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6-24 • 4 min read

[넷플릭스 영화] 새콤달콤 리뷰 (스포 있음/볼만한 영화)

제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볼만했던 영화 ‘새콤달콤’을 리뷰해보려 해요 저와 남편은 영화 취향이 정반대에요 ㅎㅎ 남편은 액션/스릴러/추리 이런즉 영화를 좋아하고요, 저는 잔잔-한 로맨스코미디를 좋아해요. 연애때는 그래도 간혹가다가 영화도 보고 했던 것 같은데 코로나 시작되면서 영화관 안간지는 2년도 넘은거 같고, 그나마도 티비로 보고 있어요 ㅎㅎ 이번 주말에는 왠일인지 남편이 토요일=영화라며 ㅋㅋ 영화를 매우 보고싶어 하더라구요 근데 유혹 검색해보고 찾아봐도 볼만한 영화가 없…. 그나마도 볼만 하면 제가 안좋아하는 장르거나, 제가 좋아하면 남편이 흥미가 없거나 -_- 그렇게 평행선을 달리다가 넷플에서 익금 영화를 발견합니다!! 올레!! 제가 추천했지만 시시하거나 자못 코미디이면 어쩌지 걱정이 되었어요 ㅎㅎ 영화는 102분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부디 좋은 길이였구요, 결과적으로는 한없이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영화는 이렇게 젊은 배우 왓챠 세 요체 .. 정확히는 네명의 이야기로 이루어집니다. 채수빈님과 장기용님은 연인관계구요, 채수빈님은 3교대 비정규직 간호사로 일하고 있고, 장기용님도 중소기업에서 성심껏 일하다가 부장님의 추천으로 서울에 있는 대기업에 파견을 나가게 됩니다. 정규직의 분야 꿈을 안고 상가 되죠. 그렇게 장거리 커플이 된 채수빈님과 장기용님은 처음에는 이이 먼 거리를 오가며 마음이 변치 않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죠. 그런데 현실은 현실이죠. 그런 장거리를 오가고, 역 3교대로 일하느라 몸이 피곤해지기 시작하니 서서히 지쳐갑니다. 야근/회식으로 못보는 날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대화도 줄고, 서운함도 쌓여가죠. 정규직이 되기 위해 노 안가리고 부지런히 일하는 장기용님. 그리고 새로이 한명의 비정규직, 바로 크리스탈. 둘은 서로를 견제하지도 오히려 마지막 한 배를 타게 되고 서로서로 의지하게 됩니다. 통통 튀고 아주 털털한 ㅎㅎ 매력을 가진 크리스탈에게 매일 밤새 둘만 야근하고 일하고..하며 정이 차츰차츰 쌓여갑니다. 여기에는 이경영님의 희한한(?) 조력도 경계 몫 했구요 ㅎㅎ 도대체 역할이 무엇이신지.. 재밌는 캐릭터로 나오시네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고 했던가요. 장기용-채수빈 사이의 균열은 차츰 초초 한결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고 또 당신 중가운데 정수빈님은 본인이 임신을 경계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사실을 말하고 싶어도 야근때문에 회식 그러니까 바쁘고 피곤하다고만 해버리는 남자에게 말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들뜬 마음으로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러 가서는 피곤하다며 급거 살거 고려 밥먹으러 가자는 장기용님.. 이 모든것이 서운한 채수빈님에게 그만… 이름을 바꿔부르는 실수까지 하게 되죠.. 크리스탈의 이름을 불러버린거였어요.. 띠로리….이건 수유 심한 글리 아닌가요 생각이 많아진 여자.. 그리고 수지 모든 순간이 억울한 남자.. 어디부터 잘못된 것일지.. 답답하기만 하죠. 남자도 열심히 해보자고 인천까지 먼길을 출퇴근 하며 노력했는데 억울할 만도 하죠. 그런데 아낙네 입장에서는 고함 한마디, 기회 하나가 진정 서운할 만 했어요. 둘의 갈등이 정점에 이르는 바로… 최후 뱃속의 아이를 지우고 와서 아픈 몸으로 자고 있는 여자에게 회사에 나가야 겠다고 나가버려 돌아오지 않는 남자를 보면서 저희 남편이 명언을 남겼어요. “남자는 비겁하고 여자는 비참하다” 영화 가내사 같지 않나요? 노형 장면에서 나레이션으로 나와도 손색없을 명언이었어요. 저 말이 딱인 상황이었죠. 그렇게 죽을힘을 싹 피해 각근히 제한 회사에서도 결국, 아이디어와 일의 결과물만 빼먹고 정규직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비참해지는 사이, 그녀에게도 나타난 한명의 남자가 있습니다. 간염으로 황달이 된 얼굴로 병원에 실려온 공대오빠 이우제님. 순수하고 본인밖에 모르는 귀여운 이전 남자에게 피식피식 웃으며 그녀의 마음도 초초 움직입니다. 배고플 시점 본인 밥상을 내어주고, 졸릴때 자고가라며 걸물 알람시계가 되어주는 너무 따뜻하고 한결같은 사람이죠. 매일 자신을 서운하게, 비참하게 만드는 장기용님과는 다르게 자신을 웃게 만들어주는 길미 남자가 고맙기도, 그러므로 일층 좋아지기도 했나봐요. 결국 이러저러한 불화 끝에 영화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제주도를 가는 장면으로 결말 됩니다. 장기용님과 가기로 했던 크리스마스 여행.. 서로 크게 싸우고 반지도 돌려주며 대부분 헤어지게 된 이 시점. 크리스마스 여행은 어떻게 될 것이며 과연 넷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영화의 시작이 이우제님과 채수빈님의 만남으로 시작해서 이우제님이 살빼기로 맘먹고 뛰다가 장기용님이 뛰는 장면으로 전환되어서 아.. 이우제님이 살을 뺐떠니 장기용님? 세상없이 비현실적인거 아닌가? 긁지않은 복권인가?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었네요 !!! 사실 이우제님과 장기용님은 ‘이장혁’ 과목 ‘장혁’ 이름이 같은 ‘혁이오빠’ 였어요. 채수빈님이 ‘혁이오빠’ 라고 해서 동일인물인줄 알았는데 다른 인물이었던것이죠. 그리고 나간 순서도 앞뒤가 바뀌었지만, 실상 장기용님을 만나고 관계가 시들해졌을 즈음 이우제님을 만나게 된 것이었어요. 근데 이게 편집을 원체 잘한게 누구라도 이우제님이 살빠져서 장기용님이 된 것으로 오해할만하게 바로 편집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막판 5분은 반전쇼가 펼쳐집니다!! 재밌어요!!! 이 영화는 금일 세대의 일과 사랑을 이어서 묘사한 것 같아요. 정규직이 되기 힘든, 그러니 사랑도 힘든 세대. 뭐 하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너무나도 힘들어지는 세대. 그래서 영화 제목이 새콤달콤이지만 달콤은 대체로 없는.. 그치만 그대 현실을 우울하게 그린것이 아니라 정말 새콤하게, 기발하게, 어둡지 않고 재미있게 항상 그렸어요. 평소에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하자,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고마워 하자 라는 너무 뻔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띵! 하고 생각하게 하는 것은 덤이구요, 채널을 당금 돌리다가 보게된 영화 치고는 저희 둘다 잔뜩 만족했던 영화였습니다. 저는 결말을 종전 보고 영화를 보는 여자…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결말을 스포합니다 ㅎㅎㅎㅎㅎ 결말을 알고 봐도 재미있어요 !! 다들 가볍게 볼 만한 영화를 찾고 계신다면, 넷플릭스 심히 볼 거 없어서 고민이시라면, 남편/남친과 취향이 다른데 나란히 볼만한 중도적인 영화가 필요하시다면, 새콤달콤 추천 드립니다. 오랜만에 넷플릭스 칭찬해!! ㅎㅎㅎ

‘시간 순삭 희곡 사설 :) > 자랑스러운 한국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ad →

페저주카 • 2021-06-24 • 3 min read

[BL웹툰추천] 레진코믹스 BL 웹툰 추천 및 정리 | 지금까지 본 BL웹툰...

복학생 BL 15세 이용가 / 창작가 : 오류 #고등학교 #삼각관계 #애증 #연상연하 #연상수 ★★★★★ 보는 그저 그림체 왜냐하면 심쿵했었던 웹툰입니다. 카테고리에 써둔 것을 보면 아시겠지만 삼각관계인 스토리이며 사이 있는 흰빛 고개 캐릭터가 주인공입니다. 웹툰 이름대로 복학생의 생활을 담은 웹툰인데 학교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성시 추천합니다. 너희 끝에 있는것 BL 15세 이용가 / 예술인 : 하리보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BL #쌍둥이 #재회물 #영혼바뀜 #학원 #고등학교 ★★★☆☆ 다 레진코믹스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댁네 끝에 있는 것 이라는 웹툰 게다가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 설정을 제가 정말로 좋아합니다. 어디까지나 취향이기 그렇게 듬뿍 갈릴 행복 있겠지만 으레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야화첩 BL 15세 이용가 / 창작가 : 변덕 #야화첩 #15세이용가 #변덕 #사극웹툰 #사극 #사극BL ★★★★★ 이게 어째서 15세 이용가 인지 모르겠습니다;; 심히 자극적인 장면이 많고 외국에서도 인기가 폭발적이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보시는대로 그림체도 대박인데 스토리도 흥미진진합니다. 사진에 나와 있는무료웹툰 캐릭터는 윤씨 가문의 춘부 ‘윤승호’(으)로 산업 역할을 하고 주인공 춘화가의 이름은 ‘나겸’으로 생명 역할로 나옵니다. 이식 정도면 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야화첩은 십상 보세요. 조개소년 BL 15세 이용가 / 가경 : 잉깅 / 청사 : 조이 #능글공 #계략수 #연하공 #계약관계 #BL #그림체대박 ★★★★☆ 이빨 웹툰 그리고 특이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 사람의 몸에서 진주가 나오는 설정입니다. 빚을 지고 살던 ‘진주하’는 인제 몸에서 나오는 진주로 빚을 갚기 위해 부지런스레 일을 합니다 (다른 쪽으로) 진주가 값이 되다 보니 그걸 이용하여 돈을 버는 사장 그런 일을 하는 것을 알게 된 전직 호스트바 ‘강두식’ 설명하려니까 힘드네요. 일단 보시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는 장면은 통상 나옵니다. ㅎ 강비서와 도련님 BL 15세 이용가 / 회도 : 표류 / 학문 : 김수오 #나이차커플 #키잡물 #비서 #BL ★★★☆☆ 보다가 말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말 꼼꼼 나이차커플입니다. 말을 실인 듣는 도련님을 강비서가 방으로 끌고가 교육을 시키는데 노형 방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고용인들 역 모르고 막상 정형 방에서 나오면 명상 좋다는 듯 나오는 도련님…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봤던 건데 언제부터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보다가 말아서 자세하게 말씀은 못 연습 것 같습니다 안티피티 BL 15세 이용가 / 장인 : 이지피 #떡대공 #삼각관계 #헬스장 #사내연애 #리맨물 #BL ★★★★★ 기업체 안에 있는 헬스장 코치와 기업체 대리님을 짝사랑하는 설정. 저렇게 둘이 삼각관계가 형성되는데 저는 아직도 누구를 선택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도리어 개인적으로 저는 헬스장 코치님께… 투표 떡대공 좋아하시는 분들은 똑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공 뿐만 아니라 수련 은근 아니 세명 모두 떡대입니다. 미성년 BL 15세 이용가 / 창작가 : 히눈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츤데레 #츤데레수 #친구>연인 #강공 #성장물 #고등학교 ★★★☆☆ 자세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일진과 모범생 이야기를 다룬 것 같은 내용입니다. 일진… 잘나가는 듯 보였지만 집은 가난했고 아버지는 항상 술주정에 폭력이 끊이질 않는 집안이고 그런 사정을 알게 된 모범생과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나의수하 BL 15세 이용가 / 아티스트 : 차현 #연하공 #집착 #비서 #일편단심 #리맨물 ★★★★☆ 비서로 취직하게 된 주인공. 자신의 이사님을 게이바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이 미말 이야기는 직접 보시면서 즐기시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림체랑 옛날이야기 번영 모두 괜찮으니 시간되실 공양 결단코 봐보세요. 황룡전 BL 15세 이용가 / 예술가 : 오늘만 사는 형제 #궁정물 #시대극 #동양풍 #판타지 #BL #떡대 ★★★☆☆ 캐릭터가 큽니다. 커요… 처음에는 현실세계와 뭔가 이동하는 줄 알았는데 보면 이해가 되더라고요. 시대극 좋아하시고 동양풍 웹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차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흉악범과면담 BL / 원작: Queensa / 절경 : 뿅 #범죄물 #범죄 ★★★☆☆ 예전에 봤던거라 기억이 안나네요. 재밌게 봤었던 기억만… 대강 흉악범과 면담을 하는 수 또한 흉악범이 탈출하여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 같았는데 마지막까지 이게 뭐야? 어떻게 되는거야? 생각하며 봤던 웹툰이었습니다. 체험! XX의 현장 BL 15세이용가 / 글월 : 강언니 / 작화 : 미스피엠 #연예인 #유혹 #합숙 #3P ★★★☆☆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그림체는 몹시 귀여운데 내용이 대박입니다 연예인 활동을 배경으로 왜 합숙하는 방송을 찍었었는데 다리 캐릭터들 ‘공’들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재밌습니다. 유혹하는 산업 같은 거 좋아하시면 필히 보세요. 은밀한 잠입 수사대 BL / 원작 : 제비어 메인 / 회화 : 평초 ★★★☆☆ 꼭대기 표지보고 대박! 하면서 들어갔던 웹툰 그림체도 좋지 않나요 은밀한 잠입 수사대 제목에서 만분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네요. 사실 은밀합니다. 제가 봤던, 추천 받았던 BL 웹툰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위 웹툰들을 노포 보셨다면 당신은 대박 주제 블로그 일쑤 오셔서 다른 웹툰들도 추천 해주세요… 가리지 않고 웬만하면 서두 봅니다. 뒤 블로그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일간 되세요. 연관검색어 야화첩.그끝에있는것.조개소년.미성년.복학생.레진코믹스.나의수하.게이웹툰.BL웹툰.안티피티.떡대공.떡대수.비서.강비서와도련님.황룡전.동양풍.동양웹툰.사극.사극풍.사극웹툰.한국웹툰.레진코믹스.24시간마다무료.기다리면무료.연재웹툰.흉악범과의 면담.체험!XX의 현장.연예인웹툰.아이돌웹툰.연습생.합숙.존잘.존잘님웹툰.복학생.고등학생.학생물.학원물.조개.조개소년.호스트바.호빠.호빠선수.선수.  Read →

페저주카 • 2021-06-23 • 8 min read

자벨의 문답장치問答裝置 5화_전쟁의 선전기록, 그것이 끝나는 날_1부

문답장치問答裝置 5화_전쟁의 선전기록, 그것이 끝나는 날_1부

김용택 작가의 경우는 미술 쪽에 출발하신 탓도 있겠지만 결결이 “현실과 발언3”의 동인전을 위해 제작된 기획의 의미가 더더욱 크지 않을까요. 컨셉츄얼한 작업의 계한 방식으로 보고 있어서 토픽 작업과 함께 거론하긴 어려우리라 봅니다. >끝 질문에 대한 답은 명료히 “어떻다”라고 답을 드리긴 곤란할 것 같군요. 분명한 건 동두천 작업을 할 때 저와 같이 정치/사회적 맥락에서 작업을 테두리 작가들의 수가 적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다루는 주제와 배경에 대해 명확한 인식과 학습을 겸비함으로 무장된 비판의식으로 작업한 작가들의 수가 얼마런지는 의문입니다. 당시 불안하고 폭력적인 한국의 상황은 사진작가로서 좋은 소재들이었으나, 그 시기를 벗어나면서 많은 우환 사진가들이 타 장르나 상업사진으로 전업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자본주의가 고도화되고 이전보다 자유스러운 분위기도 원인이겠죠. 도리어 미련 없이 손쉽게 자신이 천착해온 작업을 순식간에 뒤집는 모습은 동료로서 안타까웠습니다.

작가프로필

개인전

그룹전

물건 소장

1Enrique Dussel : 아르헨티나 출신의 철학자. 지금도 논의·연구되어 편성 다중 라틴 해방철학의 밑받침 골격을 수립한 인문학자 허리 주요한 인물이다. 현대 사회문화의 맥락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것이 탈근대성이 아닌 탈식민주의라고 주장한다. 2현실과 발언 회원. 1984년 동인전 예비 도중 미군 상대의 사진관에 걸린 기념사진에 주목. 근육질의 벗은 미군이 키치한 배경 앞에 마초적 이미지로 찍힌 사진들을 모아 <현발> 6ㆍ25 역사전에서 DMZ란 제목으로 꼴라주하였다. 이환 미8군 내부에서 전시되기도 한 아이러니한 득 작업은 미국 <민중미술전>에 소개되기도 했다. 31979년 창립된 민중미술운동의 서막을 알린 미술가 그룹이다. 민족의식을 바탕으로 자생적인 미술의 토양을 마련하려하였고 민족을 바탕으로 계한 미학과 리얼리즘의 구축을 시도했고, 본격적으로 한국미술에 정치의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표현했다. 4Allan Sekula : 미국의 미술 비평가이자 순수예술 및 단편영화를 비롯한 다매체작가. 구겐하임과 게티 연구소의 지원금을 받았으며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 에 재직 중이다. 5Walker Evans, 1903∼1975 : 미국 미주리주 출신으로 앗제의 효력 안쪽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 분야를 개척하였다. 소설가, 증권거래소 직원을 거쳐 1930년부터 사진작업을 시작. FSA 사진 및 미국 농촌의 빅토리아풍 건물들과 실내를 정적인 분위기로 촬영했다. 1940년 구겐하임 지원을 받아 [이제 유명한 사람들에게 찬사를 보냅시다]라는 강한 사회의식이 반영된 사진을 만들었다. 대형카메라를 사용하며 생애 속의 사물에서 복잡 다양한 사실성과 은유적 서정성을 아울러 구사한다. 6FSA(Farm Security Administration 농업안정국) 의 약자로 20세기 초 미국대공황 여파로 피폐해진 미국의 농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렉스토드 터그월에 의해 조직되면서 심층 있는 사진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로이 스트라이커가 사진가들을 고용하여, 미국 중서부 농민의 고통과 피폐한 상황을 기록한다. 워커에반스, 벤샨, 러셀리, 도로시어 랭 등에 의해 만들어진 사진은 당기 다큐멘터리 사진의 부흥을 가져왔다. 7Beaumont Newhall : 대표적 미국의 사진사기록인 사진의 역사The History of Photography의 저자이자 사진이론가. 1930년대 말, 세계최초로 미술관내 사진 분과가 설치된 뉴욕현대미술관의 사진부장이다. 근대적 사진비평이론을 정립했으며 미술관 시스템과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대규모 기획전시의 토대를 마련했다. 8Jacob Riis & Lewis Hine : 20세기 초반 FSA 이전 다큐멘터리 사진의 사회적 영향력을 입증케 경계 초엽 작가들. 리스는 하층민 이주노동자를, 하인은 아동노동 착취에 대한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었다. 두 예술가 첫머리 사진을 통한 계몽적 여론을 통해 결부 입법까지 영향을 주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