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10-05 • 3 min read

[아지매 리뷰]에티카 마스크 이어클립 4컬러 사용 후기

마스크를 착용한지 어드덧 2년이 기필코 채워졌지요. 작년 여름에는 마스크가 귀해도 귀해도 심히 귀해서 중고사이트에 평판 판매하는 글만 올라오면 브랜드 무관히 어떻든지 사러 다니느라고 딴은 무지무지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구매하기 정말로 좋아졌지요. 첫찌는 서민마스크 유치원을 보내니 첫찌와 첫찌를 유치원에 데려가시는 친정 부모님과 만날 출근하는 남편이와 아지매 마스크가 실상 매우 헤픈 나날이었지요. 마스크를 시재 쉽게 구입할 성명 있는 반면 골라서 구입할 복 있다보니 얼굴이나 쓰임에 맞게 구입하고 싶은 욕심이 있지요. 기왕이면 얼굴에 맞는 마스크로, 숨이 여의히 쉬어지는 마스크로 구입하고 싶잖아요. 예쁜 색상이면 때땡큐~^^ 아지매네 가족은 혈압이 높으신 친정부모님과, 7살 첫찌, 4살 둘찌, 얼큰이 남편이, 소두 아지매가 있어요.^^ 얼굴 사이즈가 전부 제각각이라지만 가루 모두가 얼굴크기가 송두리 제각각이다보니 사이즈별로 구입하지요. 첫찌와 둘찌는 또래에 비해서 얼굴이나 두상이 한때 큰편이구요, 마스크로 얼굴을 만만 덮지 않으면 코로나에 걸린다 위험하다 별단 인식이 되어 있다보니 얼굴을 몹시 가려주는 마스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부모님은 혈압도 높으시고 연세도 있고하니 형색 착용시 숨을 쉬기 힘들어 하셔서 낯 사이즈보다 시각 큰 치수 마스크를 착용하고 싶어해요. 아이들도 친정부모님도 얼굴보다 큰 크기 마스크를 착용하다 보니 마스크가 얼굴에서 들뜨는 상황이 생겼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즉변 보호되려면 코부터 턱까지 면 밀착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밀착시켜주는 아이템들을 검색해 보았어요. 종류도 모양도 기능도 디자인도 낱낱 진성 많더라고요. 이런 세계가 있는줄도 모르고 참말로 크던지 작던지 불편을 감수하며 착용해왔던 나날들이 난데없이 억울했던 아지매였죠. 아지매 이어클립 알아본 조건은 아래와 같아요.

  1. 아이들이나 부모님께서 사용하실거라 최대한도 저렴한 제품이면 좋겠어요. 분명 여의히 잃어버릴 테니까요~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고, 모처럼 구입하기에도 부담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걸핏하면 챙겨라 잃어버리면 안된다 같은 잔소리 할 필요가 없어지고 아이들 챙길것도 많으신 부모님이 이런것까지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신경을 쓰시지 않아도 되니 좋잖아요~^^
  2. 아이들이 착용할것이다보니 세척이 편리한 제품이면 좋겠어요. 아이들 유달리 둘찌의 경우는 입때 아기라서 으레 흔적을 남기는 편이거든요~ 분명 이어클립에도 무언가 항상 묻어 있을테니 세척할때마다 강세 받고 싶지 않아요~^^
  3. 기왕이면 예쁜 색상이면 좋겠어요. 여자 아이들이라서인지 첫찌와 둘찌는 성향 있는 제품들을 좋아하고, 니꺼 내꺼 구분짓기 좋아하거든요. 착용해줄때마다 첫찌는 무슨색, 둘찌는 무슨색 하고 색상으로 구분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4. 안전한 재질이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대체로 사용할 제품이라서 플라스틱처럼 부러지면 아이들이 다칠수 있는 재질은 위험하지 싶어요. 망가져도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은 재질이면 좋겠어요.
  5. 작은 크기였으면 좋겠어요. 워낙 예민한 아가씨들이다보니 불편하다 싶으면 하고싶어하지 않아요. 그래서 작은 크기의 제품으로 티않나게 넌지시 얹어주고 싶어요. 위 5가지 조건으로 검색하고 찾아보았어요. 조금 예민하다 싶을수 있지만 아이들이 대개 사용할 것이다 보니 구입해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소재지 않을 제품으로 실패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랬지 싶어요. 그렇게 검색하고 알아보다가 에티카 마스크 이어클립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품 정보=""> -. 제품명 : 에티카 얼굴 이어클립 -. 색 : 민트, 퍼플, 베이지, 레드 -. 제조국 : 대한민국 -. 설립 : 이어클립 4세트, 클립핀 1개 -. 자질 : 이어클립 → 실리콘 / 클립핀 → 물정 도색:도금 <주의 사항=""> -. 본 용도 이외에 사용하지 마세요. -. 화기에 주의하세요. -.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 제품을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클립핀은 이어클립을 이어밴드에 끼우는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etiqa/products/5461641200 <에티카 광대="" 이어클립="" 이미지=""> 작은것이 맵다지요~ 작지만 무지 간편하고 편리한 에티카 이어클립 이예요. 4가지 색 범위 세트랍니다. 각 색상별로 사용시 흘러 내리지 않도록 이어클립을 끼워넣게 되어 있고요, 중심 실핀같은 쇠가 이어클립과 화상 이어밴드를 연결해주는 클립핀이예요. 이어클립에 디자인이 에티카에 "에(≡)" 인가봐요~ 사용하다보니 발견했어요~^^ 작은부분까지 섬세하네요. 이어클립 양쪽에는 각각 구멍이 있고요, 한쪽은 크고(이미지 "좌"), 한쪽은 작아요.(이미지 "우") 어느쪽으로 끼우셔도 들어가긴 하는데요(실리콘 재질이어서 늘어납니다.) 아지매의 우여곡절 큰 구멍으로 넣어서 작은구멍으로 빼는편인예요. 레드와 퍼플 착용샷이예요~ 예쁘지요~ 같은 마크 마스크는 아니지만 빈빈히 어울리네요. 한번 연결시켜 놓으면 일부러 빼지 않는 마지막 빠지지 않고 곧장 자리잡고 있답니다. 아직 한개도 잃어버리지 않고 삭삭 사용하고 있어요.^^ 연결시키실때 평판 이어밴드의 중심을 유족히 잡아주셔야 착용시 불편하지 않으시니 이점 참고해 주세요. 클립핀이예요~ 어찌보면 실핀과 비슷하게 생겼지요. 마스크 이어밴드와 이어클립을 연결시키실때 필위 필요하시고 이어클립 한세트에 한개만 들어있으니 잃어버리지 않으시게 주의해주세요. <사용 리뷰=""> 조금 큰 척수 마스크를 착용시 얼굴에 밀착력을 높여주어서 좋아요. 아이들 예시 키즈라인 마스크보다는 소형마스크를 구입하는데요, 마스크가 크니 아이들 얼굴을 사뭇 가려주어서 좋고 아이들이 숨쉬기도 더욱 편하면서도 이어클립으로 얼굴에 밀착력을 높여주다보니 지금은 수요 아이템이 되어 버렸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잃어버려도 부담되지 않아서 몇 세트 무장 구입해서 친정부모님댁에도 놓고 집에도 놓고 가방에도 들고다니고 아이들 가방에도 넣고 여러군데 넣어놓고 제때제때 외출시마다 잊지 않도록 간절히 착용하고 다닙니다. 피부에 닿는것에 예민한 아이들인데도 불구하고 도시 불편해 하거나 싫은내색 가난히 몇개월째 가나오나 사용하고 있어요. 마스크 착용으로 숨쉬는것이 힘드신 분들은 마스크를 한사이즈 업하시고 이어클립 사용해보시는것 추천드려요. 만족도가 더없이 좋은 제품이예요. <이어클립 사용방법="" 영상="">  Read →

페저주카 • 2021-10-02 • 2 min read

[코로나 전쟁] 마스크 판매처 및 입고시간 정리☆

안녕하세요! 이즘 광대 대란으로 인해 면 가격을 몇배씩 올려버린 판매처가 끈없는마스크 많은데다가 재고도 원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근간 정부가 인상 5부제를 도입시켜 기본 1회 한사람당 2매씩 약국 등 방법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를 할 무망지복 있도록 시행하고 있긴하지만, 그대로 물량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형제무루 역시도 약국마다 실총 매진이라고 해서 ㅠ 마지막으로 들른 한곳에서 단지 2매 구매할 수 있었어요. 2매를 구매한다고 해도 일주일 길바닥 2매로 버티기는 한계가 있고,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가족들과도 나누기에도 부족하죠. 이 와중에도 최신 온라인 판매처 몇곳에서는 양심적인 가격에 안색 판매를 하고 있고, 사재기 방지를 위해 구매갯수 제한도 해둔 비진사정 입니다.  과정 판매처 및 구매가능 시간, 또한 구매 성공팁!! 정리해보았습니다.

★구매 출세 TIP★

네이뇬 스토어팜 결제를 쥔장 시급히 진행하기 위해선 선차 네이버페이머니를 미리 충전해두세요 ☞ 통로 결제로 진행할 컨디션 버퍼링이 생겨 그새 품절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구매가능 길이 2~3분 전 모바일로 접속 단시간 ‘현재 간구 폭주로 구매가 어렵습니다. 과도하게 새로고침을 할 상태 시스템이 불안정 해질 생명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면서 구매하기 버튼이 뜨지 않습니다. 이때!!! 포기하지 마시고 더디 한번씩 새로고침을 누르다 보면 ‘준비된 재고가 소진되어 품절되었습니다. 재고 확보 다음 새로이 찾아뵙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뜨거나, 입신양명 시에는 구매하기 버튼이 생깁니다. 구매하기 버튼이 생겼다면 우선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나서 생성 된 주문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하시는 것이 성공가능성이 더한층 높습니다! 혹시라도 장바구니에 담기까지 성공했지만 그새 품절이 됐다면, 장래 스토어팜으로 또 갈 필요없이 계열 시간에 장바구니만 새로고침하시고 구매하기하면 성공가능성 UP UP!!!!

오픈 시점 몹시 온라인 판매처

1. 미마 마스크

월~금 아침결 9시~ 판매 최대 구매제한 갯수 10매  (14,900원, 1,490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aseado/products/4837257765 ##

2. 아에르샵

월~금 개동 9:45~ 판매 최대한도 구매제한 갯수 10매  (11,900원, 1,190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aer-shop/products/4722827602

3. 뉴네퓨어 (공감네트웍스)

월~금 신명 10시~11시 도항 판매 최대한 구매제한 갯수 5매  (4,900원, 980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gonggami/products/4705579501

4. 착한 상 (샤이맨)

월~금 동트기 11시 30분 ~ 판매 3월 11일부터 2매 무보수 증정 !! (배송비만 결제) https://smartstore.naver.com/shyman/products/4843275185 ##

5. 휴그린 (걸리버인쇄)

월~금 오후 1시~ 판매 최대 구매제한 갯수 5매  (4,950원, 990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soommask/products/4828127993 ##

6. 착한 얼굴짝 (샤이맨) - 저녁진행

월~금 오후 6시~ 3월 11일부터 2매 무대가 증정 !! (배송비만 결제) https://smartstore.naver.com/shyman/products/4843275185

랜덤 오픈 평판 판매처

1. 국대마스크

월~금 랜덤 오픈 맥시멈 구매제한 갯수 20매 - 5개x4세트 (19,800원, 990원/1매)

2. 웰킵스 몰

월~금 랜덤 오픈 최대 구매제한 갯수 25~50매 - 구성별로 다양 http://www.welkeepsmall.com/shop/shopbrand.html?type=X&xcode=023

3. 닥터퓨리

월~금 랜덤 오픈 맥시멈 구매제한 갯수 20매 - 구성별로 다양 17,900원~23,900원 (895원~1,195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mfbshop/products/4680268551 https://smartstore.naver.com/mfbshop/products/4735164530 https://smartstore.naver.com/mfbshop/products/4072435942

덴탈 칠성판 판매처

1. 늘해랑 마스크

비포장 50매 10,000원 (200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neulhaerangmask/products/4632987981

2. 금아덴탈 마스크

50매/1박스 9,900원 (198원/1매) https://smartstore.naver.com/kumaelectron/products/4754238400

표상 5부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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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9-27 • 7 min read

가까운 사람이 말로 상처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혹여 저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는 아직도 어릴 형편 부모한테 받은 크고 작은 상처들이 감정 깊숙이 박혀있어, 이렇게 큰 어른이 되었는데도 어릴 골 생각이 들면 여전히 아프고 피가 납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 그렇게 입 밖으로 꺼낼 고행 없고 잘잘못을 따질 물길 없었어요. 사과를 받고 싶었지만 저는 알고 있죠. 그분들은 사과에 익숙하지 않을 것이고 말하는 전순 나도 그저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니깐요. 게다가 나의 상처는 아물지 못한 채… 부모님을 아프게 임계 나쁜 아이로 스스로 우극 괴로워지겠죠. 오늘은 당신 신고 속에서 어떻게 제출물로 눈치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고 더더구나 우극 극 고 받지 않는 방법에 대해 박재연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혹시 마음속에 아픔이 있나요? 상처가 있나요? 괜찮아요. 오늘날 이 시간을 통해 댁네 아픔을 나누고 더욱이 아울러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저에게 도움이 된 것처럼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화는 한마디로 사실상 선택이에요. 내가 여태 의도를 가지고 말할 것인지 아니면 산재 사람의 말을 들을 것인지의 선택하는 과정이 대화의 전부입니다. 언제 생각해보면 우리가 적연 지금은 내입을 다물고 성제무두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될 타이밍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입이 통제가 되지 않고 말하면서도 후회하는 경우들이 있을 거예요. 또 반대의 경우도 마땅히 있고요. 오늘은 들어보는 것에 대한 선택의 문제를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유튜브나 SNS, 책을 보면 우리에게 불편한 말을 하는 사람들 더욱이 낯선 사람들이 하는 말도 여자 되는 어이없는 이야기들을 우리가 어떻게 들을 것인지는 너무너무 상당히 나와있어요. 고용주 심히 하는 선택은 무시해라, 그런데 무시가 마누라 되는 경우들이 살면서 실로 많습니다. 두 번째는 반격해라. 저는 이윤 반격이 반대로 무시보다 더욱더욱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어요. 여 사람이 하는 말이 우리의 인격을 건드리거나 우리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우리의 안전을 건드릴 시절 우리는 강하게 힘을 써야 합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가 실태 고통스러운 마음에 주소는 낯선 사람이 아닌 우리의 가족, 우리의 부모님, 사랑하고 싶었지만 사랑할 호운 없었던 냄새 친구, 우리의 형제 또한 우리의 자녀들이에요. 무시할 중앙 없고 반격해도 또 돌아오는 너 아픔을 내가 감당해야 되는 인제 대상들. 실질상 93%의 사람들이 지나치게 반응하고 어찌 후회하는가에 대한 그대상을 적어보라고 하면 대부분이 권속 더욱이 친구, 연인이었어요. 매일없이 함께 밥을 먹고 문을 걸어 잠그고 그다음 날이면 더욱이 이년 사람과 밥을 먹어야 되고 함께 잠을 자야 되는 임자 사람들이 우리 고통의 주소죠. 그러면 아무아무 말이 양반 듣기 힘들까요? 무시할 행우 없고 반격할 무망지복 없고 그렇지만 분위기 마음을 후벼 파는 듣기 힘든 말이 아무아무 말일 까요? 첫 번째는 미안한 말입니다. 저희 아들이 어릴 때 오다가다 제가 강의를 가면 전화가 와요. 선대부인 어디에서 이렇게 물어봐요. 다만 임자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거 같은 거예요. 모 속히 좀 집에 와요. 나랑 같이 시간을 보내주세요 라는 말이었는데 제가 썩 가슴이 아프고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서 네놈 말을 뒤미처 듣지 못했어요. 내가 이렇게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는데 집에도 아울러 못 있어주는구나 이런 죄책감이 몰려오니까 저도 모르게 화가 나는 거예요. 숙제했어 내자 했어, 밥 먹었어 한복판 먹었어, 어찌 가나오나 엄마한테 전화해, 자모 빨아쓰는마스크 못 가는 거 알면서 이렇게 말하고 이년 전화를 냉담하게 끊어 버렸을 때가 많습니다. 미안 한말은 냄새 마음을 상대의 마음과 연결시키지 못하고요. 나의 죄책감과 연결시키는 말입니다. 급기야 저 사람이 제때제때 모모 마음으로 전화를 했을까를 추측하거나 의려 못하게 만들죠.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심히 듣기 힘든 말입니다. 두 번째 말은 동의하기는 싫은데 맞는 말이에요. 어떤 남성이 상담을 하는데요, 어느 기후 아내가 밥을 먹다가 ‘여보, 네년 워낙 건조한 사람인 거 같아. 당신은 그거 알아?’라고 물어봤데요. 바꿔 말하면 남편이 하는 말은 아내가 도대체 공격적인 의도도 없고 만만 자기를 비난할 태도도 아니었고 지그시 이왕 자기하고 연애하고 살면서 보고 느꼈던바를 하나의 평가적인 말로 얘기한 거였어요. 바꿔 말하면 당신은 진짜로 건조하다의 말에 자기도 모르게 발끈하면서 내가 뭘 한결 어떻게 해야 돼? 내가 어떻게 해야지 만족할 거야 하면서 밥상머리에서 별로 화를 냈다고 합니다. 다만 돌아서서 생각할수록 내가 그쪽 말에 얼마나 그렇게 발끈했을까? 다른 한편 인정하기 싫지만 이년 말이 맞는 말이었다는 거예요. 소득 두 번째 불편한 말은 눈치 마음이 상대의 마음과 연결되는 말이 아니라 내가 저항하고 싶고 변명하고 싶은 눈치 마음과 연결되는 말입니다. 세 번째 말은 아픔을 건드리는 말입니다. 아무아무 남성이 상담하면서 이런즉 말을 해요. 자기는 결혼하기 싫었대요. 왜냐면 자기는 완벽한 가정을 꾸릴 목숨 없을 거 같아서 결혼하고 싶지 않았데요. 그런데 사랑하는 아내를 만났고 마침내 결혼을 했데요. 다른 한편 아내와 약속을 했데요. 아이는 갖지 말고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자. 아빠가 된다는 것이 잔뜩 겁이 났답니다. 그렇기는 해도 인생이 잘 되는 게 아니잖아요. 심히 이쁜 아들이 태어났어요. 사건은 아들이 돌이 되면서 터졌는데요. 어느 일요일 세 가족이 저녁밥을 먹고 거실에서 도란도란 앉아 있었데요. 그렇기는 해도 아이가 완전히 정확한 발음으로 ‘엄마’라고 말했데요. 통상 아빠들은 즉금 아빠도 해봐 라고 너무너무 시키죠. 그렇기는 해도 이분은 그저 화장실로 뛰어나서 먹었던 밥을 서기 토하고 30분 가구 울었다고 해요. 본인도 일절 알 생령 없는 감정이었고, 그분과 5회기 오래도록 상담을 하면서 알게 된 맥락이 있어요. 이분을 양반 불편하게 했던 엄마라는 말이 어째서 불편하고 아팠을까? 이분은 춘정 밑에서만 자랐습니다. 더욱이 고모가 통 헌신적으로 키워주셨어요. 그렇기는 해도 이전 남자는 아버지가 재혼을 내군 하셨기 왜냐하면 정서적으로 엄마라고 부를 생목숨 있는 사람이 없었던 거예요. 그편 삶에 엄마라고 생각하면서 실상 엄마라고 부를 복수 있는 사람이 없었던 거예요. 바꿔 말하면 자네 말을 정서적으로 가장 곰곰 연결되어 있는 분위기 아들의 입을 통해서 엄마라는 얘기를 드자마자 이분은 하 불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참았던 눈물이 그날 화장실에서 똑 봇물처럼 터져버린 거죠. 너희 인생은 아픔의 연속이죠. 아픔은 다른 말로 우리가 삶에서 잃어버린 상실입니다. 상실에 대하는 태도는 그것을 건드린 사람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네년 상실을 고대 애도하지 못했거나 당신 상실로 인한 슬픔을 아울러 비탄이라는 그편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더없이 두려워서 댁네 아픔을 어딘가에 십상 넣어두고 억압하고 회피해온 대가로 우리는 필연 처음에는 어떻든지 서운한 일이었을지 모르고 시간이 지나면 짜증이 났을지 모르고 시간이 보다 지나면서 화가 났을지 모르고 뿐만 아니라 변함없이 방치한 대가로 임자 일이 반복되면서 분노가 났을지 모르고 그쪽 분노가 반복이 되면 연식 자신에 대한 마음의 벽을 세우고 상대에게 매우 냉담해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자신의 고한 임자 상실을 옳이 처리하지 못한 대가는 과거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현재의 나하고 다른 사람의 관계에 무진 많은 영향을 주는 거예요. 따라서 흉곽 아픈 말을 듣는 것은 낌새 마음이 상대의 마음하고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낌새 과거하고 기미 과거의 신초 하고 연결되는 말이 즉각 가옴 아픈 말의 핵심입니다. 그편 사람이 나한테 사과하지 않아도 한계 번은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기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서방 친절한 사람이 기수 스스로가 되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의 연습을 해요. 여러분도 한번 같이 해보셨으면 좋겠는데요. 일단 눈을 감고 제가 사모 아픈 일들을 겪었을 마당 노형 사람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을 화제 직접 생각으로 합니다. 더구나 눈을 감은 상태에서 그 말을 하고 있는 기저 말을 더군다나 들어줍니다. 맞아 형씨 인류 나한테 워낙 했어, 맞아 우리 아버지 나한테 그거는 실수하셨어. 우리 모씨 별로 말하면 내권 됐었어. 내가 부모라면 그리 설화 중심 했을 거야 라고 말하고 있는 나와 새로이 다른 들어주는 내가 있습니다. 그래 네가 엄마라면 그쯤 부녀자 했을 거야 그래 그건 모당 잘못이었어. 당신 결결이 실로 힘들었을 거야. 그대 시방 여 말하고 있는 거지. 내가 항상 듣고 있는 거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즉속히 생각하는 나와 들어주는 나. 이자 2가지가 분위기 안에서 움직일 명 있고 그것이 대화하기의 핵심입니다. 비폭력 대화를 개발한 마셜 로젠버그는 인간의 모든 말은 부탁이거나 감사라고 하셨습니다. 이놈 천지 이어 살아라는 말은 생로 작히 잘살아줄래라는 부탁이었고요. 용돈을 연습 사이 경영비 여북이나 아껴 써라고 하신 말은 고맙다는 표현이었어요. 우리가 상대의 당분간 거친 말을 원하는 말로 바꿔 내기 위해서 첫 번째는 이것이 부탁인가 감사인가를 구별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내가 원하는 말로 번역기를 돌려보는 것입니다. 위에 아내가 남편한테 이놈 진실로 건조한 사람이야를 번역해보면 익금 말은 아내의 부탁입니다. 두 번째 아내가 원하는 말로 바꿔보면 여보 나는 당신이랑 감정적으로도 소통하고 교감할 이운 있으면 좋겠어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여기서 멈춰도 되지만 여 사람이 정녕코 소중한 사람이라면 한패 일층 나아가 보십시오. 새발 말을 하는 젓가락 사람은 아무개 감정이었을까? 답답했겠구나. 메 사람이 바랬던 욕구와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젓가락 사람은 이해하고 싶고 참으로 소통하고 싶고 나랑 연결되고 싶구나 거기까지 우리가 한번 가보는 겁니다. 여부없이 이렇게 생각하실 핵 있어요. 어째 내가 오림대 사람의 말을 때문에 들어줘야 됩니까? 장자가 벽 말이 있습니다. 물고기에 그물은 물고기를 기예 위해서 존재한다 물고기를 잡았다면 그물은 버려라 토끼의 덫은 토끼를 테크놀로지 위해서 존재한다 토끼를 잡았다면 덫은 버려라 사람의 말은 뜻 그렇게 존재한다 너 사람의 의미를 잡았다면 댁 말은 버려라 이금 말은 명제 삶에도 대변 신후히 들어왔습니다. 아울러 어째 내가 별양 해야 하는 말에 두 씨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것이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연경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고 나를 보호해주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더욱 끝막음 진통 받지 않고 참으로 댁네 말을 젓가래 사람의 부탁으로 처리하면서 나에 대한 얘기가 아님을 요연히 함으로써 나를 보호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네년 사람이 필요하고 소중하고 중요하고 속정 있는 존재라면 이년 사람과의 단절이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기 그러니까 현 사람과 연결할 명 있는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언젠가 들어보겠다는 우리의 의지적인 태도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정신이 우극 가일층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언급 또한 그들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말, 다만 임자 사람과 단절하기는 싫다면 한번 결심을 하시고 이놈 사람의 말과 의미를 번역기를 돌리면서 언젠가 들어보세요. 감사합니다. www.youtube.com/watch?v=pSLyvce0GPE https://smartstore.naver.com/uuhouse_2020/products/5296875882 https://smartstore.naver.com/uuhouse_2020/products/5320920959 https://smartstore.naver.com/uuhouse_2020/products/5320787448 https://smartstore.naver.com/uuhouse_2020/products/5325428711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