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2021-11-05 • 4 min read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Wireless 무선 게이밍 마우스리뷰

목차

안녕하세요. Ceseala 입니다. 오늘은 제닉스의 첨단 무선 게이밍 마우스,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Wireless를 가져왔습니다. ​ 제닉스 타이탄 G 에어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이전에 제닉스가 출시해 인기를 끈 제닉스 타이탄 G 무선이 경량화와 스펙 업그레이드가 되어 새롭게 출시된 것인데요, 최상의 그립감은 유지한 아직 허니콤 타공으로 경량화에 성공했고 센서도 기존의 PAW 3335에서 PAW 3370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참고로 PAW 3370은 Pixart의 최첨단 게이밍 센서로, 고성능으로 유명한 PMW 3389 센서와 동등한 스펙에 전력 효율이 12배가량 개선된 센서입니다. 덕분인지 타이탄 G AIR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의 배터리 타임은 무려 최대 50시간 가직이 나와준다고 하는군요. ​ 슥 살펴보니 디자인, 스펙, 금 죄다 비교적 매력적인데 참 모모 가성비 게이밍 마우스인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선차 작품 패키지입니다. 블랙과 레드를 조합한 게이밍스러운 디자인으로 TITAN G AIR SE WIRELESS 제품명이 깔끔하게 적혀 있었습니다. 좌측에는 G AIR SE WIRELESS 문구를 세로로 세워 디자인 포인트도 주었고 패키지 우측 상단에선 ‘WHITE’, 화이트 컬러 표기도 발견할 요체 있었네요.

후면의 모습입니다.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무선의 스펙과 구조를 자못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담아둔 거 같습니다.

미개봉 씰도 어서 붙어있네요.

그럼 뒤미처 오픈!

구성품들을 일체 꺼내봤습니다. 왼쪽부터 일반형 팜 커버, 마우스 본체, 파라코드 케이블, 무선 리시버, 리시버 젠더, 여분의 DPI 버튼, 사용설명서입니다. 컴팩트한 패키지 안에 실상 많은 구성품들이 들어 있었네요~

사용설명서는 쪽지 한 골머리 정도의 분량으로 마우스의 스펙과 버튼 구성, 사용방법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구사 전 한계 목차 정도는 읽어 두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동봉된 팜 커버는 타공이 없는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USB 무선 리시버와 나란히 마우스 컬러에 맞게 화이트 컬러였고 리시버 젠더는 공용이라 그런지 블랙 컬러로 슬쩍하다 있었습니다. 여분의 DPI 버튼들은 그레이와 레드 컬러로 제공되는데 만져보니 말랑말랑한게 고무 재질로 추정됩니다.

참으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파라코드 케이블은 몸길이 약 1.8M로 타이탄 G AIR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를 유선 모드로 사용하기 충분했고 케이블의 끝막음 자체도 무지 깔끔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시금 봐도 구성품이 실상 선녀 같네요!

이때 타이탄 G AIR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본체를 볼 시간입니다. 첫인상은 역시 경량화를 위한 육각형의 벌집모양 디자인, 팜커버의 허니콤 타공들이 진성 강렬한 거 같습니다.

바닥면을 살펴보니 여기도 허니콤 타공들이 되어있네요. PAM 3370 게이밍 센서는 마우스 주관 즈음에 위치해 있고 네놈 왼편엔 촌리 ON / OFF / LED+전원 ON 기능을 가진 스위치가 장소 잡고 있었습니다. 마우스 피트는 센서 주위와 모서리쪽에 적절하게 부착되어 있는 모습이네요.

좌측면입니다. 매끈매끈한 표면의, 메탈릭 실버 컬러의 추기 버튼 2개를 확인할 수명 있었습니다. 치아 버튼들에는 기본적으로 앞으로/뒤로 가기 기능이 할당되어 있죠. 우측 하단엔 RGB LED가 나오는 라인도 가만 보이네요.

우측면은 RGB LED 라인이 은밀히 보이는 것 말곤 대부분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정면의 모습으로, 무선 마우스인 만큼 케이블이 있을만한 자리에 충전과 유선 양식 사용을 위한 타입 C 포트가 터 잡고 무선마우스 추천 있었습니다. 또, 마우스 쉘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비대칭 디자인도 확인할 명 있었네요.

꼬리 부분의 모습으로, 하단의 작은 틈새는 RGB LED 영역이고 비대칭 디자인과 팜커버의 입체적인 허니콤 에어 타공이 인상적입니다.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무선의 버튼부 모습입니다. 표준적인 디자인에 좌/우/휠 클릭들은 무난한 클릭압을 보여줬고 중앙의 DPI 버튼은 말랑말랑해 버튼감이나 촉감이 순 매력적이었습니다.

에어 타공된 허니컴 팜커버 속을 신후히 살펴보면 TITAN 로고와 마우스 내부가 살짝씩 보이는데, 이게 기계적인 메카니컬한 느낌이라 참말로 멋졌습니다. 한사코 제호 취향 저격 디자인이더라고요 ㅋㅋ

곰곰이 살펴보기 위해 마우스 커버들을 분리해 봤습니다. 별도의 공구 가난히 손으로, 고정돌기 한두 개만 해석 쓰면 가볍게 분리되던데 동봉된 팜커버나 DPI 버튼들의 개체 난이도는 세상없이 쉬운 거 같습니다.

스위치는 옴론 2천만회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었고 클릭부 커버엔 안정적인 클릭감을 위한 고무 범폰도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마우스의 내부는 배터리와 작은 기판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아래쪽의 TITAN 로고에서는 RGB LED도 나오더라구요.

심심풀이 삼아 일반형 커버와 레드 DPI 버튼으로 교체해 봤습니다. 와우~ 같은 마우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인상이 확확 변하는군요!

이번엔 또다시 기본 상태로 돌려서 무게도 실측해 봤습니다. 실측 과실 약 75.5g으로 기법 스펙인 74g과 실족 영역 이내였습니다.

금시 마우스 리시버를 PC에 연결하고, 게이밍 마우스의 전원도 킬 시간! 게임을 해볼 시간입니다.

그전에 기저 RGB LED를 보고 가시자면, 광량은 가만 아쉬운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하얀 배경에 1680만 RGB LED가 상당히 화려했습니다. 이정도면 RGB LED뽕은 충분하죠!

표제 제닉스 타이탄 SE 키보드 옆에 두고 함께 사용해 봤는데 역 같은 브랜드라 그런지 둘이 잔뜩 즉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이래서 게이밍 기어 세트 구성을 참기가 힘들단 말이죠~ 간단하게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무선을 둘러보고, 눌러보는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백 배경의 RGB LED가 진개 화룡점정 같습니다.

마지막은 전용 소프트웨어입니다. 다운로드는 제닉스 요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https://www.xenics.co.kr/board/view.php?&bdId=download&sno=562

깔끔한 우리글 번역으로 폰트나 문장 크기도 적절했으며 몹시 세련된 UI에 버튼 설정, DPI 설정, 폴링레이트 설정, 마우스 매크로, RGB LED 등 유용하고 다양한 기능들을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도 마우스처럼 전보다 소폭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 총평 지금까지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를 살펴봤습니다. 미리감치 가격은 21년 11월 안목 약 49,900원 입니다.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133193001?vendorItemId=78980802647 차회 게이밍 마우스도 가성비가 극히 좋은, “물건”인거 같네요. 5만원이라는 가격에 여러가지를 안다미로 눌러담아 출시한 느낌입니다. ​ 그립감은 비대칭형 디자인으로, 명제 F11 크기의 손으로 팜그립을 해보니 손안을 일체 필히 채워줘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고 PAW 3370 센서의 트레킹 정확도와 반응슥도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선 상태로도 롤, 타크로프 스타 등 적극적으로 마우스를 움직여도 자꾸 따라와 주더군요. ​ 좌/우 클릭은 무론 휠과 사이드 버튼들의 클릭감이 적당한 압력과 클릭음으로 좋은 느낌이었고 배터리 타임이 50시간 즈음이라 하루종일 붙잡고 게임을 해도 여유였습니다. 동시에 무게가 74g으로 가벼운 편이라 손목에 부담도 많지 않았고요. ​ 개인적으로 밭주인 마음에 들었던 건 그립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대칭형 쉘을 선호하고 있었는데, 수룽대 마우스를 잡으니 생각이 일삽시 바뀌더라구요 ㅎ ​ 그립감이 좋은 게이밍 마우스를 찾으신다면, 동시에 가성비도 좋은 무선 마우스를 찾으신다면 저는 이빨 제닉스 타이탄 G AIR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를 추천드려 보겠습니다.

Post by: 페저주카
Category: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