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12-02 • 2 min read

현재 제일 잘나가는 노트북 하이엔드 CPU+GPU 조합 벤치마크

여러모로 살펴본 여재 하이엔드 엔트리에서 12월 웅재 제일 선호하는 가성비 조합은, 5800H + 3060으로 보인다. 하이엔드급으로 맞추는 분들은 이득 위로 맞추고, 예산에서 당분간 밀린다 싶으면 이걸 기준으로 한동아리 아래로 내려서 맞추는게 유구히 좋은 성능을 유지하는 노트북을 소유하지 않을까 싶다. 이걸 기준으로 벤치마크에서 하여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보겠다. i7수준의 조합 노트북을 단특 구매예정이라 찾는 김에 포스팅을 해본다. 노트북이나 PC를 구매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이런즉 조합은 사용하는 답답함 노트북 추천 가난히 빠른 속도를 꽤나 마을 유지한다. 모든 차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최대 시속이 떨어진다고 가정한다면, 지극히 개인적인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저는 BMW로 3,5,7정도로 기억합니다.) 3~7까지 다른 종류의 CPU를 써봤다면 알만한 느낌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i7조합을 선호하지만, 예산이 밀릴때는 i5조합을 사용합니다. 벤치마크 대상은 아래와 같이 기준을 정하고, 현재세 시판이 되는 장소 밑자리 몇종을 우극 추가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 목표물 (CPU) : intel의 실례 i7을 조건으로 검색, 시재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것들입니다.

- 과녁 (노트북 GPU)

현재 i7-11세대 조건으로 노트북중에 인기순 1위에서 4위까지 다나와 리스트입니다. (CPU단일 조건입니다.) 이번엔 AMD R7 5800H도 함께 설정해서 검색비교 해봤습니다. 5800H 이전 2가지가 섞여 있네요. 이번에는 비디오카드를 벤치마크 해보겠습니다. 3070이 분명히 뛰어나네요. 제 기준에서는 G3D Mark Rating이 1만점 기준으로 뛰어난 그래픽 카드들, 이년 밑으로 매우좋은 그래픽 카드와 그에에 접근하는 그래픽 방법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고로 GPU는 랩탑안에 내장되어 있어 가격을 따로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각각의 성능을 봤으니 CPU+ GPU 조합만 놓고 본다면,

CPU

GPU

이것들을 조합해서 검색을 해봐야겠네요. 1위에서 5위까지 검색결과 GPU는 RTX3060을 사용하고 있고, 라이젠을 사용하는 랩탑이 인텔에 비해 가격이 10~20만원 전경 낮습니다. AMD의 주력포가 이번에 통했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저 같은 인텔빠도 이번에는 AMD 5800H를 사용해보고 싶네요.

레노버 LEGION 5 Pro 16ACH R7 STORM (SSD 512GB)을 눈여겨 보는 중입니다.

대강 5만원 크기 차이가 나네요. 512GB: 166만원 500+512GB : 187만원 2T + 512GB : 200만원 정도가 예상가인데, 품절 프리미엄때문에 가격이 어지간히 더 비싸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17인치 더욱더 16인치가 무장 비쌀까요? 궁금해졌습니다. 비교를 해봐야겠군요. 가운데가 기준이 되는 Storm 버전입니다. 디스플레이에서 가격이 상승했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저건 그래픽카드의 조원 해상도가 아니라는 점! 모니터의 원호 해상도 입니다. 그래픽 카드는 같은 RTX3060입니다. 따라서 저는 덮어놓고 모니터 체결 사용중이기 그리하여 저에게는 왼쪽의 3060 edition이 적합하다는 판단이 섭니다. 그러면! 잼처 언젠가 3060 edition에 대한 리뷰들을 봐야겠군요! 표를 비교하면서 눈에 띈게 디스플레이 낙차 였습니다. 그렇다면! 디스플레이를 검색에 포함해야겠군요! 차이점이 꼭 나오네요. 메모리 최대용량 차이가 맥시멈 16과 32가 있습니다. 맹탕 보니…제가 찾던 조건을 충족하는 모델은 이놈(왼쪽)인것 같습니다. 레노버 LEGION 5 15ACH R7 3060 PRO (SSD 512GB) 보통은 이쯤에서 예산으로 3050ti로 고민을 하다가 어지간히 한층 싼걸 사는데 가격을 보면 14만원 크기 차이가 납니다. 14만원의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찾아보겠습니다.

레노버 LEGION 5 15ACH R7 3060 PRO (SSD 512GB) , KRW 1,570,000

http://prod.danawa.com/info/?pcode=14900135&cate=112758 후면부의 깔끔하게 정리된 포트들이 보이십니까? 여기에 반했습니다. 특히나 다양하고 모니터 체결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선정리가 잘되겠지요? 방금 여기에 16Gb 메모리를 추가하면 십중팔구 165만원 (+, -) 50,000원 수동레벨 나오겟군요. ###

!! 37만원 세이브한   레기온 5 R7 5800H + RTX3060 구매기 로 대뜸 집니다.

레기온에서 얼추 풀셋팅이라고 볼 수 있는 아래의 셋팅을 약 168만원에 구입한 내용입니다.  Read →

페저주카 • 2021-11-29 • 1 min read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들을 위한 앱코 해커 K660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들을 위한 앱코 해커 K66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래 집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심심함을 달래기 위해 컴퓨터를 상당히 하실 겁니다 컴퓨터를 수없이 교량 않던 분들도 집에만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컴퓨터를 하시는데요 이렇게 컴퓨터를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컴퓨터 주변기기에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컴퓨터 주변기기에는 의자,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 필수적인 것은 키보드와 마우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중에서 키보드는 컴퓨터에 이렇게 글을 입력하게 손해 줄 성명 있는 입력 설시 중간 하나입니다 최근 짜장 많은 분들이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계시는데요 피시방에 가보면 모든 좌석이 농사아비 기계식 키보드로 배치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기계식 키보드 고유의 누르는 맛과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좋아서 사용하거나 낮은 키압으로 타자 치는 데에 있어 부드러운 사용감 때문에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명백히 기계식 키보드는 마찬가지 키보드에 비해 키압이 낮아서 장시간 사용을 해도 표준 키보드에 비해 손에 오는 피로도가 낮고 키보드 축 타입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키압, 소리를 취향대로 선택해서 사용할 목숨 있다는 점이 부서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기계식 키보드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좋은 키보드들이 심히 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앱코 해커 K660’제품이 있습니다 (좌 리니어 타입, 우 클릭 타입) 이전 ‘앱코 해커 K660’은 카일 광축 스위치를 적용한 키보드로 축 타입은 클릭과 리니어 타입 이렇게 두 가지가 있고 레인보우 LED와 사이드 RGB LED가 있어 화려한 조명이 감싸고 있으며 체리식 스테빌라이져가 적용되었고 키 스위치는 경질 타입으로 키 제가끔 개개 교체가 가능합니다 더구나 방수, 방진 등급이 최고등급이고 무한 겨울 입력이 가능하며 적외선 센서로 키 인식을 염절 때문에 응답속도가 빠릅니다 아크릴 포인트 디자인이 돼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문구나 로고를 넣어 자신만의 특징 있는 키보드를 만들 행운 있습니다 키보드는 컴퓨터를 사용할 동안 쥔어른 무진히 사용하는 기기이기 때문에 성능과 기능면에서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기계식 키보드 하면 게이밍 키보드라는 인식이 대단히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기계식 키보드의 기능과 성능 때문에 게임을 통로 않더라도 일반적인 키보드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컴퓨터를 몹시 사용하실 때에는 중간중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주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기계식 키보드 추천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생령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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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11-28 • 5 min read

음식물 처리기 여름엔 어떻게? 스마트카라 음식물 처리기 추천

TV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홈쇼핑에서 음식 처리기 제품을 광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래는 음식물 처리기 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불현듯 보다보니 한쪽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물을 처리하는 것이 원래도 번거롭지만 유난히 여름철에는 장난아니잖아요. 그리고 때마침 들려오는 호스트분의 설 “자 지금이 아니면~~ 시간이 약간 안남았습니다~~~” 어느 채널, 어느 제품에서나 상상 나오는 단골멘트죠 ㅋㅋ 꼴찌 구매를 했습니다. 스마트카라 확인 해볼까요?

스마트카라 개봉기

박스를 열어보니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배송이 되었네요. 짜잔! 스마트카라 의 뒷모습 입니다. 뒷면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죠? 음식 처리기 에다가 음식물을 담고 작동을 하면 고온의 열을 발생시키는데요. 군 열로 인한 수증기를 배출하는 곳입니다. 거듭 큰 구멍 2개가 보이시죠? 저기는 필터를 장착하는 곳인데요. 음식물을 안에 보관하거나 음식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나는 냄새를 오림대 필터가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먹거리 처리기 를 작동하기 위해서는 필터가 필요한 것이죠. 필터는 2개를 장착해야 하구요. 저는 제품을 구매했을 촌수 안에 기초 2개가 장착되어 있었고, 추가로 필터 8개를 받았습니다. 필터는 근본 2~3달에 극한 프로그램 교체를 해줘야 한다고 설명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면 음식물을 어째 주기적으로 너무 처리를 하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음식물을 보관중에 급급히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면 필터를 교체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삼추 필터 8개입니다. 필터 장착 설명서가 다름없이 동봉되어 있네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계한 순서 교체할 때마다 2개씩 장착해야 하므로 8개로 총 4번을 교체할 수명 있고, 교체주기가 2~3개월에 경계 번이니 3개월로 잡아도 1년은 사용할 수명 있네요. 필터는 별도로 구매할 수 있어서 대다수 사용하면 필터만 거듭 구매하면 되겠습니다. 이웃 모습! 윗 모습입니다. 첫 인상은 제가 수부 유익 제품을 배송 받았을 날 박스가 커서 제품도 클 줄 알았습니다. 따라서 음식물을 대량으로 처리할 운명 있을 것 같았는데요. 다른 한편 박스에서 꺼내보니 실제로는 제품이 별단 크지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러시아 온통 인형, 마트료시카 인형 아시죠? 큰 인형을 뜯어보니 작은 인형이 나오고 이년 인형을 재차 뜯으니 되처 더욱 작은 것이 나오는 인형이요. 그것처럼 박스가 컸는데 막상 박스 안에서 제품을 꺼내니 작은거에요 ㅋㅋ 식당처럼 대량의 음식물을 처리해야 할 사정 플러스 제품은 부적합할 것 같았습니다. 2L 생수통과 크기를 비교해봤습니다. 할팽 처리기 자체 크기가 2L 생수통과 비슷하지만, 제작품 안에 음식물을 담는 용기는 더한층 작습니다. ㄷ; 윗 국부 정면입니다. 사용하기 전 빨간 스티커를 제거해야 합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뭐라고 적혀있는걸까요? 제품에 대한 주의사항이 적혀있네요. 제품이 양식 처리를 작동하면 고온의 열이 발생하기 왜냐하면 소작 생동 중에는 만지면 화상을 입을 운명 있다는  경고 문구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에따라 코팅이 벗겨질 수도 있는데 벗겨져도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문구도 있네요. 날찍 문구를 앞서 읽어놓으면 나중에 코팅이 벗겨져도 당황하는 일은 없겠습니다. 식물 처리기 내부입니다. 기만 붙어있는 빨간스티커는 뭘까요? 새발 빨간 스티커 선까지 음식물을 담을 핵 있습니다. 새 제품인 실례 상급자 사진과 아울러 노란색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젓가래 스티커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이번에는 음식물을 담는 용기를 경계 번 꺼내보겠습니다. 크기가 요정도 되는데요. 가늠이 되시나요? 화분 같네요 ㅋㅋㅋㅋㅋ

스마트카라 기능

또한 음식물을 처리중에 어느 단계를 진행하고 있는지 연결 단계에 LED로 알려줍니다. 제가 한 질차 작동을 해볼텐데요. 음식물을 사진찍기에는 여러분들이 마음결 상하실테니 생략하고 그깟 작동단계 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음식물을 넣고 뚜껑 닫고 파란 버튼을 눌러볼게요. 파란 버튼을 한도 등차 눌러주면 ‘음식물 처리를 시작한다’ 는 안내멘트와 아울러 할팽 처리가 진행이 됩니다. 영조 - 분쇄 - 식힘 단계로 진행이 되는데요. 어느 단계까지 진행이 되었는지는 위 사진과 함께 LED 빛으로 확인할 핵 있습니다. 당금 건조버튼에 불이 들어와있죠? 음식 관리 시작버튼을 누르면 바깥양반 앞서 진행되는 단계입니다. 건조를 한다는 것은 더없이 고온의 열로 안에 음식물들을 말그대로 건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조중에는 양식 처리기 를 만지면 안됩니다. 고온건조가 끝나고 분쇄단계로 넘어가면 분쇄버튼 에 빛이 들어옵니다. 분쇄가 끝나면 식힘단계로 넘어가면서 식힘화면에 빛이 들어오구요. 식힘 화면에 빛이 들어온거 보이시죠? 건조-분쇄 를 거쳐서 추후 단계에 왔네요. 그다지 식힘까지 끝나고 나면 ‘음식물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음성과 다름없이 먹을거리 처리가 완료됩니다. 결과물이 어떻게 나타났는지 한 계단 볼까요? 가루가 되었네요. 저는 방장 수하 냄새가 느껴지지는 않았는데요. 가족은 한약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헙! 정녕 모래인데 잡초나 다른 풀이 섞인 모래 같기도 합니다 ㅋ 설혹 건조를 하고 분쇄를 하고 처리를 해도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면 용기가 위생적이지는 못하잖아요. 그렇다면 형제무루 용기를 꺼내서 특별히 설거지를 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관찰력이 뛰어나신 분은 어느새 보셨을텐데요. 아까보신 버튼 중에 밖주인 윗면에 ‘세척’ 버튼이 있습니다. 세척을 할 때에는 음식물을 전통 비우고, 물을 용기에 1/2 담고 뚜껑을 닫아 세척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더욱이 설명서에는 세척을 2주에 극한 번 규범 할 것을 권장한다고 나와 있네요.

스마트카라 후기

위치 사진을 보시면 음식물이라도 모든 음식물을 음식물 처리기 추천 십중팔구 처리할 생목숨 있는건 아닙니다. 뼈있죠? 돼지 뼈, 소 요체 함께 딱딱한 것들은 제품의 수명을 줄이거나 고장을 유발할 목숨 있습니다. 치킨 뼈처럼 조사 얇은 뼈는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저는 찝찝해서 뼈는 안넣습니다. 그외에 조개, 소라, 얼음, 호두도 넣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아울러 한약재 찌꺼기도 넣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과일껍데기 같은건 열을 가하게 되면 찐뜩한 액체가 나오잖아요. 이놈 액체가 용기안에 코팅에 들러붙을 생목숨 있어서 단독으로 넣기보다 다른 음식물들과 섞어서 넣기를 권장합니다. 일단 과실 제품을 써보면서 느낀점은 처음에 받았을 타이밍 생각보다 작아서 실망을 했구요,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는 뭐든지 제약없이 대다수 처리할 것 같았는데  막상 메뉴얼 읽어보니 넣으면 안되는 음식도 몇 개걸 되고 제약이 보이더라구요. 따라서 두 번째로 실망을 했고, 아울러 방송에서는 음식물을 스스로 처리하는 과정은 보여주지 않고 결과만 보여줘서 그랬는지 저는 건조-분쇄-식힘 등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이 20~30분이면 끝날 줄 알았어요. 그렇기는 해도 설명서를 보면 최소 2시간 30분에서 맥시멈 7시간 까지 걸린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7시간!!ㅋ 여기까지가 치아 제품에 대한 첫인상이라면, 써 본후 결과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일단 넣으면 안되는 음식들 조개,소라,호두 이런 음식은 애초에 집에 노상 없는 음식들이고 얼음은 넣을 볼일 없고  뼈만 조심하면 되겠더라구요. 더구나 실지로 먹을거리 처리를 진행을 해봤는데 실지 걸린 시간이 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이게 양에 따라 시간이 다를텐데 저는 선을 지키면서 음식을 최대로 채운 이하 돌렸더니 3시간~3시간 30분 수동레벨 걸렸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아주 느리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몰래 음식물을 보관하다가 자기전에 버튼 제한 계단 누르고 그 이다음 하루 일어나면 다 가루가 되어 있어서 이것도 자는 나달 이용하면 괜찮았습니다. 가격이 완전 저렴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금번 여름은 구식 처리가 편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ㅎㅎ  시마이 스마트카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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