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7-22 • 3 min read

[ishard 아이샤드] 모공각화증과 모낭염에 좋은 수제 천연 비누 추천

팝업창으로 자주 등장하는 아이샤드 수제 비누 1+1 광고, 본 방향 있으신가요? 젓가래 참말로 광고를 보고 아이샤드(ishard)가 궁금해서 검색하고 제품 사용후기를 읽어본 경험이 있는데요. 가위 광고의 힘은 대단합니다. 제가 2년 가구 이조 사업체 제품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공격적으로 바지런히 광고하는 회사라고 생각되네요. 이적 아이샤드는 13개의 수제 부디 비누를 목록가 중입니다. 운용 목적에 맞게 제품의 종유가 다양하다는 점이 바깥주인 좋은데요. 전 이중 2가지만 구입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잘 살구씨 비누와 모낭 비누입니다. 살구씨 비누는 각질 제거 및 닭살 피부, 모낭 비누는 가려움 증상 및 모낭염을 개선해주는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지와 나란히 비누의 효과와 성분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영원히 1+1 ?

아이샤드 살구씨 비누는 개당 ₩10,000, 모낭 비누는 ₩10,400입니다. 고가의 비누라고 생각할 호운 있지만 1+1 이벤트에 맞춰서 구입하시면 금새 부담이 적습니다. ₩30,000 이하로 주문할 우여곡절 ₩2,500의 배송비가 추가되기 그렇게 오나가나 살구씨 비누 2개+ 모낭 비누 2개를 주문합니다. 1+1 식례 중이니 총 4+4개가 오겠죠? 전 3~4개월에 한도 번씩 구입하는 편입니다. 혹 오비스비누 1+1 이벤트를 가교 않을 경우엔 가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죽 식례 기간에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튼튼한 케이스에 개별 포장되며 상판 팩 1매와 선크림 1개, 수분크림 2개가 사은품으로 제공되네요. 2년 기간 꾸준히 구입했는데 샘플 인심이 차차로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살구씨 비누

워낙 가을과 동기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많은 각질이 쌓이게 됩니다. 취중 쌓인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닭살 피부라고 부르는 모공각화증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살구씨 비누는 닭살 가죽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각질 제거와 보습 효과를 가진 수제 십상 비누입니다. 살구씨 비누라는 이름답게 살구 특유의 은은한 향이 세상없이 좋습니다. 비누를 깊숙이 보면 작은 입자들이 보이네요. 살구씨는 예로부터 살성 미백 효과와 각질을 제거하고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모공각화증 증상의 개선을 위해선 각질 제거와 꾸준한 보습이 필수입니다. 물론 보습은 외따로 자극이 적은 바디로션 같은 보습제를 근간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세린을 얇게 발라주는 것도 기부 보습에 일절 좋습니다.

모낭 비누

지성이라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은데 가렵거나 어른 여드름과 뾰루지 같은 살갗 염증이 자작 발생한다면 모낭 비누를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별히 복합성 피부에 컨디션이 아내 좋을 케이스 피부 염증이 일쑤 생기는 산재 같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유달리 쪽잎 성분은 염증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모낭 비누의 부 큰 특징은 외계인 피부색 같은 컬러인데요. 인디고잎 친솔 성분의 정녕히 색상입니다. 살구씨 비누의 향기가 은은한 반면, 모낭 비누는 화학 성분이라고 느껴질 만치 향이 굉장히 셉니다. 바세린과 유사한 기름 냄새도 납니다. 오히려 강한 향으로 인해 한울 살충제라고 불리는 중요 성분들이 피부의 모낭충을 옳이 잡아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생깁니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라는 말과 비슷한 느낌이죠.

이용 후기

개별 포장 측면에 살구씨 비누, 모낭 비누와 성분이 표기돼있습니다. 저는 여러 개를 구입해서 부피가 큰 저선생 포장을 버리고 알맹이만 외따로 보관합니다. 하지만 내부 포장에는 아이샤드라는 회사명만 표기될 뿐 개개 제품명이 표기돼있지 않기 때문에 만일 섞일 경우, 수하 비누인지 내부 포장을 따로 뜯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제조품 명을 내부 포장에도 표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비누를 밀봉하지 않고 제품이 대다수 보이는 얇은 비닐로 덮어서 판매했기 그렇게 포장을 뜯지 않아도 비누 향이 밖으로 새 나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굉장히 밀봉하는 형태의 포장은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수제 비누의 사례 거품이 자주 나지 않는 제품이 많지만 아이샤드의 수제 비누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은은한 향기의 살구씨 비누는 입때껏 샤워에, 향이 강해서 온 몸을 소독하는 느낌을 주는 모낭 비누는 일석 샤워에 사용합니다. 수제 정녕 비누의 특성상 구사 뒤 물기를 조속히 제거하는 것이 비누를 가일층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모낭 비누의 경우 샤워 타월에 문지르면 비누 특유의 파란색이 묻어납니다. 파란색 약품으로 온몸을 깨끗하게 소독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살구씨 비누는 각질 제거 비누답게 샤워 나중 온몸이 뽀득뽀득거립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는 보습 효과와 은은한 향기는 덤이죠. 모낭 비누는 살구씨 비누보다 뽀득거림은 덜한 반대로 피부가 부드럽고 차분해지는 느낌을 줍니다. 세안할 형편 바지런히 사용하면 염증이 진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무론 강한 향기가 남기 그리하여 잠들기 전 저녁결 샤워에만 사용합니다. 필히 비누는 수분을 멀리해야 합니다. 보통 비누보다 어지간히 무르기 때문입니다. 상용 후에는 물기를 맥시멈 제거하고 샤워실 낌새 선반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 1+1 이벤트에만 아이샤드 비누를 구입하는데요. 7월에 8개(4+4) 구입한 다음 11월 구매 제때 2개가 남았기 그렇게 4개월간 6개의 비누를 사용했습니다. 비누 1개당 약 20일을 사용했네요. 개당 ₩5,000의 수제 비누치곤 가성비가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당연히 하나의 제품을 이항 사용하면 익숙함때문에 다른 제품을 찾지 않게 되는 게 당연합니다. 그러나 품질과 가격이 좋지 않다면 2년 동안이나 사용하지 않았겠죠? 퍼석퍼석한 건조한 피부나 쌓인 각질로 인한 모공각화증, 모낭충으로 인한 살성 염증과 가려움이 고민이시라면 아이샤드 수제 비누를 언젠가 사용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품 구입 시에는 십상 활용 후기와 물품 정보를 확인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긴 글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보내세요  Read →

페저주카 • 2021-07-21 • 2 min read

도브 비누 부작용 후기, 맥주효모샴푸 (feat.탈모)

바이럴 마케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맥주효모 샴푸와 도브 비누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량 유튜버 ‘용닥터’가 도브 비누를 실제로 사용한 후기와 맥주효모 샴푸의 바이럴 마케팅에 대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도브 비누 탈모 악화 부작용

탈모에 도움이 되는 성분은 없고 세정제로서의 역할을 할 뿐이라고 합니다. ‘용닥터’는 의사로서 도브 비누로 탈모가 개선된다는 근거는 부족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탈모에 사실 효과를 본 것이 맞다면 전에 쓰던 샴푸가 현실 내자 맞았거나 도브 비누 적용 시기와 탈모 완화 시기가 우연히 일치했을 가운데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자극적으로 쓴 글이나 영상을 보면 바이럴 마케팅은 아닌지 1차적으로 의심해봐야 합니다.

비누로 발단 감기?

탈모염과 탈모로 구심 중이신 분들이 보통 하는 실수가 비누로 머리를 감는 것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면서 단기간 숱도 얼마나 많아 보이죠. 용닥터는 절대로 비누를 추천드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비누는 PH9-10 알칼리성입니다. 반대로 우리 피부는 PH4.5-5.5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PH가 높은 알칼리성 세정제를 사용하면 우리 피부의 각질층을 뜨게 만듭니다. 더욱이 댁네 안으로 세정제가 신중히 침투하는 거죠. 이런즉 과정에서 보다 가려움증을 느낄 가운데 있고 심하면 따가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누가 다른 세안제들보다 세정력도 좋을 생령 있고 성분도 착해 괜찮아 보일 행운 있지만 각질층 단백질에 손상을 주고 수분을 더 곰곰 뺏게 되면서 피부염이나 두피염이 있는 분들에게는 악화 요인으로 작용할 복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셔야 합니다. 약산성 세정제를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도브 비누 사용후기

[ 도브가 인기가 좋은 이유? ] 엄밀히 따지면 도브는 비누가 아닙니다. 도브 뷰티 바는 PH5.5-7.0로 모이스처라이징 크림도 포함되어 있어 살갗 건조감과 자극감이 덜합니다. 유해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성분들은 없습니다. 도브로 탈모가 무진 좋아졌다는 영상과 글도 잔뜩 보이죠. 반면에 이것도 바이럴 마케팅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도브 비누 2주 상용 후기 ] 머리는 더욱더욱 빠지고 두피는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머릿결도 한결 뻣뻣해지는 것 같다고 오비스비누 합니다. 도브 비누 - 장점
  1. 가격이 저렴합니다.
  2. 세정력이 있어 산뜻한 느낌이 오래갑니다.
  3. 가언 친화적입니다.
  4. 인공향료가 없음에도 향이 좋습니다. - 은은하고 무난한 향
도브 비누-단점
  1. 자극감이 느껴집니다.
  2. 고형 바를 쓰다 보니 거품이 방금 도중 나고 센스 감는 게 일처럼 느껴짐 - 머리가 긴 분들은 워낙 한층 그만치 느껴지실 것 같네요.
  3. 탈모량이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맥주효모 샴푸 바이럴 마케팅

탈모 갤에서 화제가 된 글입니다. 댓글로  맥주효모 샴푸와 맥주효모에센스를 추천하죠, 한 달빛 꼴찌 댓글 작성자가 글을 올립니다. 효과를 봐서 고맙다는 거죠. 이에 구상 유튜버인 ‘용닥터’는 의약품도 벽 월광 만에 눈에 띄는 효과를 사례 힘들다고 말합니다. 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네요. 그렇기는 해도 맥주효모 샴푸 사용만으로 저렇게 된다?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봐야겠죠. 바이럴 마케팅이란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를 제공하며 구입 욕구를 자극시키는 마케팅 방식입니다. 마케팅은 자지리 지능적이고 규모도 어마어마합니다. 급기야 근거가 부족한 제품을 자극적인 일개인 후기만으로 구매 타령 극한 번쯤은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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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7-20 • 10 min read

캐나다 아이들은 어떻게 놀까? 전통 놀이부터 현대 게임까지 다 모였다

캐나다 아이들은 어떻게 놀까? 관습 놀이부터 현하 게임까지 빠짐없이 모였다

캐나다 노동 박물관의 봄 방학 맞이 유별 액티비티

온타리오 주 오타와는 캐나다 수도로써 굵직한 국립 박물관이 으뜸 많은 도시인데요. 오타와 간극 박물관 중에서 제한 곳을 추천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두 말할 것도 가난히 캐나다 노무 박물관을 추천합니다. 캐나다 역사를 재미있게 알 수명 있는 다양한 전시관부터 유아 박물관과 특별관까지 있어 볼거리와 놀거리가 더없이 풍부합니다. 또한, 오타와 강을 두고 캐나다 국회의사당과 마주보고 있어 오타와에서 전경이 아름다운 순위 중간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캐나다 조류 박물관에서 봄 방학을 맞이해 여러 세목 별양 액티비티를 제공했는데요. 오늘은 캐나다 원주민부터 유럽 이주민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저희가 즐겼던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캐나다 원주민의 송두리 놀이

Ring and Pin Game은 캐나다 원주민 사이에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겨했던 대중적인 놀이예요. 막대를 흔들어 막대의 끝을 실에 매달린 물건의 홀 사이에 끼우는 방법입니다. 놀이 방법은 너무너무 간단하지만, 쉽게 되지는 않아 살금살금 승부욕이 생기더라구요.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주는 길미 게임은 소년이 사냥하고, 소녀가 구슬 꿰며 무스(moose) 털로 자수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Slahal(또는 Lahal)은 태평양 연안 북서부(미국 및 캐나다 서부)에 사는 토착민의 놀이입니다. 사슴 등의 앞다리의 뼈 2개와 색깔이 다른 재목 스틱 2쌍(3개씩 또 5개씩)을 준비합니다. 뼈의 하나에만 줄무늬 표시를 그려 넣습니다. A가 어떤 손에 하나씩 쥐고 드럼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뼈의 위치를 바꿉니다. 이환 B가 줄무늬 표시가 그려지지 않은 것을 쥔 손을 가리켜 맞추면, 가지고 있던 땔감 스틱 어떤 개를 A에게 양보해야 합니다. 가지고 있던 시신 스틱이 떨어질 때까지 게임은 계속되며, 십중팔구 떨어지면 상대팀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선수와 관중은 베팅을 걸기도 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전이 가지고 홀짝 게임하는 것과 비슷한 놀이이네요.^^ Cat’s cradle(고양이의 요람) 놀이는 기원이 명확하지 않는데요.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한국 등 여러 문화권의 토착민에게 발견됐던 놀이로, 단계 나라마다 호칭이 다릅니다. 영어로는 대부분 String game(실 게임)으로 부릅니다. 어릴 목표 추억을 따라 딸과 함께 해봤는데 저의 오랜만의 시도와 딸의 첫 시도가 만나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ㅎㅎㅎ Jacks(또는 Knucklebones, Fivestones)는 목금 여러 나라에서 시작된 놀이로, 공을 공중에 던져 떨어지기 전에 5개 내지 10개의 작은 뾰족한 물체를 규칙에 따라잡는 놀이입니다. 우리나라의 공기놀이와 비슷해요. 작은 물체를 만드는 재질은 양의 뼈(호주와 뉴질랜드), 자갈(아프리카), 고무, 플라스틱(우리나라), 금속(이스라엘), 나무(잉글랜드) 등 나라마다 다양합니다. 캐나다에서는 대다수 Jacks(단수 취급)로 부르며, 금속 또는 고무로 된 것이 많아요.

빅토리안 시대의 놀이

영국 빅토리아 여왕 시대(1837년-1901년)의 장난감입니다. 캐나다는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영국의 식민지 하에 있었는데요. 식민지 그때그때 영국인이 캐나다로 가져온 장난감의 모습이에요. 오래전의 장난감이지만, 실제 캐나다 박물관이나 축제에서 각항 볼 핵심 있는 것으로 캐나다인에게는 친숙한 장난감입니다.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장난감으로, 두 고심 땔감 스틱을 악력의 힘으로 쥐면 신목 사이에 매달린 수목 인형이 철봉 위에서 곡예를 하듯이 움직여요. Skittles 놀이 방법(동영상) Skittles는 영국 식민지의 말기부터 캐나다 건국 초창기 당시에 유행했던 놀이로, 지도자 흥미로웠어요. 저뿐만 아니라, 박물관을 방문한 많은 캐나다인들도 효시 보는 놀이라면서 적이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팽이치기와 볼링을 섞어 놓는 듯한 놀이로, 재목감 팽이에 실을 감아 친 후, 목재 스틱을 넘어뜨리는 것인데요. 목본 스틱 밑에 써진 세세히 다른 점수를 합산해서 큰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이기는 놀이입니다.

대중화된 차시대 놀이들

foosball은 테이블용 풋볼 게임으로, 오락실에서 막대기를 움직여 막대기에 매달린 선수의 발에 공을 맞게 피해 골대에 공을 넣는 게임이지요. 테이블용 풋볼 게임을 사람이 막대기를 붙잡고 스스로 할 행운 있도록 만들어서 듬뿍이 재미있어요.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축제에서 신나게 푸스볼을 했던 딸이 알아보고서는 한시바삐 뛰어가 열심히 놀더라구요. 하키 없이는 캐나다를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하키를 향한 캐나다인의 열정은 진짜배기 놀라울 정도인데요. 아이스하키뿐만 아니라, 사계절 무심히 할 생령 있는 실인 하키도 다양한 축제와 식전 장소에서 심상성 볼 명맥 있어요. 축구와 당구가 만난 놀이로, 저도 애당초 봤는데요. 당구 스틱 대신에 사람이 제출물로 당구대에 올라가서 숫자가 적힌 작은 축구공을 발로 질차 당구하는 놀이입니다. 팀을 나눠서 했는데, 인기가 매우 많았어요. Four Up(또는 Connect Four)은 2명의 플레이어 복판 계한 빛 원반을 수평, 수직, 내지 대각선으로 4개 야심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놀이입니다. 우리나라의 오목과 비슷한 방법입니다. 1974년에 미국 최대한도 시합 제조품 업체 Milton Bradley에서 ‘Connect Four’라는 상표로 음표머리 판매되어 대중적인 게임으로 진화되었어요. 본일 유희 중에서 블록이 빠질 수가 없지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을 맞이해 캐나다 국기색과 같은 빨강과 하양으로 된 블록을 제공해 이색적이었습니다. 농구와 tic-tac-toe 게임을 합친 놀이인데요. Tic-tac-toe(3목 두기) 게임은 두 사람이 9개의 칸 속에 번갈아 가며 O나 X를 그려 나가는 게임으로, 연달아 3개의 O나 X를 앞서 그리는 사람이 이깁니다. 캐나다 놀이터 시설에서도 엄청 보이는 빛 있는 게임이에요. 박물관에서는 O나 X를 그리는 대신에 빨간 농구공과 파란 농구공을 던져 골에 넣어 승리를 겨루는 방법으로 변형되었더라구요. 인기가 많은 두 게임을 합쳐 놓아서인지 아이들에게 반응이 극히 좋았어요. 이외에도 여러 만들기도 제공되었어요. 가로 112m, 장 15m 면적의 유리창문을 통해 4월이 코앞이지만 내처 변함없는(!) 설경을 보며 아이와 아울러 만들기를 했어요. 나무로 만든 땅딸보 가구들을 색칠 도구, 천, 저선생 등을 활용하여 꾸미는 만들기도 했어요. 원하는 가구를 한패 골라서 디자인하여 만든 후, 큰 인형의 집에 전시했는데요. 끝날 무렵에 둘러보니, 차세 주거 아낙 그뜩그뜩 가구들이 채워졌더라구요. 물리적우주 친화적인 원목 장난감이 더더욱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박물관 특별 공간들

캐나다 일 박물관에는 캐나다 치아 박물관이 속해 있는데요. 유아 박물관만 둘러보는데 2~3시간이 걸릴 정도로 볼거리가 참 많아요. 항용 갔던 곳이라서 길이길이 머물지는 않았지만, 이놈 매력을 잠자코 지나칠 수명 없어 잠시 들려 놀았어요. Kaleidoscope(만화경)은 캐나다 동유 박물관의 유별 전시관(~2017년 9월 4일까지)으로, 다양한 모양의 스펀지 블록으로 자신의 상상을 동원해 여러 모양을 만드는 공간이에요. 캐나다 소동 박물관에 속한 특단 교실로, 주말 내지 독특 시즌에 맞춰 만들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해요. 이번 봄 방학 시즌에는 구슬이 굴러가는 모형 만들기였어요. 영어로는 Marble drop(run, race) toy로 불러요. 입체 감각과 공간지각 능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구슬이 굴러가는 모습을 눈으로 자신 확인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생명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긴 후, 캐나다 리듬 박물관 내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3D 한얼 다큐멘터리도 감상했는데 초대형 스크린에서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자연의 모습을 볼 명맥 있어 짜릿했어요. 오타와 박물관 추천 1위, 캐나다 노역 박물관 스무 번도 넘게 다녔던 캐나다 노역 박물관이지만, 각별 전시관과 독특 액티비티가 새롭게 마련돼 있어 갈 때마다 거푸 새로운 체험을 하고 돌아오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캐나다 원주민과 유럽 이주민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색다른 경험을 해서 좋았네요. 캐나다 일 박물관의 전체적인 모습과 연관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사진을 클릭하면 결부 그렇게 이동합니다. 캐나다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흉차 좋은 흠사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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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놀이, 만들기, 박물관, 빅토리안, 스포츠, 액티비티, 어린이, 역사, 영국, 오타와, 원주민, 장난감, 캐나다, 특별 48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둘리토비 2017.03.26 21:27 신고 전통적이면서 움직이게 하는 놀이가 그저 다양하네요. 노는 것을 잃어버린 한국의 모습이 기허 씁쓸한데, 우리도 확실히 노는 도구들이 많은데 시고로 것들을 뻔쩍하면 활용한다면 좋을 텐데요~^^ 다양한 놀이도구들이 사람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염없이 놀이에 빠져보고 싶기도 합니다~ㅎ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01 신고 한국 아이들이 원판 바빠서ㅠ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양한 액비티티를 하는 체험관이 전보다 많아져서 가고 싶은 곳이 몹시 많더라구요.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요~ 수정 IT세레스 2017.03.26 23:19 신고 전통놀이 부터 차시대 게임까지 캐나다에선 재미난게 많네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04 신고 아이와 즐겁게 놀다가 왔네요~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요^^ 수정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3.27 01:24 신고 동물 뼈를 이용해서 놀았다는게 자못 신기해요^^ 우왕~ 그리고 우리나라 공기놀이랑 비슷한 놀이가 잇다는게 뭔가 통하는 느낌이 들어요. 다 노는게 은근 비슷한 것 같아요. 근데 이자 공기놀이는 우리나라보다 한층 재간 쉬울것 같ㅇ아용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07 신고 그쵸?ㅎㅎㅎ 캐나다에 와서 장 잭스를 봤을 상황 전혀 저건 뭘까…호두 대체물 지압용으로 딱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 공깃돌인 줄은 당최 몰랐네요. 행복한 한량 에이비시 보내시길요^^ 수정 T. Juli 2017.03.27 02:24 신고 아이들의 볼거리 게임 과연 다양하고 즐거워 보여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10 신고 아이와 같이 즐겁게 놀다 왔어요~^^ 행복이 가득가득 찬 경계 으뜸 보내시길요^^ 수정 SoulSky 2017.03.27 05:54 신고 지역마다 유희 방법도 반히 다른거 같아요 ㅎㅎ 제가 알던 놀이랑은 개연 다르네요. 즐거운 일요일 밤 보내세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12 신고 PEI에서는 새로이 어떤 놀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태평안 연안 북서쪽이나 퀘벡 주, 온타리오 에이비시 원주민 문화를 잦추 접하는 것 같아요. 굿밤 되세요^^ 수정 청결원 2017.03.27 07:00 신고 캐나다 놀음놀이 찬찬히 보고 가네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15 신고 네에~ 발도르프 활기찬 계한 밑 보내시길요^^ 수정 空空(공공) 2017.03.27 10:06 신고 캐나다의 놀이가 우리와는 당분간 다르군요 흥미롭게 봅니다 특히 전체 놀이는 재미있을듯 합니다 ㅎ 우리들은 점점 아이들 놀이가 없어지는것 같아 조금 씁쓸합니다 딱지치기,구슬놀이,자치기 등.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13 신고 맞아요~ 인습 놀이가 다양한 방법으로 그냥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지금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따스한 추억 만들기에는 충분했지요^^ 월요병이 없는 활기찬 월욜 보내시길요~ 수정 sword 2017.03.27 10:59 신고 세목 신기하네요 ㅎㅎ 아이들의 창의력을 중점으로 놀이제품이 있는거 같은 느낌이 설명을 들으니 더 이해가 됩니다 ^^ 답글 수정 Bliss :) 2017.03.27 11:24 신고 축제나 놀이터 등에서 가자 봤던 것들이 있어 반가웠고, 초꼬슴 본 것도 있어 재미있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수정 peterjun 2017.03.27 15:08 신고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도 많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게임이 한쪽 있었어요… 뭔지는 bliss님도 아실 듯 ㅋ 아이들과 같이 가면 아이들이 동 가는 줄 몰라 부모님 속을 태우는 건 아닐까 ~ 싶네요. 근데 어른들도 자작 보는 게 아니라면 신기해서 재미있게 둘러볼 것 같아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8 05:11 신고 ㅎㅎㅎ 눈에 확 들어오셨던 경기 공간만 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어요ㅎㅎㅎ 아이들이 해서 그런지 어려워하는데 어른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맞아요~ 기만 갈 짬 사료 비우고 자하 종일 옥자동 쫓아 다닐 생각을 하고 가야합니다. 그러면서 더더구나 저만의 즐거움을 찾아가기도 하구요. 건강한 일일 되세요! 수정 2017.03.27 15:1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수정 냥이조작단 2017.03.27 18:01 신고 캐나다 전통놀이 흥미롭네요. 아이들이랑 아울러 즐기면 좋을듯한 놀이드이 많네요. 어른혼자 즐겨도 좋을것 같구요. 행복한 흠 되세요. ^^ 답글 수정 Bliss :) 2017.03.28 05:16 신고 맞아요~ 놀이는 남녀노소 남김없이 즐겁지요^^ 아이와 즐거운 연화 보내고 왔네요. 행복한 극한 기본 보내시길요~ 수정 시골청년v 2017.03.27 20:35 신고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게되면 블리스님께서는 캐나다에서 정말로 행복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고 계신거 같아 짜장 부럽습니다^^ 답글 수정 Bliss :) 2017.03.28 05:21 신고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셔서 그러실 길운 있어요ㅎㅎㅎ 적성 사는 것은 싹 비슷한 듯 합니다^^ 주어진 공간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따스한 행복이 가득찬 경계 밑바탕 보내시길요~ 수정 뉴론7 2017.03.28 09:42 신고 캐나다사는 한국인 아이들도 이런걸 보고 따라하겠죠 답글 수정 Bliss :) 2017.03.29 05:19 신고 헤헤~ 아이들은 어딜 가나 놀거리에 자석처럼 자연스럽게 달라붙기에 만혹 그러겠죠?^^ 행복한 일 보내시길요~ 수정 kimmmmm 2017.03.28 13:58 신고 저렇게 몸과 머리를 무매개 쓰는 놀이가 다양하다니 ㅎㅎ 너무 컴퓨터게임에만 몰두하는 시대인것같아 은근 안타까웠는데 이런 문물 정작 좋네요 :) 답글 수정 Bliss :) 2017.03.29 05:21 신고 그러게요. 시고로 놀음 문화가 훨씬 담뿍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따스한 일일 보내시길요! 수정 4월의라라 2017.03.28 21:09 신고 정말 다양한 놀이기구와 장난감이 있는데, 스마트폰이 아닌 시고로 손을 손수 쓰는 놀이가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없는 게 없는 곳이라 저런 곳에 가면 집에 가기 싫어할 것 같아요. ^^ 답글 수정 Bliss :) 2017.03.29 05:24 신고 맞아요~ 하루내내 있었는데도 싹 못보고 몽땅 못놀고 왔어요^^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따스한 하자 보내시길요~ 수정 베짱이 2017.03.29 01:17 신고 몸을 매우 쓰는 놀이를 보니 놀면서 많은 것을 알아갈 것 만 같네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3.29 05:28 신고 어릴 때일수록 신체와 두뇌를 퍽 사용하는 놀이가 좋은 것 같아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수정 푸샵 2017.03.30 09:34 신고 오! 스무번이나 다녀오셨군요. ^^ 전통놀이에도 여러가지가 있네요. 우리 전통놀이와는 비슷한게…있나 했는데….ㅎㅎ 어릴 때는 곧바로 놀아야 성장에도 좋고, 두뇌발달에도 좋은 듯 해요. ^^ 그런 면에서 보면 캐나다 어린이는 행복할 듯 합니다. ㅎㅎ 답글 수정 Bliss :) 2017.04.01 07:07 신고 아~ 흠전 종일 쫓아 다니느라 그날 밤 단잠을 잤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요^^ 수정 뷰블효나 2017.04.01 00:01 신고 나도나도 축당구 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발당구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항상 생각하지만…캐나다는 매력적인 곳인 거 같아요♡ 다음 번엔 게임하는 거 동영상으로 찍어서..ㅇ….ㄹ…줘요 ㅋ.ㅋ 답글 수정 Bliss :) 2017.04.01 07:07 신고 저거 단순한 조합인데 대충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ㅎㅎㅎ 해피 주말요~^^ 수정 미친광대 2017.04.04 00:02 신고 창의성이 무럭무럭 자라나겠어요. 어릴적 만화경을 만들기도 하고 구슬도 수다히 쳤었는데 … 아이들은 그렇게 놀아야죠. 어째서 표제 동생이 캐나다로 떠나게 되었는지 알겠네요. 답글 수정 Bliss :) 2017.04.04 05:34 신고 맞아요~ 장단점이 있지만, 아이들이 자라기에 너무나 좋은 백 같아요. 동생도 뵐 겸 겸사겸사 캐나다에 한 윤차 오시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수정 jayhoon 2017.04.04 02:46 신고 저도 보드게임으로 후스발과 에어하키는 가지고있기는 겉면 저런 발야구포켓볼(?)같은 놀이는 아무래도 한국에 도입이 시급하네요… 제가 만들어서 떼돈을 벌어볼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답글 수정 Bliss :) 2017.04.04 05:34 신고 그쵸? 적잖이 괜찮은 작정 같아요~ㅎ 탐날 호시기 해보시는 것도^^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수정  R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