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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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6-15 • 1 min read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과정, 웹소설과정 인기

-웹툰/웹소설 시장 성장에 고액 연봉 희망하는 아티스트 지망생 늘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웹툰창작계열, 네이버 웹툰 ‘윤현석’ 작가가 스스로 학생 지도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의 작가 데뷔 사례 만들어 한국 만화의 위상이 달라졌다. 과거 매니아들의 전유물이었던 만화가 모바일을무료웹툰 통해 ‘웹툰’으로 변모하면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변했기 때문이다. 또한 웰메이드로 평가받는 수작 웹툰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수출이 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화 및 드라마가 제작되는 현상까지 빈번해지면서 그야말로 ‘K웹툰’의 전성시대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배고픈 직업’이라고 평가받던 만화가는 이제 없다. 작가들의 꿈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 ‘다음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연재를 시작하게 되면 많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영화 및 드라마화까지 진행되면 소위 말하는 ‘대박’을 칠 수 있기 때문에 웹툰 작가를 희망하는 학생들도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모양새다. 네이버 웹툰 작가 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웹툰창작계열 윤현석 전임은 웹툰 작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현상에 대해 “이전에 하류 문화로 취급 받던 만화가 이제는 많은 분들의 희망이고 꿈이 된 것이 기쁘다”며 “이제는 웹툰 작가라는 것이 직업으로 인식되고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현석 작가가 전임으로 활동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과시 웹툰 작가, 웹소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학생들이 많다. 네이버 웹툰의 인기작인 ‘다이스’를 연재 중인 윤현석 전임은 이승 활동하는 작가이기에 현장에서의 중요점과 많은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때로는 선생님, 때로는 만화계의 선배로서 아낌없는 지도를 하며 웹툰 예술가 원석을 발굴하고 있다. 학교 생활을 통해 만나는 것은 윤현석 전임만이 아니다. 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보고 듣고 성장하기를 바랬다. 그러니까 웹툰작가 무보수 릴레이 특강을 열어 학생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네이버 웹툰의 됨됨 작가인 ‘배진수’와 ‘김양수’부터 웹툰계의 살아있는 민간설화 ‘강풀’까지 특강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이야기와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강풀 작가는 “웹툰 작가는 누구보다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며 “매 회합 독자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는 것에 어떠한 팁은 없다. 그만치 어려운 일이기 그렇게 시작부터 결말까지 철저하게 계획하고 시작해야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러한 후광 속에서 당당히 웹툰 작가로 데뷔를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학교의 구예원 졸업생은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자신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이제는 작가의 신분이 된 구예원 작가는 “네이버 웹툰 작가들에게 내절로 배울 삶 있고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점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배경 덕분에 성공적으로 웹툰 작가로 데뷔할 명맥 있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졸업생들은 다양한 웹툰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에 성공했다. 탑툰, 봄툰, 팜툰, 바로툰 등 웹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든 학생이 작가로 데뷔하는 것은 아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웹툰PD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도 있다. 최민수 졸업생은 ‘토리컴즈’에서 웹툰PD로 활동하며, 웹툰 기획 및 제작, 편집 등을 진행하며 웹툰의 맛을 더하고 있다. 그는 “네이버 및 다음에서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작가의 특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www.sart.ac.kr/bd/board_img/view?uid=i_00000031&idx=39377 www.sart.ac.kr/bd/board_img/view?uid=i_00000031&idx=38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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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6-13 • 3 min read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후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후기

영화를 사랑하는 Otaru입니다. 블로그 관리에 더없이 소홀했군요. 그도 그럴것이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면서 매주 주말에 들러 보던 영화를 이하 못하고 있다보니 정말 씁쓸하네요. 영화 포스팅을 하는 걸 실로 좋아하는데 잘 찾으시는 분들은 없지만 스스로를 가나오나 다독여서 가급적 시모 포스팅을 손해 봐야겠습니다. tv에서 채널을 돌리던 한복판 말죽거리 잔혹사가 하고 있길래 오랫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기위 여러번 본 내용이라 이어 이곳 일체 보지는 않았지만 리뷰에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정진 / 권상우 / 한가인 벽두 네년 현대 앳된 얼굴이 기가 막힌 작품이죠. 사진 몇장과 같이 간단히 리뷰 해보겠습니다. [배우 실명으로 리뷰 하겠습니다.] 슬쩍 어리버리한 모범생 타입의 권상우, 더구나 대부분 싸움질을 일삼는 이정진, 그들은 학창시절을 함께하는 친구였습니다. 진실 이런 조합은 현실에서는 자친 있지는 않는데요. 통상 유유상종이라 성향이 다른 친구들끼리 오랜 시간을 아울러 하기는 한순간 어렵거든요. 일단 넘어갑니다. 배우 박효준은 영화에서 햄버거 라는 별칭으로 통합니다. 영화가 이정진의 싸움질, 권상우의 어설픈 로맨스로 흘러갈 동시대 급히 툭툭 튀어나와서 존재감을 많이 발휘합니다. 실상 무게감으로 보자면 말죽거리 잔혹사의 포스터는 이금 셋으로 집중해도 무방할 정도랄까요. 처음에는 이정진, 권상우와 어울리다가 어느날 불량잡지를 선생님에게 발각 당하면서 이정진에게 실망한 박효준은 그때부터 거리를 두게 됩니다. 상의물론 기본적인 캐릭터는 변하지 않습니다. 버스에서 희롱당하는 한가인을 구해주면서 이정진, 권상우와 한가인은 서도 인연을 맺게 됩니다. 영화 초반 어버버한 권상우 연기를 보는 것은 수익 영화 도량 백미라 하겠습니다. 사진은 선배들에게 발각당하지 않으려고 한가인 입을 막는 권상우의 연기 캡쳐본이네요. 길에서 선배를 보기좋게 골탕먹이지만, 결국은 같은 학교라 얻어 터진다는 설정입니다. 몇대 맞다가 화가 교화 이정진의 주먹질이 시작되는 장면입니다. 말죽거리 잔혹사는 대부분의 장면이 학생간 폭력장면을 담았습니다. 그럼에도 변 영화가 명작으로 회자되는 것은 여력 선화 이외에도 어지간히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하간 얼마 과하게 많은 완력 장면은 한순간 아쉽습니다. 나름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이정진은, 선도부장이었던 이종혁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대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이정진이 패배하면서 영화에서의 틀이 중과 변경됩니다. 저 역 어설픈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명대사 ‘옥상으로 따라와’ 라거나 싸움구경을 하는 꿀재미(??) 에 대한 공감대는 반히 있어서 영화를 보면서 나름 재미를 심히 느꼈던 것 같습니다. [사진 없습니다. 떡볶이 아줌마 김부선 배우 씬] 사진을 가져와서 첨부해도 무방하지만 사진 가난히 코멘트 합니다. 말죽거리 잔혹사의 백미로 꼽히는 영면 도중 하나는 두어번 등장하는 분식집 아줌마, 김부선의 열연 장면인데요. 첫 장면에서는 이정진/ 권상우가 같이 분식집에 들릅니다만, 한참 지나 한가인에 대한 짝사랑으로 고민하던 권상우가 우연히 분식점을 찾게 되면서 영화속 걸작 씬이 탄생합니다. 하나 온 권상우에게 김부선 선생님은 영화 속 열연, 유혹의 연기를 펼치는데요. 고등학생이던 권상우에게 (영화에서) 맥주를 권합니다. 또한 자기의 지난날 이야기도 하고, 조금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권상우에게 유혹의 말을 쏟아 내다가 홀여 권상우에게 애정을 표현하게 되죠. 영화 개봉일이 2004년도인데도,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말죽거리 잔혹사 명장면 되겠습니다. 배우 한가인의 첫 작품이 말죽거리 잔혹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만. 과실 작품은 그녀에게도 나름의 좋은 기억을 남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혀 앳된 느낌이었던 배우 한가인은 영화에서 정형 시기 복고풍의 교복에 헤어 스타일을 언성 곰곰 완벽하게 소화하고, 이정진과 권상우 사이에서 연기를 펼치는데요. 명연기 라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아울러 관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곰씹어보면 여학생을 연기하는데 완벽하게 연기한다기 보다는 이년 시절을 담아내면 되는 거였으니까요. 본래 아름다운 얼굴도 한몫 한량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작품활동이 별반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가 놓쳤을수도..) 선도부장을 연기한 이종혁을 이겨내기 위해 몸을 단련하는 권상우의 모습은 스포츠맨 군 자체였는데요. 막싸움으로 번지는 영화 후반부 격투씬에서 호위호 ‘대한민국 상교 ㅁ 까라 그래’ 라는 대사가 나왔는지는 지금도 미스테리합니다. 어떻든 말죽거리 잔혹사는 뭐랄까… 일 주제로 흘러가는 영화라기 보다는 배우들이 갖고 있는 각자의 이야기를 각자의 에너지로 뿜어내는 옴니버스 영화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론 tv에서 다시 나온다면 자연스레 시청할 것 같은, 그런 영화네요.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otaru tv 입니다. 포스팅 보신 분들의 많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조금만 훨씬 부지런스레 한다면 저도 구독자 1000명을 달성할 이운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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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6-08 • 3 min read

[영화 추천] 줄리 & 줄리아 / Julie & Julia

일구 뒤처지는 느낌이 노천 시간 ‘나도 할 복수 무료영화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영화, ‘줄리 & 줄리아’ 간만에 기미 취향에 반드시 맞는 영화를 봤다. 잔잔한 드라마 장르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영화를 남달리 좋아한다. 실화 바탕이라고 하면 뭔가 한결 현실감 있고 인위적이지 않은 네놈 잔잔함이 곰곰이 느껴져서 우극 좋은 것 같다. 넷플릭스에서 시청이 가능하니 넷플릭스 구독자이고 나와 같은 영화 취향을 가지고 있다면 경계 번쯤 보는 걸 추천한다! 영화 ‘줄리 & 줄리아’ 소개 2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량 영화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데, ‘줄리아 차일드’와 ‘줄리 포웰’이라는 두 고화 여성에 대한 이야기이다. ‘줄리아 차일드’는 1912년 미국 출생으로, 혼구 뒤 남편의 상직 그러니까 프랑스 파리에 살게 된다. 언어를 포함한 모든 것이 낯선 줄리아는 앞으로 파리에서 무엇을 할 손가락 고민을 하다가 영어로 쓰인 프랑스 요리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본인이 내절로 프랑스 요리를 배우게 된다.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줄리아는 열정적으로 음식 공부에 매진하게 되고 각고의 근로력 끝에 미국인을 위한 프랑스 요리책을 출판하게 된다. 줄리아와 거개 60살이 차이나는 1973년 평생 ‘줄리 포웰’의 이야기는 이금 줄리아가 집필한 프랑스 요리책에서 시작된다. 후닥닥 30살을 앞둔 줄리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회의감을 느낀다. 주변의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본인은 끔찍스레 뒤처진다고 생각하고, 작가가 되고 싶었던 본인의 희망사항과 전연 거리가 먼 일을 하면서 식일 재미없음을 느낀다. 30살은 다가오는데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다고 생각한 줄리에게 남편이 블로그를 시작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하게 된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줄리는 모모 주제로 블로그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평소에 좋아하는 요리사인 줄리아가 집필한 프랑스 요리책의 요리를 제각각 자신 만들어서 글을 쓰고자 결심한다. 365일 체장 524개 레시피를 실총 만드는 것을 목표로 줄리아는 독자가 없어도 부지런히 글을 포스팅하게 되고, 줄리의 블로그는 초초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고 기어코 신문지 인터뷰까지 하게 된다. 결국은 본인이 원하는 작가가 되고, 그녀의 글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게 된다. 각즉 그편 영화가 줄리 & 줄리아이다. 영화를 보고 병과 뒤… 영화 말미에서 줄리는 줄리아가 자신의 블로그를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게 된다. 본인이 그리로 좋아하는 요리사가 즉변 줄리아였고, 줄리아에게 저녁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꿈일 정도로 줄리아는 줄리의 뮤즈나 다름이 없었다. 처음에는 나도 호위호 줄리아가 줄리의 블로그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복판 되었다. 본인을 찬양하는 블로그이고 본인의 얘기를 세상에 퍼뜨려주는 블로그인데 어째 싫었을까…? 줄리아 본인이 하나의 프랑스 요리책을 낼 사정 몇 년에 걸쳐서 무진히 많은 근로역작 끝에 출판이 이루어졌기 그리하여 줄리의 블로그는 성의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줄리아는 몇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 점검 과정에서 엎어져서 도무지 다시 또다시 쓰게 되고, 새로운 출판사를 찾고, 직분 제목을 정하고, 드디어 군 책을 손에 직접 쥐기까지 몹시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 그렇기는 해도 줄리의 블로그는 자신의 요리법을 따라 만들면서 여하간 인터넷상에 짧은 글을 1년 노두 적은 것인데 책으로 출판된다고 하니 좋게 보였을 리 없다. 오히려 나는 줄리의 상황이 더 공감이 담뿍이 갔다. 별로 이뤄놓은 것도 없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모호한 상태로 30살을 맞이하게 되는 여 불안함을 되우 언제나없이 이해하기 때문에, 또한 여의히 내가 그대 상황이기 그러니까 더한층 공감이 무진 갔는지도 모른다. 줄리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그런 걸 뭐하러 하냐는 엄마의 핀잔과 아무도 자신의 글을 읽어주지 않을 것 같은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블로그를 지속한다. 불안한 그녀를 끝까지 옆에서 지지해주는 남편이 있었기 때문에 게다가 그녀의 성실한 노력이 있었기 그리하여 줄리는 염두 좋은 30살을 맞이하게 되고, 아울러 본인이 잊고 있었던 작가라는 꿈까지 달성하게 된다. 보면서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는 영화였다. 조급해하지 말고 이제금 내가 할 복운 있는 걸 차차로 부지런히 한다면 결국은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차츰 나아갈 복 있지 않을까? 나아갈 방향을 잃어버린 지금, 막막해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주변의 시선과 기준에 흔들리지 말고 시하 내가 할 호운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잼처 생각해보고 무지 작은 노력이라도 부지런히 해봐야겠다. 영화의 실지 주인공들을 영화를 보고 동란 배경 직통 확인해보는 것도 이전 영화를 보는 것의 묘미가 아닐까? 줄리아 차일드 Julia Child 줄리 포웰 Julie Powell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