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6-21 • 4 min read

넷플릭스 추천애니 도쿄구울 판타지 스릴 호러

< 도쿄 구울 >

안녕하세요. 애니 좋아하는 보급형입니다. 현대 소개할 애니는 중과 잔인하지만 도쿄 구울이라는 사람을 잡아먹는 인간과 똑같이 생긴 종족이 인간과 싸우면서 죽고 죽이는 애니입니다. 주인공은 인간이지만 아무개 사건으로 인해서 구울로 변하기 시작하는데요. 인간인데 인간을 잡아먹어야 살아갈 성명 있는 종족이 되면서 그는 어떤 선택을 해야 될지 모르게 됩니다. 주인공은 매우 순둥 테두리 얼굴을 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친구와 카페에서 질차 한잔 그리하여 아무 일에 말려들게 되는데요. 카네키 켄(주인공)은 카페에서 좋아하던 테두리 여성과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처음에는 러브스토리인가 싶을 정도로 훈훈한 장면이었으며 처녀 보는 사람들도 제목에 비해서 끔찍스레 평범한 일상이다 싶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야기가 기속 이어가면서 극적인 반전을 보여주는데요. 그러나 카네키 켄은 좋아하는 여자와 나란히 있어 약간의 이상함도 모른 체 여자를 집까지 대려다 줄려고 합니다. 도쿄 구울 내용은 생각보다 잔인하며 무서운 거나 잔인한 장면을 잘 못 보시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면 내용이 워낙 흥미를 자극하는 내용이 계속해서 나와서 계속해서 빠져들게 되어 있습니다. 구울은 무덤에 있는 시체를 파먹는 괴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니에서는 사람을 잡아먹는 인간을 닮은 괴물로 나옵니다. 사람들을 자친 습격해서 구울 잡는 경찰도 등장하지만 인간의 능력은 구울보다 약하기에 도구에 의존하게 됩니다. 구울들의 특징은 칼에 찔려도 칼이 부서지며 눈동자가 붉게 변하면서 사람이 아닌 모습을 보여줍니다. 게다가 사람만 먹을 행우 있는 존재라 사람들을 기습하거나 유인해서 잡아먹습니다. 주인공은 유인당해서 사람들이 딸 올만한 곳에서 잡아먹힐 위기에 처합니다. 역시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아낙 꽁무니만 따라가다 당하게 되군요. 중간에 재밌는 부분은 생략하고 운좋게 살아남은 주인공은 내장을 다치게 되는데 그걸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했던 여자(구울)의 내장을 이식받게 되면서 조금씩 구울 화가 시작됩니다. 자신이 구울이 되어가는 줄도 모르며 눈동자의 반만 구울화를 하게 됩니다. 인간과 구울의 중간이라고 해야 될까요? 이래서 통수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지만 그건 여러분이 애니를 보시면서 추리하거나 생각하시면 되고 저는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카네키 켄은 퇴원 추후 자신이 무엇을 먹어도 오물 맛에 똥맛만 느끼게 되어서 계속해서 아무것도 못 먹게 됩니다. 구울들은 사람밖에 잡아먹지 못하는데 구울 화가 되면서 너희 영향이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들을 잡아먹고 싶은 충동을 계속해서 억제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아예 구석진 곳에서 사람을 잡아먹는 구울 때문에 피 냄새에 이끌려서 따라가게 됩니다.  거기서 거듭 다른 구울들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이 사람으로 남고 싶어 하는 마음을 계속 유지할 복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고기를 억지로 먹게 되는데 해서는 안될 짓을 하게 되면서 카네키 켄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인육은 잊지 못할 맛인지 무장 심해지는 공복으로 몸소 자신을 잃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애니에서 이렇게 배고파서 아직껏 가는 사람을 표현하는 것이 과약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구울이 되어 입때 가는 장면을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애니메이션 만들면서 사람을 갈아 넣었는지 퀄리티도 참말 좋습니다. 편시 잔인한 장면이 무지 나와서 그렇지 모든 애니 중에 퀄리티로만 최상에 있지 않을까 생각이 야외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시방 글을 적으면서 조금보다 시즌1을 실총 보게 되었는데 3번 보고도 질리지 않을 정도의 내용이며 사람과 사람이 아닌 자들의 갈등을 극적으로 표현해서 더더욱 재밌는 애니였습니다. 주인공인 카네키 켄을 처음에는 마음에 들어하지 않지만 으레 도와주면서 그를 위기에서 구해줍니다. 초반에는 구울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가다 구울 잡는 인간들 이야기가 약간 나오는데요. 저는 구울이 멋지니 구울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일단 구울은 칼에 찔려도 죽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이 있습니다. 구울들은 등에서부터 자신의 무기를 꺼내는데 여기서 능력에 따라 구울의 강함을 가르게 됩니다. 카네키 켄에게 이식된 구울은 너무너무 강한 구울이며 그를 차차 마음부터 몸까지 차차 구울에 다가가게 됩니다. 구울들의 도움으로 어찌어찌 살아남은 주인공은 어느 구울 애니 단체에 납치되게 되면서 이야기가 차차 빠르게 흘러가게 되는데요. 이때부터 선과 악이 아니라 미친 광인만 남게 됩니다. 주인공은 속성 자체가 착하고 남을 해하지 못했지만 이때를 기준으로 악인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나이 같아도 이런즉 짓을 당하면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아무 짓을 당했는지는 애니로 감상하시길 너무너무 잔인하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납치 감금 고문 계속되는 고문에 상금 가는 주인공은 머리색이 탈색이 될 정도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카네키 켄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치게 됩니다. 강해지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친한 근처 구울들과도 거리를 두게 됩니다. 저런 표정을 지을 친구가 아닌데 실정 악당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이때부터 빠른 스토리로 보다 재밌게 보실 생령 있습니다. 싸우는 장면이 세상없이 나오며 사이다 먹는 기분으로 답답함도 없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중추인물 초반부터 무척 순둥이처럼 나와서 답답했지만 이때부터 시원시원한 성격이 되면서 한결 재밌게 봤습니다. 도교 구울은 시즌1은 주인공이 구울이 되어가는 장면을 곰곰 묘사하면서 구울과 사람의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주인공을 보실 명 있으며  시즌2부터는 고작 다른 이야기같이 흘러가는 것을 보실 명 있습니다.  처음에 주인공이 어디 갔나 싶으실 겁니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사람과 구울의 갈등과 사람밖에 잡아먹을 복수 없는 구울 그렇게 과연 적으로 싸우게 되지만 카네키 켄을 이것을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구울과 사람이 공생할 길운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도쿄 구울을 보면서 갑 너무나 느낀 게 주인공에게 쓰라림 수유 밑짝 주면 댁 되나 할 정도의 괴로움을 주는데 생각보다 주인공이 괴로워해도 애니라 그런지 재밌습니다.  괴로움을 이겨내는 장면이 재밌어서 지속 보게 되네요.  내용은 다크 하며 액션이 많은 편입니다.  다 모든 내용이 어떻게 싸울지 싸우는지만 나와서 복잡하게 소견 안사람 하고 즐기시면 되지만 내용을 추리하면서 한 식으로 이렇게 되었는지 보시게 되면 한층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도쿄 구울 상세정보

관람등급: 19세 피날레 관람가 차례 특징: 다크 장르: 호러 애니메이션, TV프로그램*만화 원작, 액션 애니메이션, SF & 판타지 애니메이션, 일본 TV 프로그램 출연: 사쿠라 아야네, 후지와라 나쓰미, 우치다 유마, 이시카와 가이토, 아사누마 신타로, 도요나가 도시유키, 고니시 가츠유키, 모로호시 스미레, 스고 타카유키, 미야노 마모루, 하나자와 카나, 아마미야 소라, 하나에 나쓰키  Read →

페저주카 • 2021-06-21 • 3 min read

일본 애니 추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지브리 애니메이션 (2001년)

‘미야자치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일본의 별별 정령들이 모여드는 온천장을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보탬 온천장을 중심으로 치히로의 모험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입니다. 2002년 베를린영화제에서 금곰상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장편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2001년도에 제작이 되어 2001년 6월에 최초로 개봉되었고, 2015년도에도 재개봉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소녀 치히로는 엄마, 아빠와 차를 타고 이사를 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탄 차는 목적지로 가는 길을 잃게되고, 낮설고도 낡은 터널 앞에서 멈춥니다. 치히로는 돌아가자고 말하지만, 엄마, 아빠는 호기심에 터널을 건너고, 거기에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면면촌촌 둘러보던 엄마, 아빠는 음식이 담뿍 차려진 가게를 발견하고, 거기 곳에서 정신없이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도리어 불길한 기분에 사로잡힌 치히로는 얼마되지 않아 돼지가 된 엄마, 아빠를 발견하게 됩니다. 결결이 빨리 등장한 연소자 하쿠가 치히로를 잡아끌고, 치히로는 웅장한 온천장에 도착합니다. 마녀 유바바가 지배하고 있는 온천장은 온갖 신들이 찾아와서 놀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곳입니다. 돼지로 변한 엄마, 아빠를 찾아 돌아가야하는 치히로는 일단 온천장에서 머물기로 합니다. 유바바의 명령에 따라 치히로는 온천장에서 새로운 종업원이 되고, 자신을 도와준 하쿠와 재회합니다. 온천장 리더 마녀 유바바는 치히로의 유지 이름을 빼앗고, ‘센’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줍니다. 청사 밖은 바다로 변해버려 건널 서울 없고, 엄마, 아빠를 구할 방법도 알 호운 없습니다. 겨우겨우 온천장에서 일하는 방법을 찾아야할 뿐입니다. 온천장은 신들의 휴식처이다보니, 밤이 되면 8백만 신들이 하나둘 온천장에 모여듭니다. 치히로는 센이라는 이름으로 보일러실을 총괄하는 가마할아범과 린, 유바바의 오른팔인 하쿠의 보살핌을 받으며 너 장소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합니다. 동작 왕따를 당하고 있는 얼굴없는 요괴 ‘가오나시’도 센에게 관심을 보이며 도움을 줍니다. 평화롭던 온천장은 치히로(센)가 들어오고 나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벌어집니다. 악취를 풍기는 오물신이 찾아오고, 가오나시가 치히로(센)을 위해 금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며 종업원들을 현혹 시킵니다. 치히로는 하쿠가 유바바에게 마술을 배우러 왔다가 진정 이름을 빼앗기고, 돌아갈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작세 듣습니다. 그러던 어느 청우 치히로는 부상을 당해 쓰러져있는 용을 발견하고, 그 용이 하쿠임을 어서 알아 차립니다. 하쿠가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센은 생과사의 갈림길을 운행하는 열차에 오릅니다. 유바바의 쌍생아 언니 마녀 ‘제니바’ 인사 하쿠를 구할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센은 가오나시, 뚱보 쥐(유바바의 아들이 변한 모습), 홀쭉 까마귀와 함께 길을 떠나게 됩니다. 기차를 타고 제니바의 집에 도착한 치히로(센) 일행은 천만뜻밖 환영을 받습니다. 하쿠가 치히로(센)을 데리러 오고, 용이 되어 하늘을 나는 하쿠의 등에 타고 가던 치히로(센)은 어린시절 자신이 빠졌던 강의 사한 하쿠의 이름을 기억해냅니다. 이름을 기억한 하쿠는 자신을 되찾고 자유의 몸이 됩니다. 온천장에 도착한 일행은 유바바를 만나 치히로(센)의 기지로 부모님을 구합니다. 하쿠와 작별을 하고 네년 곳을 떠난 치히로(센)은 엄마, 아빠와 제외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센의 가족은 터널을 지나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의 장소들은 애니메이션 에도도쿄다테모노엔의 고건축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질상 그 곳에는 구미 양식과 성질 실총 양식이 혼합된 건축물이 너무너무 있습니다. 과연 대만의 지우펀과 비슷한 분위기도 연출됩니다. 온천장은 다층적인 장소로 하나의 의미로만 해석할 목숨 없습니다. 일본의 토착 신앙적인 정서가 묻어나는 다양한 신들의 해방공간 입니다. 온천장 구석구석을 잔뜩 채운 물과 초자연적인 존재들의 활기에서 느껴지듯이, 이곳은 연차 흘러넘치고 변신하는 쾌락의 장소입니다. 온천장은 또한 노동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이 곳에서 살아남을 고갱이 없습니다. 마녀 유바바가 운영하는 온천장에서는 이름과 기억을 빼앗기는 댓가로 일자리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유바바는 물건 만능주의의 대변자이고, 이익금 곳에서 일하는 자들 또한 탐욕에 물들어 있습니다. 얼굴없는 ‘가오나시’가 황금을 뿌릴 때, 잡아먹힐 위험을 각오하고 그에게 몰려든 군중의 모습이 네놈 예입니다. 치히로에게도 온천장은 두려움의 장소, 노동의 장소, 깨달음과 성숙의 장소일 것입니다. 득 영화의 중심은 극한 소녀의 모험을 통한 성장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노동, 전통, 황금만등주의, 자연, 우정 등과 관련된 다양한 화두를 치히로의 성장담에 반영하였습니다. 직설적인 비판이나 보장 보다는 위기의 국면마다 치히로가 선택하는 길들을 느릿느릿 따라갑니다. 그다지 함으로써 감독관 자신의 주장보다는 임계 소녀가 내면의 강인함을 깨닫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는 동양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매우 등장합니다. 실상 수백년전 에도시대의 그림에서 나오는 신들이 영화 속에 아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양신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써 바라볼 때, 동양신화를 모티브로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수익까지 올리는 점이 무진히 흥미롭습니다. 이런즉 소재로 국내에서도 좋은 애니메이션 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소개를 마칠까 합니다.  Read →

페저주카 • 2021-06-21 • 2 min read

만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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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 설명

유 A: 회도 콘티를 제공해주시는 경우입니다. (졸라맨도 OK) ex) 케이스 이미지 유형 B: 적바림 콘티를 제공해주시는 경우입니다. 대사와 상황, 얼굴 등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기재 콘티를 바탕으로웹툰 콘티를 짭니다. ex)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에서 페이퍼 타올을 뜯는 존) 존: 자네의 장인이신 백색 회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지. (여유로운 태도.) 진수: (경계하는 표정으로) 여태까지 날씨 미행한 거야? 유형 C: 주인장! 오마카세! 만화 내용을 설명해주시면, 알아서 그립니다. 외형, 의상, 성격, 어투 등을 자세하게 묘사해주실수록 좋습니다. 콘티비 5000원 ※ 일 순서가 당분간 다릅니다! ※ 계획 및 신청 ▶ 콘티비 입금 ▶ 콘티 컨펌+페이지 견적 확인 내종 입금 ▶러프 컨펌 ▶완성 (콘티 컨펌 과정에서 영락없이 만화 커미션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요구되는 자료: 캐릭터 이미지or외모 묘사, 대사(없을 칭송 생략 가능), 인품 관계, 당장 상황 설명이 자세할수록 작업하기에 좋습니다. (특별한 지시 사항이 없다면 오마카세로 간주, 작업자가 알아서 그립니다.) 🜚 출판 만화 형식으로 그립니다. (작업 사이즈: 1200*1700px, 300dpi) 🜚 가져오신 저작권 free 이미지를 가공해서 배경에 넣는 것이 가능합니다. 🜚 추가금이 드는 항목: 빠른 결초 / 복잡한 복식이나 액세서리, 소품, 정상 계추 (문의) ###

❏  S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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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금자명: 초성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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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형, 페이지 수, 옵션: C(오마카세)의 경우, 비전 맥시멈 페이지 수를 적어주세요. ex) A, 2페이지, 3일 기층 빠른 마감
  4. 용도: ex) 개인 소장 / 커뮤 로그 / 기타..
  5. 천성 자료:
    • 특성 이름을 남겨주시면 좋습니다. (생략 OK) - 외형, 헤어스타일, 의상, 성격, 말투, 특징 등..
    • 외형을 제외한 부분 오마카세 가능하지만, 수정 컨펌이 살짝 어렵거나 추가금이 발생할 핵심 있습니다. - 놓치기 쉬운 부분, 신경 써줬으면 하는 외형 특징을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ex) 눈꼬리 올라감(내려감), 속눈썹 짙음 유무 등..
    • 등장인물이 2인 이상일 경우, 인계 간의 관계를 간략하게라도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ex. 연인, 혐관, 썸타는 사이, ..)
  6. 신청 내용:​
    • 유형에 맞게 그림/글 콘티나, 만화 내용을 첨부해주세요. - 오마카세 가능!
✁- - 플러스 밑으로는 공란 보컬 알아서 작업합니다! - - - - -
  1. 기타: 한도 날짜(빠른 마감이 아닐 경우)나, 여타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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