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021-06-17 • 2 min read

[넷플릭스]넷플릭스 스페인 드라마 추천

안녕하세요 공대형입니다. 요사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생각보다 소파에 누워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사뭇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일시반때 유명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정주행하고 나면 ‘뭐야 생각보다 볼 게 없네?’라는 느낌을 대단히 받는 것 같아요 그러므로 미국이나 한국 콘텐츠 이외에 재미있는 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스페인 드라마를 추천받게 되었고 생각보다 좋은 짜임새와 탄탄한 스토리로 빠져들게 만들더라고요 따라서 이번엔 제가 즐겨보고 있는 스페인 드라마 3편을 소개해 보기위해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종이의 집[LA CASA DE PAPEL]

초도 머리 접한 스페인 컨테츠인데요 대략적인 내용은 가운데 보이는 천재 교수와 주변에 빨간색 옷을 입고 있는 족다리 분야의 전문 범죄자들과 함께 스페인 조폐국을 보다 점거하고 강도사건을 펼치는 내용입니다. 내용의 전개가 굉장히 느리지 않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좋아하는 반전 내용이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던 것 같아요. 특히나 교수와 경찰과의 심리게임과 가교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력은 미처 드라마를 대뜸 알지 못하는 저인데도 ‘와 진짜로 연기 잘한다’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들더라고요. 초도 처음부터 넷플릭스로 만들어지진 않았다고 하는데 넷플릭스에서 시즌 4를 만들면서 수유간 일층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평판 내용을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그러나 아침 중 보신 분들이 많기 그렇게 기어이 언젠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 엘리티들 [ELITE]

보탬 드라마는 사업체 동료분께서 적극 추천해주셔서 저도 보게 되었는데요. 줄거리를 짧게 설명하자면 스페인 부유층만 다니는 사립학교에 빈민촌 아이들이 자신의 다니는 학교가 붕괴되어 전학을 가겟집 되면서 그리는 드라마입니다. 초도 초장 이금 스토리를 봤을 뒤란 ‘뭐야 근거지 스페인판 꽃보다 바깥주인 아니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놈 생각이 빠짐없이 끝나기도 전에 문득 내용이 스릴러로 변하게 되면서 내용이 진행됩니다. 연애 내용이라기보다는 산재 같은 일반이 이문 생각하지도 못하는 상황들과 부유층 아이들의 생각들이 정작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수위도 무지무지 높기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슬그머니 눈을 감고 지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프리미엄

3. 알타 마르: 선상의 살인자[ALTAMAR]

보탬 작품은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재미있어 보게 되었던 작품입니다. 작품의 배경은 1940년대이고 여주인공 2명이 초호화 여객선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루면서 밝혀지는 자신들의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는 내용입니다. 반전이라기보다는 뭔가 통수의 파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 내용입니다. 더구나 뭔가 엄청난 비밀을 끊임없이 암시하듯 떡밥을 던지고 있기 그러니까 계속해서 보게 되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진상 이걸 3위로 둔 이유는 주인공들의 답답함이 진짜로 책상을 여러 번 치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입니다. 그래도 이러한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해서 이출 작품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일명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말로 유명한 넷플릭스에서 많은 작품을 접해보았는데요 미국이나 한국에서 제작한 작품을 대단히 접했던 터라 돈머릿수 듣는 스페인어가 어색하기도 하고 갑자기 전개되는 베드신과 같은 가위 명제 정서와는 상당히 다른 스토리들이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이나 표면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떡밥을 회수해나가면서 해결되는 의문점들이 계속해서 스페인 드라마를 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남몰래 어색하실 수 있지만 계한 윤번 빠지게 된다면 장담하는데 주말 순삭입니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Post by: 페저주카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