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021-06-08 • 3 min read

[영화 추천] 줄리 & 줄리아 / Julie & Julia

목차

일구 뒤처지는 느낌이 노천 시간 ‘나도 할 복수 무료영화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영화, ‘줄리 & 줄리아’

간만에 기미 취향에 반드시 맞는 영화를 봤다. 잔잔한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영화를 남달리 좋아한다. 실화 바탕이라고 하면 뭔가 한결 현실감 있고 인위적이지 않은 네놈 잔잔함이 곰곰이 느껴져서 우극 좋은 것 같다. 넷플릭스에서 시청이 가능하니 넷플릭스 구독자이고 나와 같은 영화 취향을 가지고 있다면 경계 번쯤 보는 걸 추천한다!

영화 ‘줄리 & 줄리아’ 소개

2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량 영화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데, ‘줄리아 차일드’와 ‘줄리 포웰’이라는 두 고화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줄리아 차일드’는 1912년 미국 출생으로, 혼구 뒤 남편의 상직 그러니까 프랑스 파리에 살게 된다. 언어를 포함한 모든 것이 낯선 줄리아는 앞으로 파리에서 무엇을 할 손가락 고민을 하다가 영어로 쓰인 프랑스 요리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본인이 내절로 프랑스 요리를 배우게 된다.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줄리아는 열정적으로 음식 공부에 매진하게 되고 각고의 근로력 끝에 미국인을 위한 프랑스 요리책을 출판하게 된다.

줄리아와 거개 60살이 차이나는 1973년 평생 ‘줄리 포웰’의 이야기는 이금 줄리아가 집필한 프랑스 요리책에서 시작된다. 후닥닥 30살을 앞둔 줄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낀다. 주변의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본인은 끔찍스레 뒤처진다고 생각하고, 작가가 되고 싶었던 본인의 희망사항과 전연 거리가 먼 일을 하면서 식일 재미없음을 느낀다. 30살은 다가오는데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다고 생각한 줄리에게 남편이 블로그를 시작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줄리는 모모 주제로 블로그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평소에 좋아하는 요리사인 줄리아가 집필한 프랑스 요리책의 요리를 제각각 자신 만들어서 글을 쓰고자 결심한다. 365일 체장 524개 레시피를 실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줄리아는 독자가 없어도 부지런히 글을 포스팅하게 되고, 줄리의 블로그는 초초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고 기어코 신문지 인터뷰까지 하게 된다. 결국은 본인이 원하는 작가가 되고, 그녀의 글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각즉 그편 영화가 줄리 & 줄리아이다. 영화를 보고 병과 뒤…

영화 말미에서 줄리는 줄리아가 자신의 블로그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게 된다. 본인이 그리로 좋아하는 요리사가 즉변 줄리아였고, 줄리아에게 저녁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꿈일 정도로 줄리아는 줄리의 뮤즈나 다름이 없었다. 처음에는 나도 호위호 줄리아가 줄리의 블로그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복판 되었다. 본인을 찬양하는 블로그이고 본인의 얘기를 세상에 퍼뜨려주는 블로그인데 어째 싫었을까…?

줄리아 본인이 하나의 프랑스 요리책을 낼 사정 몇 년에 걸쳐서 무진히 많은 근로역작 끝에 출판이 이루어졌기 그리하여 줄리의 블로그는 성의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줄리아는 몇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 점검 과정에서 엎어져서 도무지 다시 또다시 쓰게 되고, 새로운 출판사를 찾고, 직분 제목을 정하고, 드디어 군 책을 손에 직접 쥐기까지 몹시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 그렇기는 해도 줄리의 블로그는 자신의 요리법을 따라 만들면서 여하간 인터넷상에 짧은 글을 1년 노두 적은 것인데 책으로 출판된다고 하니 좋게 보였을 리 없다.

오히려 나는 줄리의 상황이 더 공감이 담뿍이 갔다. 별로 이뤄놓은 것도 없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모호한 상태로 30살을 맞이하게 되는 여 불안함을 되우 언제나없이 이해하기 때문에, 또한 여의히 내가 그대 상황이기 그러니까 더한층 공감이 무진 갔는지도 모른다. 줄리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그런 걸 뭐하러 하냐는 엄마의 핀잔과 아무도 자신의 글을 읽어주지 않을 것 같은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블로그를 지속한다. 불안한 그녀를 끝까지 옆에서 지지해주는 남편이 있었기 때문에 게다가 그녀의 성실한 노력이 있었기 그리하여 줄리는 염두 좋은 30살을 맞이하게 되고, 아울러 본인이 잊고 있었던 작가라는 꿈까지 달성하게 된다.

보면서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는 영화였다. 조급해하지 말고 이제금 내가 할 복운 있는 걸 차차로 부지런히 한다면 결국은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차츰 나아갈 복 있지 않을까? 나아갈 방향을 잃어버린 지금, 막막해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주변의 시선과 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시하 내가 할 호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잼처 생각해보고 무지 작은 노력이라도 부지런히 해봐야겠다. 영화의 실지 주인공들을 영화를 보고 동란 배경 직통 확인해보는 것도 이전 영화를 보는 것의 묘미가 아닐까?

줄리아 차일드 Julia Child

줄리 포웰 Julie Powell

Post by: 페저주카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