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021-06-21 • 8 min read

OP 영상을 건너 뛸 수 없어! OST가 좋은 애니 TOP 5 : 일본 애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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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덕질을 하면서 OST를 빼놓을 수는 없다. 취중 기수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처지 시즌을 거듭해도 같은 가수 또 밴드가 OST를 맡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의 톤과 OST를 부른 보컬의 목소리가 하나의 색으로 입혀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다.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해 놓았던 수많은 애니메이션 OST 중심 주인아저씨 많은 리사이클링 횟수를 기록했던 OST 5곡을 뽑아 보았다.

  1. 도로로 (どろろ、2019) 1쿨 ED <さよならごっこ (이별 놀이)> - amazarashi (아마자라시)

2019년 리메이크판 도로로 애니메이션 1화가 나왔을 때, 모든 리뷰어들이 하나같이 말했던 내용이 ‘OST가 미쳤다!’ 였다. 현재 속속 2쿨을 방영하고 있는 도로로의 1쿨은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에 의해 귀신에게 신체의 대부분을 빼앗긴 상금 살아온 중추인물 햣키마루가 귀신들을 차제 서열 쓰러뜨리면서 신체를 벽 부분씩 되찾아 가는 여정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기어이 아버지와 어머니, 아울러 본인이 버려진 최종 태어난 남동생을 만나게 되지만, 그의 아버지는 나라의 평화를 지속시키기 위해 그를 죽이려 하고, 유일하게 햣키마루에게 속죄를 해 왔던 어머니마저 마지막 “햣키마루, 저는 당신을 구할 수명 없습니다”라고 외친다.

햣키마루의 아바마마 다이고가 지켜 온 나라는 ‘햣키마루라는 작은 생명의 희생을 밟아 라인 채, 자기 위에 불안하게 서 있는 형국’이라는 햣키마루의 어머니의 표현대로, 임자 무거운 짐을 본인이 의지에 관계없이 짊어지고 살아온 주인공의 모습이 amazarashi의 <よならごっこ (이별놀이)> 속 가사 제한 마디 한마디에 더욱 서글프게 맺힌다. 도로로의 제한 화는 클로징을 죄다 보고 나서야 내나 마무리가 된다.

(여담으로, <よならごっこ (이별놀이)>의 풀 버전이 공언 되었을 경위 감동을 주체하지 못한 기외 충동적으로 amazarashi의 2019 투어 티켓 암표를 viagogo에서 약 40여만원에 결제하고 말았다. 결제 확인 메일을 받자마자 정신을 차렸지만 미리 때는 늦은 뒤. 그때그때 공연까지 채 4개월이 남은 도쿄 이천 면행 준비를 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드디어 티켓 재판매에 성공했지만, 티켓 판매가 될 때까지 고민했던 2개월은 실상 괴로웠다. 언젠가 당당한 팬클럽으로 amazarashi 콘서트에 가고 말겠다.)

憂鬱が風に散らばり吹き溜まって影になる 우울함이 바람에 흩어지고 쌓여 그림자가 되네

僕らの足音は無用を饒舌に諭す 우리들의 발소리는 잘못을 유난스럽게 타이르네

君の瞳の深さを覗き見て狼狽える 너의 눈동자의 깊은곳을 들여다보다 당황해

望みなどあったでしょうかこの行き先には 희망같은게 있었던걸까, 날찍 길의 앞에는

戯けて笑うのはこの道が暗いから, 灯りを灯すのに僕がいるでしょう? 농담하며 웃는건 이익 시간 어둡기 때문이지, 하지만 빛을 밝히려거든 내가 있잖아?

さよならごっこなれたもんさ 이별놀이는 익숙해 졌어

でも手を振ったら泣いちゃった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을 흔들자마자 울어버렸어

僕らの真っ赤な悲しみが 暮れる暮れるそして夜が来る 우리들의 새빨간 슬픔은 어찌할 줄 모른 채, 더욱이 저녁이 와

当たり前にやってくる明日なら 生きたいなんて言わなかった 당연한듯이 찾아오는 내일이라면 살고싶다는 말은 다리깽이 않았을거야

よせばいいのに夢見てしまう 그만둬 버리면 좋으련만 꿈꾸어 버리고 말아

未来, 未来, 君のせいなんだ 미래, 미래, 이녁 때문이야

  1.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 2기 OP <心臓をささげよう(심장을 바쳐라)> - Linked Horizon

진격의 거인은 만화 연재 당시부터 큰 히트를 작품이지만, 훌륭한 퀄리티의 애니 버프를 받아 보다 폭발적인 국외 신드롬으로까지 번질 생명 있었다. 갖가지 TV 재기 프로그램, 온라인 상에서 ‘진격의 OO’로 패러디 되는 길거리 오나가나 bgm으로 흘렀던 인제 강렬한 오프닝, 1기 <홍련의 화살 (紅蓮の弓矢)>의 전주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지금까지도 (3기 1쿨 예외) 부절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을 맡고 있는 Revo를 극찬하며 혹시 생각해도 어떻게 그런 멜로디를 찍었는지 대단하다는 평이 오다가다 올라온다. (나도 실로 공감한다.)

진격의 거인에서 고용주 유명한 OST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1기 1쿨의 오프닝인 <홍련의 화살 (紅蓮の弓矢)>을 꼽을 테지만, 개인적으로 오프닝 영상과 함께 군자 바지런히 듣고 보았던 노래는 2기의 오프닝 <심장을 바쳐라 (心臓をささげよう)>이다. 남달리 심장을 바치라는 가사와 함께 몰세 병단이 한 위로부터 아래의 거인들을 향해 하강하는 장면은 몇 번을 돌려볼 생명 밖에 없었다.

‘심장을 바친다’는 말은 진격의 거인 내 파라디 섬 군인들 특유의 문안 포즈부터 중대 등장인물의 대사에서도 종종히 나오는 순 중요한 설정이다. 누군가는 자유를 위해, 누군가는 진실을 찾기 위해, 누군가는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당최 이길 생명 없을 것 같은 적에 맞서고, 길을 잃고, 두려워 하고,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면서도 기꺼의 자신의 심장을 바쳐 앞을 향해 진격하는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이자 작품을 장부 함축한다는 점이 변 곡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これ以上の地獄は無いだろうと信じたかった 고레이죠노지고쿠와나이다로또신지타캇다 이 이상의 지옥은 없을 거라 믿고 싶었지 されど人類最悪の日は何時も唐突に 사레도진류이사이아쿠노히와이츠모도우토츠니 그럼에도 사람 최악의 날은 언제나 돌연히… 扉を叩く音は絶えず酷く無作法で 토비라오타다쿠오토와타에즈히도쿠부사호우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는 계속해서 심하게 울리고 招かれざる災厄の灯は悪夢のように 마네카레자루 사이아쿠노 히와 아쿠무노 요-니 초대받지 않은 재앙의 날은 악몽과도 같이 過ぎし日を裏切る者 스기시히오 우라기루모노 지나간 날을 배신하는 자 奴らは駆逐すべき敵だ 야츠라와 쿠치쿠스베키테키다 녀석들은 구축해야 할 적이다 あの日どんな顔で瞳で 아노 히 돈나 카오데 히토미데 그 일기 아무런 표정과 눈동자로 俺達を見つめていた 오레타치오 미츠메테이타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었던 거지? 何を捨てれば悪魔をも凌げる? 나니오 스테레바 아쿠마오모 시노게루? 무엇을 버리면 악마를 몰아낼 행우 있지? 命さえ 魂さえ 決して惜しくなどはない! 이노치사에 타마시이사에 케시테 오시쿠나도와나이! 목숨조차 영혼조차 절대로 아깝지 않으리라!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全ての犠牲は今、この瞬間(とき)のために! 스베테노 기세이와 이마 코노 토키노 타메니! 그 모든 희생은 당금 수익 순간을 위하여! 捧げよ! 捧げよ! 心臓を捧げよ! 사사게요! 사사게요! 신조-오 사사게요! 바쳐라! 바쳐라! 심장을 바쳐라! 進むべき未来を その手で切り拓け! 스스무베키 미라이오 소노 테데 키리히라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임자 손으로 열어젖혀라

  1. 최종병기 그녀 最終兵器彼女 ED サヨナラ(사요나라) -Yuria Yato

2002년,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방영되었던, 이제는 고전 애니가 되어버린 최종병기 그녀. 실상 애니메이션을 돈머릿수 봤던 것은 중학교 때인데, 팩트 속정 전반이 이해가 으레 나뭇가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뭔가 분위기상 슬프기도 하고, 치세와 슈지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것까지는 공감 할 생령 있었지만, 어째서 치세는 ‘최종 병기’ 씩이나 되면서 이익금 모든 상황을 한번에 조치 타격 버리지 못하는 걸까. 라고 생각해버리기도 했다. 게다가 20대가 되어 실리 애니메이션을 거듭 볼 생령 있는 기회가 되었다. 어째 울었는지. 아무 팟 캐스트에서 “남들보다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상황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날찍 애니를 아래 말라” 신초 했다던데, 이해가 가는 감상평이었다.

치세와 슈지가 사랑을 하는 모습은 너무나도 현실적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당연하게도 나를 사랑해 주고, 경계 윤번 확인한 사랑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 흔한 소설 속의 군 감정보다, 사랑의 시작에서 느끼는 부끄러운 설렘, 연인이라는 말이 묶어주는 경 안에서도 서로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치세와 슈지의 사랑은 단단하고 절대적이라기 더욱더 말랑말랑하지만 보다 진실되어 보이고 공감이 간다.

그런 그들은 헤어져야만 한다. 이다음 병기인 주인공이 드디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와 연인의 손을 잡으며 메 멀찍멀찍이 언덕을 바라보는 엔딩은 이빨 애니메이션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들어 낸 ‘전쟁’이라는 압도적인 지경 속에서 인간은 무력하다. 그것이 평범한 고등학생 이든, 극한 마을을 통째로 날려버릴 명 있는 무력의 마감 병기이든. 그들 스스로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선택을 할 요행 있을 뿐이다.

‘안녕이라는 말이 득 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면 좋을텐데 (‘さよなら’の 一言が この世に 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のに)’라는 이문 가사가, 차츰 공감이 간다는 건 그쯤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私の 心に 隙間が 開いた 와타시노 코코로니 스키마가 아이타 제 마음속에 빈공간이 생겼어요

眠れぬ 夜 溜息ばかり 네무레누 요루 타메이키바카리 잠들지 못하는 밤, 한숨만 나오고

氣づかぬ うちに 朝になってた 키즈카누 우치니 아사니 나앗테타 어느샌가 아침이 되었어요

あなたの 聲が 聞きたくて 溫もり 觸れたくて 아나타노 코에가 키키타쿠테 무쿠모리 쿠레타쿠테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あなたへの思い こみ上げてくる 淚 溢れる 아나타헤노 오모이 코미아게테쿠루 나미다 아후레루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복받쳐 올라오고 눈물이 흘러내려요

さよなら 愛しい人 사요라나 이토시이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마다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노 코토 아직은 잊을 요체 없어요, 당신을 さよならの一言で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테두리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오와앗테 시마우 나응테 카나시이요 끝나버리다니 썩 슬퍼요

  1. 출입구 스트레이 독스 文豪ストレイドッグス 1기 1쿨 ED <名前を呼ぶよ(이름을 부를게)>  - ラックライフ (Lucklife)

본즈가 창출 손해 참말로 다행이었다. 화려한 작화. 엄청난 성우진. 매력적인 캐릭터. (일단 따자이가 자못 귀여움) 설화 신장 자체에 수모 관련성은 없지만 근대 자질 문호들에게서 컨셉을 따온 등장인물들과 실제로 인물을 비교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는 문호 스트레이독스. 정말 금리 애니를 끝까지 보아야 겠다고 생각한 가옹 큰 이유들 중에는 뻑뻑이 클로징 영상이 있었다.

출입문 스트레이독스 1기 1쿨은 주인공 아츠시가 이능력자 다자이 오사무를 만나며 끔찍했던 어린 때 학대의 기억에서 벗어나 진짜로 자신의 모습과 존립 의미를 발견해 나가는 내용을 중대 스토리로 다룬다. 짜장 다자이가 아츠시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아츠시는 정짜 자신으로 있을 고갱이 있는 이유를 찾게 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엔딩곡까지 애니메이션의 완벽한 종극 조각으로 맞춰진 것이 아닌가 싶다. 특히 1기 1쿨의 또다른 주연이자 귀결 보스 아쿠타카와는 노형 누구도 아닌 오직 다자이에게 인정받고 싶어했던 (이름이 불리고 싶었던) 캐릭터로 클로징 영상에서 아츠시와의 대비를 보는 맛도 쏠쏠하다.

僕が僕でいられる理由を探していた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루 리유오 사가시테이타 내가 냄새 자신으로 있을 복 있는 이유를 찾고 있었어

あなたの胸の中で 生きている僕がいるのならば 아나타노 무네노 나카데 이키테이루 보쿠가 이루노 나라바 당신의 마음속에 살고 있는 내가 있다면 暗闇も長い坂道も越えて行けるような 僕になれるはず 쿠라야미모 나가이 사카미치모 코에테 이케루 요-나 보쿠니 나레루 하즈 짙은 어둠도 길고 긴 언덕길도 헤쳐나갈 행우 있는 내가 될 무망지복 있을거야 それぞれに今を歩いてる僕らが笑えるように 소레조레니 이마오 아루이테루 보쿠라가 와라에루 요-니 각자 지금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들이 웃을 성명 있도록

生きている意味を確かめ合いながら進めるように 이키테이루 이미오 타시카메 아이나가라 스스메루 요-니 살아있는 의미를 황평양서 확인하며 나아갈 운 있도록 名前を呼ぶよ 나마에오 요부요 이름을 부를게 あなたの名前を 아나타노 나마에오 당신의 이름을

あなたがあなたで居れるように 아나타가 아나타데 이레루 요우니 당신이 정형 자신으로 있을 무망지복 있도록 悲しみに暮れてあなたの涙がこぼれる時 카나시미니 쿠레테 아나타노 나미다가 코보레루 토키 슬픔에 잠겨 당신의 눈물이 흘러내릴 때

寂しさに溢れて心がしぼんでく時 사미시사니 아후레테 코코로가 시본데쿠 토키 쓸쓸함이 넘쳐나 마음이 시들어 갈 때 名前を呼ぶよ 나마에오 요부요 이름을 부를게

あなたの名前を 아나타노 나마에오 당신의 이름을

僕の名前を呼んでくれたみたいに 보쿠노 나마에오 욘데 쿠레타 미타이니 나의 이름을 불러준 것 처럼

(P.S. 대문 스트레이독스 1기 1쿨 엔딩과 2쿨 영상을 편집 애한 MAD 무비들이 유트브에 많다. 영화와 다름 없음. 힘껏 찾아 보는 것을 추천! ‘다시보기’를 누르게 되고 말것이야..)

  1. 은혼(銀魂)4기 OP 21 - SPYAIR

명곡 애니 OST를 말할 나간 절대 빠질 명맥 없는 은혼. 시리즈가 긴 만치 히트 OST 최다 취득 애니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DOES의 曇天(どんてん、담천), SPYAIR의 サムライハート(Some like it hot! 사무라이 하트)는 성품 애니에 관심이 없어도 한 번쯤은 다들 들어보지 않았을까.

은혼 OST는 1기 1쿨부터 거의거의 좋아하지만, OP 영상을 빠지지 않고 싹 보았을 만치 좋아하는 곡으로는 단연 시즌 4 은빛 영혼 방면 354화부터 오프닝을 장식했던 은혼의 21번째 오프닝 SPYAIR의 를 꼽는다. 요곡 자체도 좋지만, 은혼이 ‘이미 끝난 영웅담의 뒷 이야기’라는 평처럼, 부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화려한 영웅담의 중추인물 사카타 긴토키가 이젠 유람 기념 목검을 옆에 차고, 눈은 반만 뜬 채, 코를 파며 길거리를 걷는 아저씨가 되어 (솔직히 긴토키 너무너무 멋있는데.. 고모부 아니야. 오빠야 나이도 20대 후반 설정.) 몇 살이 되어도 품은 꿈을 안은 채, 변하지 않으면서 변하는 감 가부키 쵸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은혼을 영 이어 표현한 곡이다.

たたずんだ 街並みは 今日も変わらない

타타즌다 마치나미와 쿄-모카와라나이 멈춰선 거리는 오늘도 변하지 않아

昔とは 違うように 見えるのはなぜ? 무카시토와  치가우요우니 미에루노와나제? 예전과는 다른것처럼 보이는건 어째서일까?

汚れたシャツには 染み付いた

요고레타샤츠니와 시미츠이타 더럽혀진 셔츠는 얼룩이 져 버렸어

自分を騙すための嘘で何を守ってきたんだろう

지분오다마스타메노우소데 나니오마못테키탄다로 자신을 애니추천 속이기 위한 거짓말로 무엇을 지켜 온걸까

I Wanna Be… だって、失くしたって 닷테, 우시나쿠시탓테 그러니, 잃어버렸다 해도

いくつになっても夢があって 이쿠츠니낫테모유메가앗테 얼마가 됐든 꿈이 있고

それをただ 誇らしく思う自分がいればいい 소레오타다 호코라시쿠오모우지분가이레바이이 그것을 어쨌건 자랑스레 생각하는 자신이 있다면 괜찮아

I Wanna Be… 吐いて捨てちまって 하이테 스테치맛테 내뱉어 버려버리고

あなたに会って思い出して 아나타니앗테 오모이다시테 당신을 만나 생각해내네

これでいい, そう言える明日へ 코레데이이, 소-이에루아시타에 이걸로 괜찮다고 그렇게 말할 요체 있는 내일로

Oh-

何ひとつ変わらないこの街で 나니히토츠 카와라나이 코노마치데 무엇 한가지 변하지 않는 이자 거리에서

Post by: 페저주카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