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10-09 • 2 min read

[수제 마스크] 와이프가 직접 만든 마스크

와이프의 수제 상 첫 작품!

안녕하세요! 일상을 나누는 로안입니다. 우한 폐렴으로 세계적으로 정작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안색 대란이 일어났었고 지금도 마스크로 인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소비량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KF 보건용 마스크가 불티나게 팔리면서 이로 인해서 피해를 보신 분들도 많다고 언론에서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저희도 KF 귀안아픈마스크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다가 수제 마스크를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전부터 마스크를 만들어 사용하자고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 6월 9일에 와이프에게 제가 체면 도안을 인터넷으로 찾아서 주었고 와이프는 제단을 해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첫 작품으로 마스크를 제작하면서 와이프가 은근히 변리 수제 마스크를 만드는 게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하여서 아이들꺼와 와이프 꺼도 함께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즉각 유튜브 영상을 찍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작품은 처음으로 만들어 본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나중 작품은 즉속히 만들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더운 여름이기에 시원한 소제로!

집에 있는 보건용 마스크들은 이익 더운 여름에 쓰고 다니기가 더없이 힘들어서 와이프와 저저번 주에 원단을 사러 가면서 광대 원단도 함께 사가 져 왔었는데요? 아무래도 여름이다 보니 시원한 소제의 원단으로 마스크를 만들어서 끼면 좋을 것 같다는 와이프와 하류 의견이 성립이 되어서 겉과 속은 모시 재질의 원단으로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KF 보건용이 좋기는 그렇지만 수제 마스크도 웬만한 것은 다 필터링을 해주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일단 도안으로 원단을 제단 하여서 첫 수제 간판 만들기에 도전하는 와이프는 사뭇 신중했습니다. 전부터 옷을 제단 해서 제작해서 아이들에게 입히기도 했던 와이프인데요? 솔직히 좋은 옷을 구매해서 입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문제는 가격도 가격이고 어제오늘 같은 시기에는 제출물로 만들어서 입거나 내 취향에 맞도록 패션을 만들어서 입는 것도 인기가 있다고 하죠?

수제 용안 사용으로 환경오염을 줄이자!

처음에는 집에 마스크가 많아서 수제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랑 와이프 그리고 큰아이 셋이서 사용하다 보니 확실하게 마스크가 빠르게 줄더라고요~! 거기 많던 마스크들이 속속히 사라지고 말이죠! 또한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다 보면 그만치 환경오염이 냉큼 진행이 되다 보니 저희는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마음으로도 수제 마스크를 만들어 사용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렇게 수제 마스크가 완성이 되고 착용을 해보았는데 일반 일회용 마스크보다 한결 한층 수많이 가려지고 답답하지도 않아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기가 서적 것 같습니다. 모시 원단은 아니지만 모시 원단 같은 느낌의 원단이기 왜냐하면 도리어 통풍도 쩍하면 되어서 숨이 막히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천 마스크를 구매해서 착용하고 다닐까 했지만 그래도 나에게 맞는 수제 마스크를 제작해서 사용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고 시원한 마스크를 원했기 때문에 원단 일방 고르는 것에도 굉장히 신중했었습니다! 또한 2중 원단으로 제작했기 그리하여 무엇보다 안전하고 필터링도 바로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마무리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니 완벽한 수제 마스크가 되었습니다. 첫 작업이다 보니 보완점을 찾아내서 조금 더 착용감이 좋은 마스크를 만들겠다던 와이프의 말에 더더욱 요다음 작품이 기대되는데요? 일단 마스크를 써보니 확실하게 편하고 더운 하시 나기에 결단코 좋은 수제 마스크가 완성되었습니다! 더욱이 의사 원단이 촘촘하면서 통풍이 잘되는 원단이기 그리하여 예사 먼지도 십이분 필터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마스크가 삶 같은 세상이 되어버려서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데? 일회용 마스크는 순 막 사용하다 보니 안타까움이 많았다는 점! 반면 수제 마스크는 세 매가지 수평기 만들어 놓으면 간단한 손세탁으로 돌아가면서 사용이 가능하고 주에 한 번씩 소독만 잘해주면서 사용한다면 진정히 좋은 것 같습니다! 환경오염에 힘쓰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힘쓰고 싶다는 생각도 지배적이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이렇게 수제 마스크를 만들어서 사용하니 착용감도 좋고 편하더라고요~! 다음에는 유튜브도 찍어서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리도록 해보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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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10-05 • 1 min read

마스 클립 마스크 스트랩 와디즈 펀딩에서 구매완료

꼴 없는 일상이 힘든 요즘이잖아요. 새 부리 형체 마스크는 반으로 접어져서 벗어서 목에 걸려있어도 입에 닿는 부분이 노출되지 않아 걱정이 없는데 덴탈마스크를 사용할 때는 내리 쓰고 있지만은 않잖아요. 그럴 철기 편시 난감하죠. 목에서 벗어서 어디 넣자니 것도 너무너무 번거롭고 말이죠. 그런 이들을 위해 제품이 나왔더라고요. ​ “ 마스 클립 안색 스트랩 “ 마스 클립 낯판 스트랩을 소개합니다. 어휘 이대로 화상 스트랩에 클립 기능이 추가된 거예요. 극히 간단한데 짐짓 편한 누가 생각했는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발명인 거죠. 처자식 모두가 사용할 거라서 세트를 구매했더니 여유분 줄까지 다름없이 왔어요. 주리 색은 랜덤으로 왔는데 3개나 되더라고요. 사은품 넘나 좋아합니다. 이렇게 본품과 흡사 맞는 사은품은 엄지 척♥ 금리 여사님이 고르신 핑꾸입니다. 왼쪽이 앞부분의 모습이고 오른쪽이 뒷부분이에요. 뒤쪽의 클립 부문 보이시나요? 목에 걸면 길이는 요 정도인데 사이 조절은 아주 쉽게 가능하더라고요. 벨트 고리를 이용해서 줄이거나 늘이면 되니 어렵지 않아요~~ ^^ ​ 덴탈마스크를 걸어봤어요. 상판 스트랩을 하면 저렇게 입이 닿는 부분이 빠짐없이 노출이 일체 되는 거죠. 참말 위험한 모습이지 않나요!!! ​ 요기 보이세요! 요리 뒤쪽의 클립에 덴탈마스크를 반으로 접어서 고즈넉이 끼워주면 끝! 특별히 둘 필요도 없고 입에서 벗어서 상통 접어서 끼우면 끝 빼서 잼처 쓰면 되는 하 신박한 아이템인 거죠. 플라스틱이라서 알레르기랑도 무관하고 무게도 되우 가볍습니다. 끈 역시도 탄성이 있으면서 짱짱한 재질이라 목에 걸었을 입치레 불편 없더라고요. 동안 부류 얼굴빛 스트랩에 보풀이 일어나고 때가 묻어있는 걸 모르고 걸고 다니는 걸 종종히 보거든요. ​때가 빈번히 타는 재질은 아닌데 요조숙녀 탈수는 없죠. 더러우면 세탁도 가능해요. 끈만 쏙 빼내면 되니까요! ​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스크, 표정 스트랩 간판짝 가드 등 정짜 새로운 아이템들을 원하지 않아도 사용해야 되는 지금이 사실 ㅠㅜ 단숨에 닁큼 지나가라 지나가라입니다. 냄새 값 패션마스크 내산의 마스 클립 상 스트랩 덴탈 대안 쓸 시세 찰떡이고 다른 마스크들에도 아주 좋아요. ​ 아! 단점은 ㅎㅎㅎ 미마 마스크처럼 부직포로 된 귀걸이가 있는 마스크에는 중가운데 맞아요. 두께가 좀 있어야 되더라고요. ​ 마스크도 상황에 따라 다르듯이 광대 스트랩도 상황에 따라 변화를 주는 거죠. [ 구미땅겨의 내돈내산 포스팅입니다. ]  Read →

페저주카 • 2021-10-05 • 2 min read

[현 장] 충북 보은군 장날ㅡ 민주당 “힘있는 후보”, 국민의힘 “정권...

【청주일보】 충북 보은군 도의원 언덕 보궐선거 투표가 6일 앞으로 다가오자 통로 당과 지지자들이  보은 장날을 맞아 유세대전을 펼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일 충북 보은군 장날을 맞아 도의원 표제 보궐 선거에 나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무소속 등 3명의 후보가 길 홍보 총력전을 벌였다. 오히려 이날 도의원 투표일이 다가오며 경로 당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에 반해 전국적으로 산발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마스크는 착용했지만 밀착 형태로 세과시  집회를 갖고 연호를 하는 등 염려스러운 장면이 연출됐다. 하나 내일부터 3일까지는 다리 읍면 사무소에서 도의원 사전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도의원 투표는 농번기와 코로나 등이 겹치며 외출자제 및 거리두기 체조 등으로 역대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교량 후보 진영에서는 한표라도 보다 얻기 위해 농민들이 일을 하고 있는 논,밭으로 나가 지지를 호소하는 등의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기사는 단계 후보 선거전 순서대로 게재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호 1번 민주당 김기준 후보 (오전 9시 30분) 오늘날 지금껏 9시30분부터 거리유세에 나선 민주당 김기준 후보 유세에는 중앙당 지원을 받아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영길 국회의원 비롯해 이장섭 충북도당위원장,곽상언 동남4군 위원장 등이 나서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낙연 선대위원장은 “김기준 후보는 언론인이며 시인으로 앞으로 지방은 굴뚝산업보다는 문화컨텐츠 등을 통한 접근이 일층 다양하고 발전적인 요소가 될 호운 있다”며 “이번에 보은군민들이 의향 하여간 김기준 후보를 기준삼아 당선시켜 보은빌전을 앞당기자”고 말했다. 변리 위원장은 “보은지역이 도의원 선거만 세 번째로 적잖이 가슴아픈 일”이라고 말했다. 이자 위원장은 선거지원 홍보 뒤끝 김 후보와 함께 시장을 방문해 장날을 맞아 외출한 군민들에게 한도 표를 호소했다 이장섭 충북도당 위원장은 “도의원의 기준은 김기준으로 맞추면 되고 도의회 입성하면 이시종도지사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도의원들이 힘을 합쳐 보은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당대표에 출마한 송영길 국회의원은 “.말그대로 결초보은으로 보은군을 발전시켜야 할 후보로 김기준이 최고다”고 추켜세웠다. ▲기호 6번 무소속 박경숙 후보 (오전 10시 30분) 보은군의회  전 부의장 출신인 무소속 박경숙 후보의 연설에서 박 서민마스크 후보는 “ 군의원을 하면서 회인유황마늘 재배지원 및 수한 오이농민 지원 등 농민과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집중거론하며 보은의 딸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똑 도의원으로 당선돼 군민과 함께 한결 큰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한표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의 화려한 통치 및 국회의원 이력의 유세지원단은 없었지만 언제나 엄마를 응원하는 꼬마둥이 김성현 군이 지원유세자로 나서 군민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호 2번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오전 11시) 국민의힘 원갑희 후보 연설에는 엄태영 도당위원장과,정우택,김수민 전 병원 등이 뒷바라지 유세에 나섰다. 내심 전 의원은 “현정부는 모든 책임을 이명박,박근혜 정부에게 미루고 있다”며 “ 성시 내로남불 정부”라고 비판하고 “최근의 LH사태,조국-추미애,윤석열 총장등을 열거하며 이금 정부는 실정을 넘어 파탄의 지경까지 왔고 너 부담은 온전히 국민들이 떠앉아야 하는 형국이 됐다”며 날선 정부 비판에 주력했다. 엄태영 충북도당 위원장과 박경국 선거대책 본부장, 오영식 남부4군 당협위원장등이 원갑희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전을 가졌다. 오후 2시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충남의 정진석 국회의원이 참석해 간극 유세전을 이어갔다. 충남 보령의 김태흠 국회의원이 찬조 연사로 합류해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신랄히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군의원을 역임하며 100% 출석의 성실하고 젊은 희기 후보가 당선돼 당과 함께무능한 정부와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