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6-19 • 3 min read

2021년 4월 넷플릭스 드라마 국내 순위

10위 - 안녕? 나야!  Hello, Me!

연출 : 이현석, 유송이 출연 :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 ˇ 2021년 2월 17일부터 2021년 4월 8일까지 방영한 김혜정 소설의 ‘판타스틱 걸’을 원작으로 하는 16부작 KBS 드라마. ˇ 필자가 본 1,2화에서는 진짜로 부지런스레 기다리며 볼만한 매력 있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높은 않은 시청률을 보면 나와 비슷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인의 강하디 강한 추천으로 거듭 보게 되었는데 수지 드라마는 화려하고 새로운 소재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보고 싸움 후에는 여운이 남는 뭉근한 드라마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드라마이다.

9위 - 나의 아저씨  My Mister

연출 : 김원석 출연 : 이선균, 이지은, 김영민, 고두심… ˇ 2018년 3월 21일부터 방영한 TVN 16부작 드라마로 나의 아저씨의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은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은 ‘미생(2014)’, ‘시그널(2016)’ 등을 연출한 감독의 작품이다. ˇ 길미 글을 작성하고 있는 필자의 다섯 수지 안에 드는 생 드라마로 연기자들의 연기와 스토리뿐만 아니라 OST까지 완벽했던 묵직한 드라마로 못 보신 분들은 필연 봤으면 하는 작품이다.

8위 - 섀도우 앤 본  Shadow and Bone

연출 : 에릭 하이저러 출연 : 소지 메이 리, 아치 르노, 벤 반스, 프레디 카터… 영화 다시보기 ˇ 2021년 4월 23일 공언 서비스된 넷플릭스 시즌1- 8부작으로 리 바두고의 그리샤버스 시리즈 소설을 원작으로 벽 드라마. ˇ 2021년 6월 8일 트위터 넷플릭스 요식 계정에서 시즌 2 제작이 발표되었다.

7위 - 슬기로운 의사생활  Hospital Playlist

연출 : 신원호 출연 :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ˇ 2020년 3월 12일부터 방영된 TVN 12부작 드라마. ˇ 시즌 2는 2021년 6월 17일부터 방영 예정으로 언론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시즌1에 제대로 기대가 되는 작품.

6위 - 로스쿨  Law School

연출 : 김석윤 출연 : 김명민, 김범, 류혜영, 이정은… ˇ 2021년 4월 14일부터 방영된 JTBC 16부작 드라마. ˇ 기존의 작품들과 비교하며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많았지만, 드라마가 방영되고 야단 후에는 초반의 빠른 전개를 제외. 회차가 진행될수록 완성도 있고 궁금하게 만드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5위 - 나빌레라  Navillera

연출 : 한동화, 이은미 출연 : 박인환, 송강, 나문희, 홍승희… ˇ 2021년 3월 22일부터 TVN에서 방영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12부작 드라마. ˇ 드라마 ‘38사기동대’, ‘청일전자 미쓰리’를 연출한 한동화 감독과 희곡 ‘터널’을 집필한 이은미 작가가 연출한 휴먼 번영 드라마로 호불호가 갈리는 드라마이다.

4위 - 괴물  Beyond Evil

연출 : 심나연, 최지영 출연 : 신하균, 여진구, 최대훈, 최성은… ˇ 2021년 2월 19일부터 방영된 16부작 JTBC 드라마. ˇ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득 드라마는 중간에 좀 늘어지는 듯한 전개를 제외하고는 스토리, 소재, 몰입도 등 제목처럼 독특하고 매력적이었던 드라마이다.

3위 - 시지프스  SISYPHUS: THE MYTH

연출 : 진혁, 김승호, 이제인, 전찬호 출연 : 조승우, 박신혜 ˇ 2021년 2월 17일부터 방영한 16부작의 JTBC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ˇ 초반부터 근면히 보고 있지만 초반에 실렸던 소재의 창의성과 몰입력 그리고 연기자들의 연기력에 비해 세계관이 편시 오그라들기도 하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뭔가 늘어지면서 수유 아쉽다는 느낌을 받고 완결을 전음 못한 호불호가 갈릴 행운 있는 드라마.

2위 - 강철부대  The Iron Squad

연출 : 이원웅, 신재호, 정인혁, 최승호, 김주아… ˇ 2021년 3월 23일 부터 공개되어 현재세 방영중이 예능. ˇ 처음에는 YOUTUBE를 통해서 짤로 접하게 되었는데 이런즉 묵직하고 흡입력 있는 예능(?)은 처음이다.

1위 - 빈센조  Vincenzo

연출 : 김희원, 박재범 출연 :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ˇ 2021년 2월 20일부터 2021년 4월 25일까지 방송 예정인 드라마로 4월 6일 추측 14화까지 방영이 진행되었고 총 20부작의 드라마이다. 수지 드라마는 사랑의 불시착, 돈꽃 등을 연출한 김희원 감독과 열혈 사제, 굿닥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의 작품. ˇ 처음에는 단순히 스릴 넘치는 그런 장르의 드라마인 줄 알았지만, 코믹이 살며시 섞인 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드라마. 초반부터 높은 시청률과 넷플릭스 몇 주간 상위권을 유지한 드라마답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드라마.  Read →

페저주카 • 2021-06-17 • 24 min read

자이언티(Zion.T) - 'Red Light' 인터뷰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3&category2=0&page=&num=11118&pc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힙합 R&B씬에 발끝이라도 담고 있다면, 리스너와 플레이어를 막론하고 누구나 기대했을 법한 뜨거운 사료 속에 나온 앨범 [Red Light]는 영감의 찰나들을 감각적인 소리들로 담아낸 순간의 영화이다. 이번에 고충 힙합하는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는 힙합씬에 변화와 새로운 줄기의 탄생을 갈구하는 선도기질이 다분한 유쾌남이었으며 인터뷰를 통해 그의 사상과 음악에 영향을 준 배경, 게다가 앨범과 지난 행보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자이언티만의 유쾌한 시선으로 들어보았다. 힙합플레이야(이하 힙) : 일단 앨범 발표를 앞두고 교통사고 소식도 전했었는데..몸은 편시 어떠신가요? Zion.T(이하 Z) : 고속도로에서 차가 눈에 미끄러지는 바람에..가드레일 박고 운전자가 기절할 정도였어요. 한낱 살았죠. (웃음) 힙 : 천만다행이네요. 그게 액땜인가 각종 음반차트를 석권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Z : 와우,,너무 기쁘죠. 제호 첫 번째 앨범이고, 첫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란 게 있잖아요. 근데 아무래도 앨범이 나오기 전에는 되우 무덤덤했어요. 이게 항용 안되면 어쩌지 하는 그런 불안감이나 ‘잘 될까?’ 하는 기대감도 없었거든요. 데이터 그런 것들에 대한 아무개 마인드컨트롤과 이미지트레이닝을 했었던 것 같아요. 왜냐면 앨범을 만드는 기간이 무척 길었거든요. 그래서 수부 시작할 때는 들뜬 기분으로 구상하면서 트랙을 어떻게 배치하고 이게 깊이 되면 어떻게 되고 시고로 생각들을 수다히 했는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암기 보다는 비호같이 끝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무지무지 들더라고요. 더구나 앨범을 만들던 중에 앨범 수록곡 스타일과는 단시간 다른 스타일들에 심취하게 되면서 제 앨범이지만 잠시 재미가 없어진 것도 있었고요. 힙 : 이때 들어도? Z : 엄청 대변 듣기도 했고,,곡당 한량 2천 번씩은 들었을 거에요.(웃음) 그러므로 개체 동리 만드는 것이 좋은 게 아닌데 죽식간에 다른 앨범에 대한 구상이나 아이디어들이 엄연 생기고 하고 싶어지는 바람에 금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사그라지더라고요. 곰곰이 ‘아 시거에 얼마간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시고로 마음이었어요. 그러니 나왔을 때는 대략 초연했고 앨범에 대해서 대중적인 반향을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어요. 참말로 ‘Doop’이라던지 ‘Neon’같은 곡은 흔히 대중들이 절대 들어볼 삶 없었던 그런 바이브의 음악들이거든요. 근데 그런 음악들이 차트 10위안에 올라가 있고 하는 것들을 저는 믿을 수가 없었죠. 어떻게 보면 대중음악 치고는 되우 실험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시고로 것에도 관심을 가지고 심지어 공감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중에는 한없이 희망적으로 다가왔어요. 힙 : 그럼 애초에 대중성을 노렸던 곡은 누구 곡인가요? Z : 대중성을 노리고 만들진 않았고요. 전 작업을 시작할 사이 잘 이게 먹히겠다. 또는 아무 곡은 사람들이 좋아할 노래를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보다는 모든 곡을 작업할 때는 대다수 같은 마음인 것 같아요. 살그머니 ‘이런 거 손해 볼까?’ 하고 시작을 한 다음에 정형 곡이 어찌나 진화 되면서 느낌이 오는 거죠. ‘아! 아성 사람들이 좋아하겠다’ 아니면 예사 ‘사람들은 모르겠고 과연 뭐 재미있다’ 시고로 식으로 타이틀 곡의 선정이유도 ‘이거 사람들이 그나마 좋아하겠다’ 하는 기분 때문에 주제 곡이 되었을 뿐이지, 창작에 대해서는 장상 같은 기분인 것 같아요. 말없이 만들어 보자 식이죠. 힙 : 의도해서 먹힌 수작과 의도하지 않았을 계절 먹히는 걸작의 차이네요. 여담이었고, 힙플 첫 인터뷰인데 간략하게 지난 커리어에 대해 훑어볼게요. 음악은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Z : 전 원시 그림을 그렸어요. 따라서 저는 상상 화가 아니면 일러스트레이터나 그런 시각적인 직업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힙 : 그럼 미술계열의 전공을 선택하신 건가요? Z : 아니요 일단 저희 식솔 형편이 좋지 않았던 것도 있고요. 전 짜장 일반적인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저희 집안에서는 예술계통에 종사한다거나 음악,미술 쪽으로 조예가 있으신 분이 벽 분도 부녀 계시거든요. 가족의 아는 분의 아는 분의 아는 분도 심지어 이쪽 계통에 있는 분이 없는 그런 불모지에서 자랐는데, 지역도 그랬고 강서구 발산역 지나서 대지 같은 데서 종이비행기 던지면서 자랐거든요.(웃음) 고로 아무래도 일반적인 가부장적 가정의 계획성 안에서 무론 학생은 대학을 가고 취직을 하고 살아가게 된다. 라는 그런 관념에 주입되어 있었죠. 저는 미술을 하고 싶었고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그걸 하려면 마찬가지로 예외 궁핍히 미대에 가야 하고 하모 루트를 밟아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거든요. 아울러 미술 쪽으로 대학을 가려면 교육을 받아야 했고, 교육을 받으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데 저희 집은 돈이 없었거든요. 그러니 그런 생각들 때문에 항용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고등학교 날씨금 17살에 처음으로 힙합음악을 좋아하게 됐어요. 당시 랩을 우두머리 쓰기 시작했죠. 힙 : 그럼 음곡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된 본격적인 계기가 있었나요? Z : 화제 랩을 쓰기 시작하면서 통상 랩퍼들이 그러하듯이 음악을 만들려면 비트가 필요한데 비트를 기존에 나와있는 곡들에 가사를 써서 재해석하거나 리믹스 하는 식으로밖에 창작을 할 무망지복 없다는 것들이 너무너무 답답하더라고요. 따라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결정적으로 음악을 만드는데 돈이 한 푼도 가운데 들잖아요. 요즘엔 머 컴퓨터 하나만 있어도 만드니까, 따라서 시작하게 되었죠. 힙 : 열악한 환경에서 음악을 시작하신 거네요. Z : 저희 집에 타이틀 방이 없었어요. 그래서 거실에 선비 컴퓨터로 제가 용돈 모으고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마스터키보드랑 3만 원짜리 마이크 하나로 그렇게 시작을 했죠. 형씨 당시에 아버진 축구 보고 계시고, 당로 빨래 널고 있고 누나들 양치하고 있고 시고로 분위기였어요. (웃음) 형씨 마스터키보드는 지금까지도 속속 사용하다가 조금 전에 고장이 나긴 했는데, 뭐 ‘Click me’ 라는 노래까지 그런 환경에서 작업을 했던 거고, 그러다가 고3이 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힙 :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음악을 시작하셨을 때와 당기 사이에 한 스타일의 변화과정도 있으셨겠네요. Z : 생각해보면 인제 당시에 제가 하던 스타일들은 즉시 트랜드였던 ‘티페인(T-pain)’, ’에이콘(Akon)’ 같은 오토튠을 무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영향을 사뭇 받았어요. 그런 기법들이 유행했었고 저도 그런대서 자극을 넉넉히 받았고요. 원래는 랩으로 시작했지만, 제가 제출물로 듣기에 토픽 랩이 굉장히 밋밋하고 재미가 없더라고요. 마침내 랩에다 멜로디를 붙이기 시작했고, 오토튠 기법과 뿐만 아니라 그런 것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당로 쓰는 어레인지 라든지 편곡스타일을 흡수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처럼 하고 싶은 마음에 그런 시도들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한국에는 당시에 그런 형태의 뮤지션들이 극히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하고 준비되어 있었다기보다는 희소성 때문에 같이 하고자 하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리로 시작을 하게 됐지만, 사항 저는 형제무루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제목 색깔에 대한 준비도 규실 되어 있었고, 음악도 늦게 시작했고 그래서 지지리 자신감이 없었고, 공부하는 마음으로 작업을 너무나 했어요. 이윤 사람이 함께 하자고 하고 메 사람도 함께 하자고 했을 식음 어떻게든 해야겠지 라는 생각으로 일단 시도를 세상없이 했죠. 힙 : 지금의 스타일을 꺼내 들기까지 숙성기간이 너무너무 길었네요. Z : 화제 첫 번째 싱글 ‘Click me’가 2011년 4월에 나왔는데 제가 프로젝트 파일을 뒤지다 보니까 2010년 4월에 제가 이년 노래를 만들었더라고요. 근데 뭐하러 내가 변 곡을 1년 동안이나 묵혀놨을까 생각해봤더니 전 그쪽 당시에 준비가 여편네 되어 있었던 거에요. 자신감도 없었고 어김없이 아는 사람도 없었고요. 임자 노래를 냈을 끼 댁 다음에 이어갈 운명 있는 스타일에 대한 확고한 마음이 없었던 것 같아요. 때문에 스타일도 잡혀있지 않았기 그러니까 다음을 준비할 엄두가 중도 났던 거죠. 다만 다행히도 그러는 와중에 ‘도끼(Dok2)’와 ‘더 콰이엇(The Quiett)’ 형을 알게 됐는데 콰이엇 형이 저한테 만나자고 전화를 했어요. 그대 결결이 ‘일리네어(Illionaire)’ 라는 레이블이 시작하기 직전이었죠. 한 2010년 9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결결이 역시 그 사람들을 만나서 저는 영향을 아주 수두룩이 받았죠. 도끼라는 뮤지션은 저랑 다르게 완전 베테랑이었고 마찬가지로 콰이엇형도 앨범을 열 두발 핸드레벨 낸 베테랑이잖아요. 뿐만 아니라 전 앨범 극한 장성 규실 낸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뭇 다르잖아요. 마인드도 몹시 다르고 일단 앞 지향적이고 완전 진취적이고 바라던 많은 것들을 쟁취해온 그런 사람들이었기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저한테 큰 영향을 줬어요. 마인드적으로도 그렇고, 그런 것들을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노형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이라든지 표현하는 것들이 저한테는 하 영향이 되었거든요. 게다가 그들과의 작업을 통한 저에 대한 인정이라든지 자네 사람들을 통해서 알게 되는 사람들의 관심들을 통해서 인정받다 보니까 제호 음악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스타일에 대한 어떤 연구가 더욱 닁큼 진행됐던 것 같아요. 힙 : 일리네어 이야기가 나왔으니 질문 드려보자면 ‘아메바컬처(Ameoba Culture)’ 합류 이전에도 어느새 실력있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을 했었고 수많은 레이블 뮤지션들과 피쳐링 다작을 해오셨는데, 타 레이블에서의 영입 제안은 없었는지 진상 일리네어 합류를 점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Z : 일리네어 같은 경우에는 도끼라든지 콰이엇형, ‘빈지노(Beenzino)’형 셋의 밸런스가 사뭇 좋고, 표제 색이 맞을 거란 생각을 저도 했었는데, 당시에 제가 함께하기엔 그들은 아주 빠르고 어느 규모 이질감이 들더라고요. 그러니 톱니가 전연 수시로 맞물리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울러 할 마음으로 좋은 작업도 엄청 하고 지냈지만, 어느 순간에 ‘아 전투 일삽시 단신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슬럼프도 겪고 음악적으로 고민을 매우 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로 일인 슬쩍 무지 했죠. 힙 : 더구나 지난 커리어에서 크게 중요한 기점이 되었던 부분이 ‘프라이머리(Primary)’씨와의 콜라보라고 할 복운 있는데 제가 생각할 상황 [Primary and the Messengers] 앨범에서는 자이언티 씨가 최대한 공로자이자 동시에 최대 수혜자였다고 생각해요. 이놈 앨범을 통해서 주목을 대단히 받으시기도 하셨고요. Z : 일단 프라이머리 형을 사고력 알게 된 건 ‘사이먼디(Simon D of Supream team)’ 형의 첫 번째 정규앨범 수록곡 ‘Stay cool’을 작업하면서부터였어요. 그때부터 아메바컬쳐와의 연이 시작되었고, 그리고 프라이머리형이 당시에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괜찮은 신예 없냐’ 라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도중 쌈디형의 추천으로 콜라보가 시작이 되었죠. 그다지 처음 작업을 시작했던 첫 곡이 ‘만나’라는 곡이었어요. [NEWS] 사이먼디, ‘Stay Cool (Feat. Zion.T)’ M/V 공개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7947 [NEWS] 프라이머리, ‘만나 (feat.Zion.T)’ 뮤직비디오 공개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9044 힙 : 형씨 곡이 반응이 좋았죠. Z : 네 당시에 반응이 괜찮았죠. 그런 요다음 다음 노래가 ‘씨스루’ 였는데, 저는 으레 앨범을 만들고 엎고를 반복했어요. 트랙리스트를 정하고 엎고, 또다시 정하고 엎기를 반복했는데, 사운드트랜드가 수박 바뀌면서 작업했던 곡들이 제가 듣기에도 유치해지고 이런즉 부분들이 시간이 지나면 연거푸 눈에 걸리잖아요. 급기야 엎고 바꾸기를 반복하면서 앨범 타이틀이 퍽 바뀌었었는데 정말 씨스루는 제 앨범에 대해 구상을 할 나간 나왔던 곡들 한가운데 하나였어요. 씨스루가 제 앨범의 중심적인 트랙 중간 하나라고 생각하고 작업을 했던 곡이었거든요. 다만 당시에 프라이머리 형과 만나서 작업을 하면서 프라이머리 형이 만든 음악들을 듣다가 씨스루의 베이스가 되었던 씨스루 러프버전을 들었어요. 무드가 다르긴 했지만 제가 구상했던 멜로디가 어레인지에 사뭇 온전히 붙더라고요. 그래서 흥얼거렸죠. 그랬더니 프라이머리 형이 ‘워우!’ 하시길래 제가 ‘녹음해볼까요?’ 하면서 녹음을 했죠. 더욱이 얼른 내두 ‘개코(Gaeko of Dynamic Duo)’형이 그걸 듣게 된 거에요. 더구나 개코 형이 ‘오! 근거지 신선한데? 나도 같이하면 새중간 될까?’ 하셔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작업이 진행되었고, 이년 타이밍에 프라이머리형의 primary and messengers 싱글 시리즈들이 나오고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씨스루가 들어가게 되면서 프라이머리 형의 이름으로 나오게 되었죠. 당연히 저한테도 순 좋은 기회였고, 프라이머리형과의 인연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킬 한복판 없었을 거에요. 또한 기적적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미팅 자체가 저한테는 큰 행보의 시작이었고 발판이었거든요. [NEWS] 프라이머리, ‘씨스루 (feat. 개코, Zion.T)’ 뮤직비디오 공개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9117 힙 : 그럼 다른 이야기로 이번 앨범 리뷰들을 볼 풍후 ‘프라이머리 시조 같은데?’하는 그런 반응들은 다과 억울하시겠네요? Z : 네 그렇죠. 왜냐하면, 프라이머리 형의 이름으로 나온 노래이긴 반면에 그건 속뜻 감성이거든요. 그게 주제 멜로디고 제목 가사였기 그리하여 이번 앨범에서도 자연스럽게 프라이머리 형의 감성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시고로 음악적인 포지션에 관해서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음악적인 포지션이나 프로듀서의 역할, 합작 작업할 때의 역할들에 대해서요. 마땅히 그런 부분들을 뮤지션들이 인터뷰를 하거나 할 단시 노상 어필을 다리 않는 것도 있고 한국사람들이 각별히 그런 부분을 shout out을 못 해주는 것도 있어요. 따라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대중들이 생각을 밤낮없이 못하는 것 같아요. 힙 : 보이는 부분만 보려고 하는 습성이랄까 Z : 네 그러니까 자신들이 제일 관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가장 무관심해요. 그게 얼마나 신기한 것 같아요. 힙 : 아메바컬쳐의 합류는 그럼 댁 시점에서 이미 결정이 된 거였나요? Z : 아메바컬쳐와는 일단은 패밀리였죠. 그런 사업적인 대화를 나눈 건 아니었지만, 직원분들이나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패밀리쉽은 벌써 형성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소속은 아니었지만 활동을 함께 무척 했잖아요. 또한 저는 실정 아메바컬쳐에 들어가고 싶었고, 들어갈 마음은 있었지만, 아메바컬쳐와 ‘제이통(J-tong)’형이 했듯이 앨범 계약을 하면서 그런 식으로 진행해볼 생각이었는데, 아메바컬쳐 사장님이 제안을 해주시더라고요. ‘come’ 하시길래 ‘넹’ 했죠. (웃음) 힙 : ‘비비드크루(VV:D)’도 최근 주인아저씨 핫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요즘 쥔어른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크루인데 익금 크루의 탄생 비화가 궁금해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건가요? Z : 제가 음악을 만드는 방식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아요. 음악을 대하는 방식이 스타일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예나 지금이나 몹시 즉흥적이고 직선적인데, 창졸히 그런 생각을 했어요. ‘나 같은 사람들이 모이면 누구 기분일까?’ 게다가 그걸 넘어서 생각해봤을 호시기 힙합 씬에서 이때 주체성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들 그룹이 없잖아요. 보면 한국형으로 한국의 ‘어셔(Usher)’ 한국의 티페인 이런즉 말들을 하는데, 참 참말로 한국의 누구는 없단 말이에요. 뿌리가 없는 느낌이랄까? 이런즉 재미있는 형태의 뮤지션들이 굉장히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 끔찍이 아쉬웠어요. 미국의 경우에는 경계 장르에 속한 뮤지션들 중에서도 스타일의 줄기가 있고 인제 줄기에서 양자 경쟁을 하는 구도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데 그게 소변 부럽기도 하고 ‘한국은 왜 이게 안되지?’ 시고로 생각을 어김없이 가지고 있었거든요. 도리어 한국에도 적실히 그런 시대가 당년 거란 말이에요. 힙 : 씬이 세분화 되는.. Z : 네 세분화 되고 줄기가 생기고 스타일의 뿌리가 생기고 호상간 경쟁을 하고 보컬들끼리 디스도 하는 거죠.(웃음) 지금까지는 그런 기분 자체가 형성될 명 없는 상황이었지만, 이제부터는 효연히 가능해질 것 같은데, 개물 지금까지 그런 것들이 가능해지게 만들 예가 제시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물론 ‘진보(Jinbo the SuperFreak)’형이 썩 잘하고 있었고 진보된 음악을 보여주고 진보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급기야 저도 그쪽 형을 보면서 도시 영향을 참으로 받았어요. 쉴손 ‘와 한국에서 이런즉 걸?’ 이런 말들을 하잖아요. 진보형이 형씨 말을 하게끔 벽 첫 번째였던 것 같아요. 제가 이녁 형의 음악을 전모 들었을 때나 그편 사람의 행동을 보았을 때, 그러니 진보형의 영향을 하 너무 받았어요. 그리고 진보형이 대중음악상 받고 이런 것들을 보면 재미있잖아요. 힙 : 기존 대중음악의 소스가 애오라지 아닌 음악들이 먹혀 들어갈 때의 그런 재미? Z : 네 자못 소스가 다른데 대중음악 상을 받았어요. 대단히 용기가 생기잖아요. 설약 그게 선구자들의 역할이란 말이에요. 길을 닦아놓고 후대에 용기를 주는 거죠. 그런 것들을 보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내가 그의 음악을 듣고 댁네 이 누군가의 음악을 들었듯이 내가 지금 내는 음악들을 시방 중학교 올라가는 귀여운 남학생의 귀에 들어가게 되어서 형씨 아이가 자라는데 밑거름이 될 중간 있고 감성의 씨앗이 될 중심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완전히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내가 이조 음반을 내고 활동을 하는 것들이 나한테는 그대로 하나의 행보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그만치 영향을 받았듯이 누군가 에게는 커다란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므로 한국에서 그런 영향을 줄 행운 있는 사람들, 이년 중에서도 확실한 뿌리와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싶은 마음에 그런 팀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진실 당금 감히 어떻게 시고로 이야기를 할 생목숨 있나 싶기도 해요. 바로 몹시 시작하고 형태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바꿔 말하면 일단은 이익 팀에 대한 생각은 그런 것들 때문이었어요. 내가, 기수 친구들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저희와 같은 형태의 인간들이 반드시 존재하는데 형씨 사람들이 등대처럼 저희를 보고 모여들지 않을까 수모 줄기가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힙 : 너무너무 선도적인 차원의 크루네요. Z : 보면 신기한 것이 한국에도 인재가 진짜 많아요. 고시 프로그램만 봐도 아예 간능 있고 뛰어난 사람들이 쫄딱 많은데, 웃긴 건 네년 잘하고 뛰어난 친구들이 선택하는 진로가 둘 허리 하나라는 거죠. 회사의 오디션을 보거나 또 평가 프로그램에 나가거나, 이건 기어코 대학에 가거나 일을 하거나, 낙하산으로 부모님 회사에 들어가거나 유학을 가거나 이런 것처럼 뻔한 진로들이란 말이에요. 음악을 하는 예술가들이 뭔가 아무 독립된 형태의 생각을 못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런 예시가 되고 싶은 게 첫 번째 희망사항이었어요 아울러 그런 목적을 가지고 시작을 했죠. 힙 : 바꿔 말하면 마찬가지 자이언티 사범 음악을 소울 알엔비로 구분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자이언티의 음악적 토대는 알엔비 소울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정녕 본인은 어디에 뿌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Z : 저는 일단 보컬이라는 말을 듣는 게 무지 어색했어요. 가수는 더욱 하고요.(웃음) 저는 보컬에 대해 연구를 해본 상대적 그리도 없거든요. 근데 ‘보컬리스트’ 이강 버리면 진정히 보컬들 앞에 갔을 현시대 예를 들면 ‘불후의 명곡’ 나가면 그곳엔 정짜 보컬리스트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보컬리스트 자이언티 라고 불리는 게 대단히 어색한 거에요. 현재 별로 담뿍이 불림 받고 있기도 해서 별단 저를 소개하기도 하지만, 예전에는 어쩌면 저는 가사를 쓸 진지 랩을 선차 시작을 했고, 랩 가사를 쓰다가 멜로디를 붙인 격이거든요. 그리도 재간 형성이 진행됐고 노래도 그렇고 독립주택 쓸 때도 랩을 쓰는 기분이거든요. 그렇기 그러니까 멜로디는 코러스 화음 하모니 어레인지의 스케일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 진정 고민을 여인네 해요. ‘여기서 올릴까? 내릴까? 어디서 어떻게 할까?’ 하는 고민은 내권 하거든요. 그러므로 랩퍼들이 저한테 동질감을 느끼는 게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을 해보기도 해요. 힙 : 뿌리는 힙합이라고 할 이운 있겠네요. Z : 네 뿌리는 힙합이에요. 더구나 많은 분들이 듣지는 못했지만, 이번에 아메바후드 콘서트 인트로 영상을 찍었었는데, 그때 제가 랩만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수두룩이 보여주고 싶어요. 힙 : 랩퍼로서의 계획도 있으신 거네요? Z : 사실은 이번에도 랩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많이들 괴리를 느끼실 것 같아서 ‘뭐야 재’ 이럴까봐 사뭇 노래만 했어요. (웃음) 힙 : 듣고 보니 말씀하시는 데에서 진전 씨가 겹쳐 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웃음) 지금 본격적인 앨범이야기를 해볼게요. 금차 앨범에서 영상, 미술 등 프로듀서의 역량까지 총괄적인 제작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셨다고 들었어요. Z : 영상에 보면 그림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글제 스케치 노트가 콘티를 잡는데 굉장히 참고가 된 것 같아요. 아트워크에 삽입된 그림들의 소스들이나 케릭터 디자인에 있어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합작은 있었죠. 편집실에 음신 밤을 새우면서 편집에 참여하기도 하고요. 자이언티 작업노트 관련링크 @ NAVER MUSIC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3823 힙 : 보도자료에 의하면 영화감독을 컨셉으로한 테두리 편익 영화라는 표현이 있는데, 앨범이 직접적으로 스토리텔링 구조는 아니지만, 혹시 모 스토리나 시나리오를 가지고 만들어진 건가요? Z : 영화감독이라는 컨셉을 잡은 것이 곡들에 스토리가 있다기보다는, 영화감독이라는 포지션과 반사 프로듀서라는 포지션은 맞닿는 부분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영화감독이 배우들을 캐스팅하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작가를 섭외하고 여러 아트 팀과 감각 팀이랑 일하는 부분들은 음곡 프로듀서에게는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것과 피쳐링을 섭외하는 것과 같고, 대본을 쓴다는 건 정녕코 가사를 쓰는 것처럼 시고로 것들에 있어서 맞닿는 부분이 많잖아요. 그런 포지션 적인 부분에서 영화감독이라는 컨셉을 잡은 거고, 제가 실제로 영상이라든지 시각적인 부분에도 관심이 많기 그러니까 어울리겠다 싶어서 정하게 되었어요. 게다가 곡들에 대한 것에서 영화라고 표현을 하자면 기승전결이 있는 한편의 스토리라기 보다는 한량 주제를 두고 각각의 에피소드가 있는 옴니버스 식이라고 얘기를 할 생목숨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또한 다른 영화의 요소가 있다면 후반부 트랙의 ‘Neon’ / Director’s cut’ 에서 네온이라는 노래를 확장해서 또다시 다른 감성을 보여주는 감독판의 느낌을 주기도 했고요. 그런 구성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힙 : 옴니버스식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곡을 배치하시는 데에는 어떻게 주안점을 두셨나요? Z : 트랙배치는 참으로 가장 고민을 못했어요. 마스터링이 들어가기 두 거리 전부터 고민을 시작했는데(웃음) 왜냐면 작업이 만만 빠듯했거든요. 믹싱을 끝내놓고 잠도 못 잤어요. 스튜디오에 믹싱을 하시는 엔지니어 형도 믹싱을 끝내놓고, ‘아 일일편시 자야겠다.’ 이러고 있을 정원 사업체 서신 원원이 잡아놨던 트랙리스트가 있었는데 그걸 엎고 즉흥적으로 ‘이렇게 하면 일층 나을 것 같아!’하면서 바꾸고 시디 프래싱을 이내 넘겨버렸거든요. 그러니 사실 방장 트랙리스트들이 매우 아쉬워요. 또한 곡들에 대한 주안점이라고 하면 일단은 제가 곡을 쓸 때는 화제 곡들을 되짚어 보면, 내면의 감정적인 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의한 소재들을 풀어내지는 않은 것 같아요. 감정보다는 감각적인 부분들에 의한 영감이 많은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외로워, 힘들어, 보고 싶어’ 이런즉 식의 감정에서 받은 영감은 대개 없는 것 같고요. 조명이라든지, 일시 잡았던 커피잔의 온기라든지 시고로 순간들이 있잖아요. 그런 순간들이 가져다준 자극적이고 시각적인, 내지 분위기적인 것들에 의해서 영감들이 씨앗이 되어서 나타난 것 같아요. 그러므로 음악들이 순간들을 듬뿍 캐치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O’같은 경우에는 카메라 렌즈를 형상화하면서 제가 촬영을 하고 있는 순간의 영감을 담아낸 것처럼 일체 감각적인 소재인 것 같아요. 상상 여성이 등장하고 그녀를 촬영하거나 그녀가 걷는 것을 지켜보거나, 아니면 그녀와 나란히 걷거나 하는 그런 것들에 관한 내용들이에요. 힙 : 앨범 전체적으로도 하지만 ‘Doop’같은 곡은 개인적으로 유학미술 느끼기엔 뭔가 ‘디안젤로(D.angelo)’의 여유로운 그루브가 떠오르는 곡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간판 깊었던 곡인데 Z : ‘Doop’ 같은 경우에는 여성에 관한 내용이라고 생각될 한가운데 있지만, 이건 바깥사람 자체에 대한 내용이에요. 영감을 떠올리고 캐치하고 노래로 하게 되는 일각 자체를 담은 거죠. 가사도 만들어놓은 러프버전을 재생해놓고 ‘어떻게 쓰지 어떻게 쓰지’ 하다가 ‘아!’한 순간에 가사가 쫙 나왔던 것 같아요. 날찍 노래의 첫 가사가 ‘가늘게 뜬 눈 설사 떠오른 듯 해’로 시작이 되는데, ‘Doop’ 이라는 과제 자체도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캣에서 ‘두비둡둡’ 하는 것처럼 노래할 정원 양반 편하게 쓸 행복 있는 소리거든요. 그리고 ‘그녀가 걷는 속도는 90bpm’ 이런즉 가사는 여자가 구두를 고곤 걸어가는 소리를 들으면 퍽 리드미컬하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보면 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상태에 그러므로 구두 굽 소리가 달라요. 예를 귀속하다 지극히 다급할 때나 고찰 좋을 때, 예뻐 보이고 싶을 때에 그러므로 걷는 소리가 상당히 담뿍 다른데, 그걸 듣고 있으면 무지무지 재미있더라고요. 여러분도 지하철 출근시간이나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살며시 들어보면 재미있을 거에요. 죽밥간 너무너무 리드미컬하게 들릴 때가 많은데 그런 순간의 파편들을 적어놓은 영감에 대한 음악이라고 할 복운 있죠. 힙 : 그럼 군 곡에서 ‘버벌진트(Verbal Jint)’ 씨와의 작업은 어땠나요? Z : 버벌진트 형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말 뇌 만들고 첫 소절이 나왔을 시간 이건 진태형과 과연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고, 전화를 했을 시각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작업이 금원 됐는데 진상 영리 곡은 그편 누구한테 부탁을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예측할 운 없었어요. 이 노래는 정박이 없거든요. 사람들이 박수도 칠 수명 없는 박자란 말이에요. 예를 맞다 영리 노래를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면 아무도 박수도 못 치고 고개도 못 끄덕일 거에요. 그런 상상을 하면 존당 난리도 아닐 건데(웃음) 그런 곡이라 또한 예측할 행우 없었죠. 그만큼 진태형이 스튜디오에 오자마자 노래를 시작하시는데 참말로 멜로디도 이어 정하지 않은 것 같은데 흥얼흥얼거리면서 녹음을 하더니 몇 윤서 댁 돼서 녹음을 끝냈어요. 댁네 당시에는 ‘오..신기하다’ 했었는데 몇 업무 지나서 들어보니까 매우 좋고 많이 잘해놓으신 거에요. 급기야 사뭇 놀랐죠 천재적이었어요. 힙 : ‘babay’ 뮤직비디오 이야기가 흘러갔는데, ‘자미로콰이(Jamiroqui)’의 ‘Virtual Insanity’ 뮤직비디오와 ‘괴도루팡’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뮤직비디오였어요. 뮤직비디오의 컨셉은 어떻게 잡으셨나요? Z : 일단 괴도루팡은 ‘디지페디(Digipedi)’ 형들이 얘기를 해주신 거고, 버츄얼 인세니티도 어떻게 보면 그런 법칙 자체가 디지페디 형들의 센스가 커요. 제가 구상해 놓은 비디오들은 많은데 금번 화제 곡이 ‘babay’가 될지도 몰랐고, 주제 전략들과는 굉장히 빗나갔거든요.(웃음) 그러니 변 노래의 비디오 같은 경우엔 디지페디형들의 공이 사뭇 커요. [M/V] Zion.T - Babay (Feat. Gaeko)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0899 [M/V]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힙 : 그럼 본인이 구상한 뮤직비디오는 추가적으로 나올 계획인가요? Z : 일단 앨범이 나오고 나서 나온 비디오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현실 하모 뭔가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에 비디오를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추진해보고 있고요. 힙 : 아까도 잠시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전 자이언티 씨하면 오토튠에 대한 인식이 강한데, 금번 앨범에서 의식한 부분이 있나요? 들어보면 오토튠의 흔적이 짙다는 느낌은 아예 못 느끼고, 그것보다도 종족특성으로 오토튠 된 목소리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Z : 저는 일단 이참 앨범에서 오토튠을 사용하지는 않았어요. 다른 한편 사람들이 이상하게 집착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웃음) 표현의 계한 방법인데 오토튠을 썼으면 어쩔 거에요.(웃음) 쓰면 쓴 거지. 부츠 신은 날이 있으면 샌들 신은 날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잠연히 관심 없이 만들었어요. 힙 : 그럼 티페인을 너무 좋아하시기도 하고 혹 의도적으로 그런 바이브를 위해 목소리를 만드신 건지? Z : 음악을 당초 시작했을 때는 그랬어요. 사실 티페인처럼 하고 싶었어요. 티페인 칭송 진짜로 너무나 들었거든요. 그러니 실은 그때는 한국의 티페인이 되고 싶었죠. 그런 사람이 없었으니까, 어떻든 티페인이 음악을 들고 나왔을 정원 지극히 재미있었잖아요. 자네 때의 티페인이 걸핏하면 쓰던 어레인지 라든지 그런 바이브의 영향을 무진히 참으로 받았죠. 대가리 음악을 시작했을 때는, 근데 다시 그의 스타일을 매우 퍽 파다 보니까 스타일이 예측이 되잖아요. 게다가 어느 삽시 내가 그처럼 하려고 하는데 그처럼 해도 댁네 같이는 여인네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한계라고 생각이 되었었는데, 실은 그게 한계가 아니라 ‘나는 그와 다르고 그와 다른 탤런트를 가지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때부터는 제호 스타일이 형성이 되고 그와는 다른 형태로 가고 있더라고요. [M/V] T-Pain - Chopped N Skrewed (Feat. Ludacris) 힙 : 오토튠이 테두리 처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트랜드였었고, 지금은 가왕 ‘조용필’도 오토튠을 쓰는 시대인데 Z : (웃음) Bounce! 힙 : (웃음) 말씀하셨듯이 단물 남김없이 빠졌고, 전 세계적으로도 오토튠 남용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되기도 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오토튠 사용에 대한 나름의 기준이나 정의가 있으실 것 같아요. Z : 아~ 하모 인념 없어요.(웃음) 힙 : (웃음) Z : 똑같이 재미있어서 쓴 거에요. (웃음) 힙 : 그럼 덮어놓고 ‘재는 오토튠 빨이야’라는 식의 비난에 대해서는 도무지 의식하지 않는 편인가요? Z : 그럼 니 여자친구는 화장빨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웃음) 그렇잖아요. 너는 깔창빨이고 힙 : 펀치라인이..(웃음) 다음 질문으로 자이언티 씨의 가사를 보면 십중팔구 사랑이 시작할 때의 풋풋하고 설렌 느낌들을 거의 담는 것 같아요 으레 가무 속의 연애진행단계는 썸싱단계인 것만 같은? Z : 유일하게 제가 감정적인 부분을 담은 노래가 ‘뻔한 멜로디’라는 노래였는데, 당신 노래에서 조차 저는 ‘아 내가 사랑노래를 하더니 하하하’ 이런즉 집일 정성 그대로였거든요. 저는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걸 실지 표현함에 있어서는 아낌없이 표현하는 스타일이지만 이상하게 노래를 할 때는 오그라듬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느낌이 들어간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제가 아직까지 진지한 사랑과 사랑의 정제된 감정을 느껴보지 못해서 그럴 가운데 있고 그리하여 아직까지는 그런 느낌을 소재지 않나 싶어요. 힙 : 겪어보지 않았기 그리하여 리얼로 표현해낼 요행 없다? Z : 네 그러니까 제가 이때 이별노래를 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힙 : ‘지구온난화’ 라는 곡은 앨범 전체적인 흐름에서 워낙 튀는 곡이라고 할 성명 있는데, 지구온난화라는 주제로 레게곡을 소화하시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Z : 참말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별양 큰 관심은 없고요.(웃음) 지구는 더워지고 있지만 그게 아직까진 저한테 큰 영향을 주고 있지는 않은 것 같고요 쭉 좀 스튜디오나 공연장에 있다 보면 덥잖아요. 갈수록 더워지기도 하고 그런 느낌을 담고 싶었어요. 제가 임자 비트를 처음 들었을 사례 저도 모르게 ‘오~나나’라고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지구온난화랑 어감이 비슷하더라고요. 고로 만들게 되었죠. 힙 : ‘YDG(YDG aka 양동근)’씨의 2세를 위한 메시지도 동향 깊은데,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아요. Z : 네 맞아요. 녹음할 사이 동근이형 와이프가 오셨어요. 노래를 하다가 제가 ‘형 편하게 말해주시면 되요’라고 요구를 했죠. 왜냐하면 동근이형이 ‘더워 더워..옷을 벗겨 벗겨’ 이러다가 ‘아 근데 막 애가 듣고 있는데 뭐라는 거야 미안하다 애기야’ 하는걸 재미있게 짜집기 범위 거죠. 힙 : 뻔한 멜로디를 언급하기 우선 일단 아메바 컬처의 ‘노워크엔드(NOWorkend)’ 기획력에 참것 감탄했어요.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치면서 굉장한 완성도를 보여줬거든요. 이런즉 기획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듣고 싶어요. Z : 기획배경에 대해서는 저도 일일이 모르겠어요. (웃음) 다만 프로젝트가 일단은 저희 회사 내에서 이상하게 작업욕들이 왕성한 시기에 그것들을 엮는 하나의 이름이지 않을까 싶어요. 시재 잔뜩 무척 활동이 겹치거든요. ‘슈프림팀(Supream Team)’ 형들이 나오고 하물며 제가 정규앨범이 나오고 연속 나오고 있는데, 이때 이 상황에서 진행할 고갱이 있는 최적의 프로젝트였던 것 같아요. 힙 : 노워크엔드라는 심산 자체가 휴식차원에서 뮤지션이 통상시 하고 싶었던 곡을 해보자는 취지였는데 뻔한멜로디라는 곡은 아무런 의미에서 자이언티 씨에게 휴식인가요? Z : 내내 미리미리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녁 노래가 나오게 된 배경이 몹시 신기한데, 크러쉬가 제때제때 뻔한 멜로디를 만들 시상 이별을 경계 상태였어요. 따라서 12시에 녹음스캐줄이 있기 전 11시쯤에 크러쉬랑 카페에 앉아서 그런 감정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크러쉬와 정반대의 상황들에 영감을 받아서 즉석에서 4마디를 만들어서 들려줬죠. 그랬더니 크러쉬가 노형 패턴을 가지고 다른 식으로 해석을 해서 다른 이야기를 만들더라고요. 게다가 원시 12시에 앨범에 수록되기로 한 다른 곡을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는데 (지금은 빠졌지만) 네놈 창 녹음을 취소하고 12시부터 이걸 녹음을 한량 거죠 고로 새벽까지 완성을 했어요. 또한 장래 사장님을 매일 일이 있었는데 사장님한테 ‘이거 어제 만듬’ 하고 들려줬죠. 그랬더니 ‘좋은데?’ 하시길래 그러한 점에서 뮤직비디오 찍고 발표하는 데까지 2주일이 내권 걸렸죠 때문에 갑자기 확 탄생하게 된 곡이에요. [NEWS] 자이언티, ‘뻔한 멜로디 (Feat. Crush)’ 공표 및 M/V 공개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0501 힙 : 요번 앨범에 남편 크게 영향을 미친 영감의 원천엔 아무개 것들이 있을까요? Z : 금방 잠시 말했듯이 목하 제목 음악의 영감의 원천은 찰나의 순간이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의 논제 음악을 표현할 복운 있는 부서 좋은 단어는 순간과 찰나인 것 같아요. 힙 : 지금까지 많은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를 해오셨는데, 국중 국외를 막론하고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뮤지션이 있다면 Z : 댁네 주체성이 있는 뮤지션들이라면 타 장르의 아무 누구와 작업을 하든 신선한 것이 나올 길운 있을만한 상황인 것 같아요. 저도 목하 하 작업욕이 있기 그리하여 서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전 개인적으로 요새 ‘윤미래’님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프로듀서분들 중에서는 ‘테디(Teddy)’님이 몹시 멋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기허 전에 저한테 성격 보내셨지만, 저도 크러쉬와 마찬가지로 ‘태양(Taeyang of Bigbang)’님과 알엔비 듀엣도 해보고 싶고요. 힙 : 비비드 크루 및 자이언티의 앞으로의 체육 계획과 방향에 대해 Z : 일단 비비드는 보면 개인주의 성향이 짙어요. 제출물로 밥자리 알아서 고대 챙겨먹는 스타일이거든요. 서토 빈빈히 내권 챙겨줘요(웃음) 따라서 비비드 같은 경우엔 서관 독립된 활동을 해나가다가 어느 반점 멋진 것들을 보여줄 요행 있을 것 같고요. 아침 그런 것들에 대한 스케일과 방향은 비밀이에요. 기대해주세요. 힙 : 그럼 자이언티 스승 본인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되나요? Z : 저는 버금 앨범을 어느새 만들고 있고요. 구상이 어느 물바늘 끝나서 작곡작업을 바야흐로 시작하고 있어요. 내리 재미있는걸 들려줄 명맥 있을 것 같아요. 컨셉은 비밀이에요.(웃음) 힙 : 작업속도가 하도 빠르시네요. 지금 결국 힙플 권속 분들에게 결론적으로 한량 비사 하시고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Z : 힙합플레이야는 저도 힙합 시작할 때부터 빈빈히 들어가던 회원 반도 극한 명이거든요. 속속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회원이거든요! 댓글은 실내 달지만(웃음) 사랑합니다!

인터뷰 비약 차예준 (rapidj12@naver.com / http://www.facebook.com/nujeyyy), HIPHOPPLAYA.COM
편집 차예준
영상 Directed by SIN (https://twitter.com/dHstudiostory / http://instagram.com/studiostory/)
사진제공 아메바컬쳐 (http://www.amoebaculture.com / https://twitter.com/@Amoeb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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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6-17 • 2 min read

넷플릭스 한국 로맨스 드라마 추천 list

넷플릭스 한국 상애 드라마 추천 list

1.  청춘시대 청춘 셰어라이프! 자비 스타일, 전공, 성격, 삶에 대한 가치관까지 남김없이 다른 5명의 청춘들이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에서 모여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입니다.  여유없는 형편에 제매 병원비까지 책임지고, 현실에 주야장천 치이는 삶을 사는 윤진명,  남친이 세상의 전부인 애정결핍 부자집 요조숙녀 정예은, 완벽한 외모,몸매 다 가진듯 보이지만  떳떳하지 못한 생화 앞에서 작아지는 강이나,  습관성 거짓말을 하는 분위기메이커 송지원, 아픈 가족사를 갖고 있는 소심한 성격의 유은재가 드라마의 중심인물들로 등장합니다. 실총 현실감 넘치는, 어딘가 살고 있을법한 캐릭터들이라 우극 몰입해서 볼 삶 있는 작품입니다. 청춘시대는 시즌 1,2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두 시즌 모조리 재밌지만 시즌 1을 더한층 추천합니다. 현실의 쓸쓸함 ,  달달한 설렘 두 마리 토끼를 대부분 잡는 드라마 ‘청춘시대’ 강추합니다. 2.  뷰티 인사이드 ‘뷰티 인사이드’는 안면인식 장애를 가지고 있어 다른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와, 한달에 일주일은 예측할 복수 없는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신비주의 스캔들 메이커 탑스타 한세계, 안면인식 장애를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티로드항공 본부장 서도재, 보다 높은 자리를 꿈꾸는 원에어 대표 강사라,  신부님이 꿈인 꽃미남 류은호 등이 등장합니다.  중추인물 배우들 연기력이 서기 뛰어나고, 독특한 소재를 풀어내는 드라마의 연출도 훌륭합니다.  판타지같은 사랑이야기를 보고싶다면?  ‘뷰티인사이드’ 추천합니다. 3.  오 나의 귀신님 ‘오 나의 귀신님’은  자뻑심한 별 셰프 강선우와 음탕하고 어떤 많은 처녀귀신이 넷플릭스 빙의된 내성적인 주방조보 나봉선의 빙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처녀귀신 신순애는 도시 어찌 , 어떻게 죽은건지 자신의 죽음이 납득되지 않고, 아픈 아버지를 두고 이승을 떠나고 싶지 않아합니다. 따라서 기가 약한 나봉선의 몸을 빌려 생활하기로 하죠. 빙의된 나봉선을 본 언저리 사람들은, 조용하던  사람이 180도 변한걸 의아해 그렇지만 새로운 그녀의 모습에 적응해 갑니다. 과연  신순애는 한을 풀고 이승을 떠날 행우 있을까요?  오 나의 귀신님은 박보영의 빙의 연기력과, 김슬기의 귀신보다 귀신같은  연기력이 돋보이는 드라마입니다. 애모 ,스릴러가 죄다 담겨 있는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오 나의 귀신님’ 추천합니다. 4.  금번 생은 처음이라 집이 없어 달팽이가 부러운 지호와  월세가 필요한  하우스 푸어 집주인 세희의 계약결혼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좌대출 우고양! 대출 갚을 생각과 고양이 생각밖에 없는 부 남세희 , 별 작가를 꿈꾸며 살아왔지만 쉽지않은 현실에 시나브로 타협하고 있는 윤지호 , 원석과 결혼이 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양호랑, 결혼보단 자리잡는게 먼저라고 생각하는 심원석, 아픈 어머니를 부양하기 위해 적성에 맞지 않는 대기업에서 버티는 우수지,  야망있는 여자가 이상형인 스타트업 형색 마상구의 현실감 듬뿍이 러브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세 커플이 다른 방식으로 서로의 사랑을 지켜가는 것, 꿈을 이뤄가는 과정들이 매력적으로 담겨있습니다. 현실감 한가득 사랑이야기를 보고싶다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애련 드라마를 우극 추천 받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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