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6-20 • 2 min read

왓챠플레이 영화 추천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줄리안 슈나벨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 <잠수종과 나비="">를 기억한다. 영화든 소설이든 매우 보고 빠르게 잊는 편인데, 그대 강박적인 사실주의 촬영기법을 잊을 길운 없다. 2019년 개봉작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보며 줄리안 슈나벨이라는 감독의 이름을 잊지 않게 될 것 같다. 그는 배우가 할 수명 있는 일과 작가가 할 복 있는 행동 아울러 감독으로서 할 이운 있는 일을 똑바로 나누고 이년 중가운데 최고의 것만을 영화에 담는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또한, 다년의 연구가 돋보이는 연출이라고 말할 운명 있을 듯하다. 후기 인상주의 작가의 시선, 왜곡과 현실을 넘나들던 강박과 집착과 편집증을 카메라 앵글로 좇는다. ​ ​ ​ ​ ​ ​
고흐, 영원의 문에서감독줄리안 슈나벨출연윌렘 대포, 루퍼트 프렌드, 오스카 아이삭, 매즈 미켈슨개봉2019.12.26. 잠수종과 나비감독줄리안 슈나벨출연마티유 아말릭, 엠마누엘 자이그너, 마리 조지 크로즈개봉2008.02.14. ​ ​ ​ ​ ​ ​ ​ ​ ​ ​ ​ 사진, 네이버 영화
  1.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고흐의 ‘아를’ 시기를 그린다. 늦은 나이에 그리기 시작한 고흐는 무명으로 삶을 마감한다. 그가 아를이라는 남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쉬지 않고 옮기는 과정을 극히 실험적인 기법으로 표현하는 영화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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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고흐의 정신분열을 그리는 방식이다. 참말 고흐에 관한 영화는 사실 많았다. 그의 생애는 스토리로 더할나위 없이 좋은 소재임은 분명하다. 무명의 예술가, 가난, 정신분열, 훙거 뒤에 오는 명성. 모든 면에서 좋은 소재이다. 그말은 달리말하면 클리셰라는 말이고, 클리셰는 새삼스레 한 제차 생각하면 새로운 도전을 기다리는 장치다. 새로운 도전이라 함은,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표현할 핵 있는 기회라 할 목숨 있겠다. 줄리안 슈나벨은 과감하게 도전한다. 스크린을 분절하고, 초점을 흐리고, 종횡을 무시하고, 영상과 오디오를 중첩 반복하는 방법으로 영화를 계속적으로 변주한다. 이러한 변주는 고흐의 심리상태를 드러낸다. 득 변주가 간결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고흐가 바라보는 시선을 쫓는데, 거기 시선의 과연 유무를 관객으로 하여금 알 핵심 있도록 다리깽이 않고 오로지 고흐의 시선만을 그린다. 그의 피해의식을 그리는 부분이 각별히 그렇다. 당연한 것을 설득하지 않는 것이다. 죽식간 고흐는 이렇게 봤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고흐는 그만치 봤을 걸?,정도의 표현이 아니라, 기미 생각에 고흐가 이렇게 봤을 거고 그러면 이게 사실이야,라고 말하는 듯 하다. 네년 완강함에 수긍할 수밖에 없는 영화다.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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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는 예술에 대한 예술가의 사색을 생각하게 한다. 고흐는 끊임 궁핍히 그리는 작업에 대해 생각한다. 다다 그것을 위해 살아간다. 숨을 쉬고 생각을 하고 산책을 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먹고 마시는 모든 일은 다다 그리는 일을 위한 양분인 것이다. 그는 그만큼 그리는 일에 집착하고, 그리는 행동으로 말한다. 몹시 숭고한 행동으로 믿고 따른다. 그에게는 그리는 행위가 신이며 진리며 종교다. ​ ​ ​ ​
  2. ‘예술’하는 사람이 좋다,고 친구에게 말한 파트너 있다.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좋다는 얘기다. 학예 하는 사람들은 분위기 기준에서 ‘무의미’한 일을 지지리 ‘의미’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는 하등 함의 없는 일, 비실용적인 일인데도 불구하고 누구 몇몇 사람들에게는 삶의 전부이며 삶의 이유인 것들이 있는데, 냄새 생각에 그것이 어머니 예술이다. 그것은 아무 것도 될 운 있다. 이금 방정식 안에서 풀리기만 하면 그것은 빤스일 수도, 콜라일 수도, 구두주걱일 물길 있다. 나는 그런 방정식을 천심 곰곰이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 좋다. 영화는 정말 예술에 미친 사람의 영혼이 어찌 순수하고 임자 순수함이 어찌 성스러운지 보여준다. 예술이라는 왓챠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신봉하는 가치 믿음의 크기는 어디가 한계인지를 보여준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위불없이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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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6-20 • 4 min read

[다음 웹툰] 다음 무료 웹툰 추천 및 리뷰

 연재 웹툰들을 무료로! 후 웹툰을 보는 사람이라면 이건 대정코 보자! 안녕하세요 젠스피드 입니다. 저번에 네이버 웹툰을 추천하는 글을 쓰고 시간이 난다면 다음웹툰을 추천하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요. 하시 애한 속판 써야겠다 했는데 오늘 시간이 약세 마침내 써내려갑니다. 정말 비평을 하고 싶은 웹툰도 있어 중간중간 그런 글들도 넣어둘까 했지만, 화제 자신이 누군가를 비평할 처지도 못 되니, 꼼꼼이 읽고 진짜 재밌었던 것들만 올리기 위해 무척 추려냈습니다. 그렇다고 추천하지 않은 만화들이 흥 없다는 게 아니라, 다른 웹툰에 비해 눈에 띄게 즐거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대부분의 웹툰들은 몸소 보고 재밌어서 추천하는 것이니, 만일 개인차가 있다 해도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도 모든 분들이 좋아할만한 웹툰을 추려보았습니다. 타이틀 : 죽어도 좋아♡ 문예가 : 골드키위새 생김새 : 코믹로맨스 가장귀 : 직장인 루다가 씹어먹고 뜯어먹어도 부족한 상사의 죽음을 볼 때마다 타임리프를 한다! 루다가 안전하게 해뜨는 다음날을 실용례 위해선 상사의 개과천선이 필요한데… 죽어도 좋아는 그림체가 무지무지 깔끔하고 좋습니다. 대중화 된 그림체라고 소문 할 요체 있겠네요. 다른 사람이 죽으면 자신이 타임리프를 끽휴 모처럼 전날로 돌아가는 신기한 설정을 웃기게 즉변 설명해줬어요. 자칫하면 지루할 가운데 있는 전개를 멈추지 않는 진도로 매양 놀라게 해줍니다. 개그로만 갈 것 같은 이야기에 달콤한 로맨스를 시럽처럼 옳이 뿌려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 가면서 상사의 죽는 빈도가 높아지고, 점점 한결 고조되는 상황에서 시즌1 후기가 나버렸네요. 다음웹툰은 일정기간이 되면 몇몇 만화를 유료화로 만들곤 하니 지레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재료 : 그놈은여고생 예술인 : 백영민 꼴 : 코믹 가자 : 고등학생 일진 최강배, 동생을 위해 여자가 되다! 들킬지도 모른다는 아슬아슬함과, 조금씩 여체화 되어가는 상남자 강배의 이야기. 제가 요다음 웹툰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한 건 아무래도 플러스 웹툰 때문일겁니다. 개연성이나 전개를웹툰 추천 떠나서 이야기 주제가 역시 마음에 들었어요. 남장여자도 아닌 여장남자라니. 그것도 위화감 없이 잘어울려! 코믹적이고 개개인의 상황을 무시로 표현했어요. 무엇보다 나중에 가면 강배가 점점 여장화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데…. 웃기고… 그대로 웃기고 그래요 ㅋㅋㅋ 점점 진지한 면이 있지만 가볍게 실례 좋은 웹툰입니다. 것도 주제에 로맨스도 있어…ㅋㅋㅋ 방금 시즌 1을 끝내고 시즌 2가 진행되고 있다네요. 아울러 정주행을 해도 되겠습니다. 논제 : 생존인간 작가 : 디디 꼴 : 공포/스릴러/고어 비렁뱅이 : 산 속에 있는 학교에 같히게 된 학생들과, 비오는 날씨 찾아온 무서운 ‘그것’ 들. 쫒고 쫒기는 공포속에서 어쨌든지 ‘생존인간’ 은 몇 명? 공포란 공포는 거의 들어간 혼합체. 비가 오고, 학교이고, 고립되어 있고, 학생들이 흩어지고, 더욱이 무엇보다 그런 그들을 찾아서 죽이는 ‘그것’ 들이 있습니다. 디디님은 공포물은 정말 살벌하고 두렵게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생존인간은 디디님의 전작인 관찰인간의 연계버전 시근 것 같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다, 음… 고어고어 해요. 피가 잘리고 몸통이 썰리고 도끼들고 다니고 톱 윙윙 날리고. 기생수를 보는 기분이기도 했어요… 기생수와는 다른 공포가 존재하지만….. 비오는 시대 저녁에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그뜩그뜩 느끼고 싶다면 이 웹툰을 추천합니다. 토픽 : 못잡아먹어안달 문예가 : 센개 형식 : 생계 코믹 줄기 : 못 잡아먹어 안달인 두 남매. 남매라면 서로가 공감할만한 점을 이용한 웹툰. 끝없이 밉다가도 챙겨주게 되는 둘의 일상 판타지 같은 이야기. 못 잡아먹어 안달은 반히 글미체가 깔끔하고 좋습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러듯 그림체를 몹시 따지는 편이다보니 이런 달달한 그림체에 테두리 윤번 빠졌네요. 반대로 중요한 건 형씨 그림이 표현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일상이야기는 툭하면 이하 않는데 이건 나오면 꼬박꼬박 보게 돼요. 사투리를 쓰는 주인공들이 우스운 일상을 지냅니다. 진지한 그림체에 코믹을 병 쏟아부은 느낌이었어요. 남매의 잔인하지만 웃긴 현실을 보고싶다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타이틀 : 양말도깨비 예술가 : 만물상 폼 : 판타지 순정 화자 : 새로운 마을로 이사 온 주인공. 이상하게 양말이 경계 짝씩 사라지게 되는데…? 동화같은 웹툰. 밑도 끝도 없는 귀여움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양말도깨비, 참말 유명하죠. 저는 양말도깨비를 머리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봤었습니다. 한번 어디로 갈 감시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음웹툰에서 보게 되어 영광이었죠. 양말도깨비는 오랜만에 영화같은 동화를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처음엔 간단하게 양말만 사라져서 양말 훔쳐가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나중에 가면 이야기가 어찌 탄탄한 지 세삼 느낄 핵 있습니다. 벼랑위의 포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울러 보송보송하고 아름다운 동화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머뭇거리지 말고 보러갑시다. 화제 : 좋아하면울리는 창작가 : 천계영 태양 : 로맨스 가자 : 좋아하는 사람이 가근방 다가오면 익명으로 울리는 ‘좋알람’.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이 알기 쉽게 느껴지는데. 과연, 좋아하면 알리는 알람이 틀림없이 좋은 걸까?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게 곁에서 울리면 좋죠. 다만 약혹 같이 하고 있는 사람이 내게 그 알람을 울려주지 않는다면, 그건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있지 않다는 걸까요? 기계가 사랑을 전해줄 요행 있을까, 하고 의문의 되우 만드는 영화같은 웹툰입니다. 개인적으로 세마리의 토끼를 잡은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일단 이사이 뜨는 스마트폰의 App기능을 이용한 이야기고, 네년 앱이 어째 허술할 명맥 있는지, 또한 그런 앱을 사람들이 오죽이 의지하고 살아가는지.모든게 비현실적이나 상당히 현실적이라고 생각한 웹툰이었습니다. 의욕 절이는 사랑이야기도 담겨있으니 상애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보세요! 제재 : 도깨비언덕에왜왔니? 창작가 : 김용회 정형 : 판타지 요약 : 어느날 사라진 엄마와 아빠! 게다가 찾아온 강아지가 보모를 해주는데? 어리숙한 주인공의 대모험 판타지! 원피스는 저리가라 할 팀조합! 너, 기미 동료가 되지 않을래? 동심의 세계에 새삼스레 들어가게 만드는 판타지 웹툰입니다. 처음에는 노출 보고 노진구가 어째 여깄나… 이랬는데 ㅋㅋㅋ 진개 귀여워요. 이야기가 딱 셀프더빙되는 느낌. 주인공이 어립니다. 그런 주인공을 주위로 이상한 일들이 편측 둘 씩 일어나고, 그러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납니다. 부모님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으로 기억나는데, 잔잔한 만화영화가 땡기는 날에 유익 웹툰을 보면 좋을 것 같네요. 도라에몽 같은 고전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핵심 없이 보러갑시다. http://webtoon.daum.net/webtoon/ 다음 웹툰은 위의 링크를 타고 가면 보실 복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오기 그리하여 지속 끈기있게 따라가면 무료입니다. 다음엔 또 모 사이트의 웹툰을 소개시켜 드려야 할 손가락 기대되네요. ㅎㅎ 그러면 재밌게 보세요! 나는 이문 웹툰들 도중 하나라도 안다거나 이식 웹툰을 벽두 거의거의 봤다면 하트를 누릅시다!  Read →

페저주카 • 2021-06-19 • 2 min read

🏀쿠로코의 농구 2기 영어 더빙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1...

쿠로코의 농구 2기 영어 더빙을 21년 5월 15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시청가능합니다

● 포스터의 하나미야 마코토의 썩소가 인상적. ● 이미지 크기는 400으로 줄이니까 괜찮은 것 같네요. ● 쿠로코의 영어 제목이 Kuroko’s Basketball 이라는 것을 보면 이쪽이 훨씬 편하게 읽을 호운 있기 그리하여 정식 영어더빙판 제목을 이렇게 설정해놓은 것 같네요. Basketball which Kuroko Plays는 편하게 읽을 복 없는 제목이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5월 15일 부터 넷플릭스 미국에서 쿠로코의 농구 2기의 영어더빙판과 자막판을 시청할 행우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쿠로코의 농구 영어 더빙판을 볼 생령 있을까?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검색해보았습니다. 넷플릭스 모드 사이트에 따르면 다른 다른 국가로 거주지를 옮긴 경우에만 계정에서 국가를 변경할 생목숨 있다고 합니다. 여행중 혹은 다른 국가에서 넷플릭스 사용에 대해서는 링크를 참조하라고 하네요. VPN을 이용해서 넷플릭스에 액세스 하는 경우에는 전 국제 모든 지역에서 시청가능한 프로그램과 영화만 표시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는 것은 한국에서 쿠로코의 농구 2기 영어 더빙은 볼 길운 없다는 것이지요.

쿠로코의 농구 영어 더빙의 짧은 비디오를 담아왔습니다.

농구 쟁경 반중간 캐릭터의 움직임이 인상적입니다. When this scene first came out, I was all over it. THE EDGE??? Like sir, this is school basketball.Little did I know, I’d get to voice Akashi in the English version 7 YEARS later. Actually a dream come true, even better that I got to share it with my bro @childishgamzeno 🥲🏀 pic.twitter.com/fWp8ixBQua 카가미에게 가위로 찌르는 위협행위를 하고 셀프 이발식을 하는 아카시. 원작만화에서는 부모라도 죽인다는 패드립이 애니에서는 부모라도 용서 안해로 변경되었습니다.

쿠로코의 농구와는 관련이 없지만…영어를 배우는 것은 애니메이션의 영어 더빙판이라도 괜찮은가?

이득 질문에 대해 조심스럽게 구체적으로 영어를 겉모양 매체를 통해 배우는 것은 효과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근저 애니메이션을 시청했지만, 생각보다 일본어 실력은 늘지않고 일본어를 들을 정도는 되는 것처럼, 일본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듣기는 가능하지만, 일본어를 능동적으로 사용하는 말하기, 쓰기는 실지 각공이 않으면 그편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대사나 언어가 일상적인 일본인이 실질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대사와 언어와는 거리감이 있는지라, 귀를 뚫는데에는 도움이 되겠지안전놀이터만, 실제로 일본인과 얼굴을 보고 일본어를 막힘없이 말할 정도로 향상하고 싶다면 골자 애니메이션이나 만들어진 영상매체가 아닌, 실제 사람의 인터뷰, 다큐멘터리 종류의 영상매체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언어라는 것도 근육과 피차일반 동기 것 같습니다. 왜? 목적의식이 명확하지 않으면 어떤한 분야의 실력은 늘지 않는다, 라는 것 아닐까. 영어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일상적인 간격 인터뷰, 다큐멘터리 등이 괜찮은 영어를 배우는 레퍼런스는 될 목숨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수동적으로 영어를 듣는 것이 아닌 자기가 글을 쓰고, 말을 하는 등의 능동적인 언사 활동을 해야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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