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021-11-05 • 2 min read

기계식키보드 어떤 스위치를 골라야 할까?? 스위치테스터

  코로나 시국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이나 컴퓨터와 조금은 친해진 기계식 키보드 추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미니멀 데스크 셋업에 관심을 갖다가 키보드에 관심이 생겨버린 것뿐인데 더없이 재미있어서 제각각 공부도 하고 커뮤티니에서도 정보를 얻어보기도 하고 집에서 독자 하기 적당한 취미를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피시방에서 쉽게 접할 고갱이 있는 저가형 키보드를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청축 갈축 정도로? 키보드에 관심이 생긴만큼 고가형 키보드를 일구 마련하고자, 사장 욕을 채우고자 스위치 테스터를 구매했습니다.

총 12가지의 체리사의 스위치가 있습니다. 청축, 녹축, 백축, 갈축, 적축, 흑축, 저소음 흑축, 저소음 적축, 클리어 축, 은축, 회축, 스피드은축

12가지

배송받았는데 축이 순서대로 정리된 게 아니라 무작위로 장착돼서 배송이 왔더라고요. 그러므로 축의 특성별로 정리를 미리감치 했습니다.

축의 이름이 적힌 키캡의 스위치 테스터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투명 키캡이 우극 마음이 투도하다 구매했습니다.

스위치의 특성으로는 클릭, 넌클릭, 리니어 방식의 스위치가 있습니다. 클릭형 스위치가 3개, 넌클릭 스위치가 3개, 리니어 스위치가 6개 있어서 특성별로 키압 그리 소음 그리 나눴습니다.

청축 (클릭)

  기계식 키보드라고 하면 설혹 pc방에 계한 번은 가보셨다면 ‘청축’ 스위치의 기계식 키보드를 접해보셨을 겁니다. 게임할 때는 소리도 찰지고 타건감이 시원해서 장점으로 보일 이운 있으나 아침에 일어나서 타건 해본다던가 조용한 분위기에서 쉬고 싶을 땐 반대로 방해가 될 명 있습니다.

짤깍짤깍, 찰칵찰칵, 딸깍딸깍

스위치 중에서 지도자 시끄럽다.

클릭 와 넌클릭 스위치는 분간 감이란 게 있는데 차차로 스위치를 눌렀을 시간 언젠가 멈추는 구역 중간에 있습니다.

갈축 (넌클릭)

청축은 시끄러워서 부담스럽고, 적축은 분류 분별 없어서 심심한 느낌이 도절하다 피하고 싶을 때 주인 무난한 선택.

청축에서 딸각거리는 소음만 뺀 치는 심지 있는 스위치입니다.

본시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한없이 추천하는 축이며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적축 (리니어)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ㅎㅎ 가름 감이 없어서 ‘눌린 거 맞아??’라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따라서 순서대로 치는 타자에서 오타도 세상없이 나고 버퍼링 걸린 사람처럼 멈칫멈칫한다고 하네요.

마땅히 사람은 적응형 동물이어서 적응만 한다면 빛 흐르듯 타이핑할 수 있을 겁니다.

사각사각 소리나 스위치가 바닥을 치거나 올라올 마당 소리가 나는 편입니다.

누를 때마다 윤활 작업을 브뤼케 않으면 내부 스프링 소리가 부각돼서 들릴 수 있습니다.

저소음 적축

적축 스위치에 댐퍼라는 고무를 끼워서 누를 때, 땔 시 치는 소리를 줄인 스위치입니다.

사무실이나 카페에서 사용해도 유일하게 내 영실 보이는 스위치로 생각되네요 ㅎㅎ (저소음 흑축 또한)

기계식을 타건감과 타건음으로 선호하는 사람들은 저소음 적축이 심심하다고들 말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윤활하지 않으면 저소음이라서 스프링, 철심 소리 등 잡소리가 더욱 부각되어 들릴 이운 있습니다.

흑축

적축과 같은 리니어 스위치입니다. 분류 감과 소음은 없지만 스프링의 압력이 세서 타이핑을 길이길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스위치입니다.

그렇지만 같은 리니어인 적축과 다르게 도각 도각과 같은 젠틀하고 점잖은 소리를 냅니다. (개인적인 소견 ㅎㅎ)

타건 영상

Post by: 페저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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