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저주카 의 다양한 글쓰는 세상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페저주카 • 2021-07-19 • 5 min read

고양이전문박람회 궁디팡팡캣페스타 방문 후기

고양이전문박람회 궁디팡팡캣페스타 방문 후기

저는 진실 궁디팡팡캣페스타 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지요 돈도 일단 30만원 가장자리 모았구요 어디를 앞서 갈지 계속해서 체크를 했구요 사실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 했다 라는 말이 뭔지 곧바로 보여줬답니다 그쯤 노력했던 제가 무엇을 구매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개인방역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고양이전문박람회에서는 재재소소 클린존을 설치하여 비닐장갑, 손소독제, 스프레이형식소독제를 준비했으며 일절 마스크를 벗지 않고 kf마스크 2개 착용하고 행사장에 입장했습니다 비가 엄청 오던 토요일! 당일 저희는 오전에 방문했답니다 저는 따로 초대권을 받은 입장이라서 사전예약을 했다가 취소했어요 다만 궁팡… 초대권… 군 무척 귀여운거 아니니?ㅠㅠㅠ 정녕코 지극히 귀엽더라구요 그대로 들어가지 않고 개인방역을 지치기 위해 줄을 서서 QR코드 인증을 하였으며 인증하고 비닐장갑을 받고 손목에 띠 두르고! 그러고 입장!!! 입장하자마자 초도 벌써 극간 곳은! 대뜸 해피컷팅프로젝트 할 복운 있는 곳! 저는 사전조사 철저히 하고 틈 입장이라서 이번에 해피컷팅 프로젝트가 진정 도시 감사했어요 아무래도 고양이전문박람회라서 그런지 고양이컷팅에 대한 인식을 많은 분들이 알 길운 있도록 과시 중성화수술의 중요성을 알려주셔서 일절 감사했어요 왜냐면 이건 여담이지만 저희 콩이는 암컷고양이입니다. 그렇기는 해도 친구가 데리고 있을 동 중성화 시키를 놓쳤고 저희 집에 오자마자 고대 중성화수술을 했는데요 애당초 기형이였던 아이라서 자궁에 염증이 생겼고 조금만 늦었으면 콩이는 무지개다리를 건넜을 중심 있다고 해요 그만큼 심각한 상황까지 갔던터라 중성화수술에 대한 경각심이 있던지라 조금 한결 지의 가지게 되었답니다 바깥양반 먼저 보였던건 질러라 현수막ㅋㅋ 보자마자 느꼈던거! 와 진짜 지르러 왔습니다 궁디팡팡캣페스타 내가 가려고 30만원 모았습니다 하면서 어찌어찌 감격했는지 몰라요ㅠㅠ 궁디팡팡 진품 사랑해요 부 먼저 동 곳은 이나바 챠오츄르! 개물 고양이츄르 급여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요거 우리 애들 환장하쥬? 근데 내가 여기서 눈돌아갔잖아 왜냐면 1개 동물병원에서 비싸면 4천원에 구매하고 아무리 인터넷에서 구매를 한다고 해도 제일 저렴하게 사도 2300원? 정도잖아요 통크게 뭐든 걸려있는건 6개 만원 오케이 밑받침 기분 저거사 오오케이!! 저것도!! 이렇게 요것조것 샀다지 뿐만 아니라 두번째로 본 곳은 쁘띠펫의 사료! 아성 제가 솜이에게 급여한 비교적 있는데 이게 프랑스사료래요 프랑스에서 제품을 만들고 한국에서 판매만 하는건데 2020년 프랑스 올해의제품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솔직히 가격이 좀나가는 편이긴 한데 저희 고양이… 해거름 8시에주고 2시간동안 4번이나 성식 먹음ㅋㅋ 원체 맛있는지 기호성좋은사료구나 라고 생각했었어요 곳곳이 다양한 이벤트도 있었어요! 현장이벤트는 간단하게 할 복운 있었구요 되레 비닐때문에 불편했다죠 방장 코로나가 괜찮아지고 뒤끝 궁디팡팡캣페스타 할 때는 장갑 없는 상태에서 행사를 즐기고싶은 마음이랍니다 제가 진짜 좋아했던 냥티스트마켓 여러분들 여기 추천합니다 키캡이 대단히 귀엽기도 하고 무엇보다 사장님께서 매우 친절하세요 정작 수작업ㅇ로 이렇게 각개 만드셨다는게 신기할따름이랍니다 꾸앙 귀여웡!!! 펫토맘에서 봤던 다양한 리본들! 저는 사기 리본을 샀구요 나중에 인식표를 따로따로 구매해서 인식표로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핑크색과 노란색을 사서 우리애기들 커플로 하고 다닐 예정!! 게다가 궁디팡팡캣페스타가 사실상 고양이전문박람회다 이렇게 생각했던게 고양이것만 파는게 아니라 집사의 마음을 홀릴만한 예쁜 것들이 무척 많았어요! 참말 친구랑 둘이서 계속 홀림 사람을 홀리게 하는 마성의 물건들이 엄청 많았어요 궁팡이 일을 빈틈없이 잘해… 중간중간 현장이벤트도 했는데 전 좋았던게 이것 해놓으면 좋은 문헌 얻을 행운 있고 아이들을 위한 사료라던지 간식이라던지! 받을 성명 있어서 좋았어요! 더구나 이번에 궁디팡팡캣페스타 가서 우왕 했던건 랜덤종이가방!! 마이베프와는 아무런상관없는 브랜드들이였어요 *종이가방만 마이베프라고 판매자님께서 이야기해주셨었어요! 근데 여러분들… 더군다나 이런건…. 하지마… 뒷통수 맞은 기분이야…. 원목식기도 있었어요 보면서 더없이 귀엽다 저렇게 이름도 적을 길운 있으면 정녕 좋겠는데? 이윤 생각도 했답니다 사볼만해 사볼만해~ 게다가 궁디팡팡캣페스타에서 가위 꼭!!! 있어야한다 생각한 곳 이녁 곳은 금방 유기묘입양카페 지구별고양이! 익금 곳은 고양이전문박람회라면 꼭!! 필수로 있어야할 곳이랍니다 왜냐? 장난감들이 아이들이 과연 좋아할만한 그런 장난감들이에요 저는 이금 제품을 알고 있어서 거의 2~3달에 한번씩 구매하다가 이번에 재차 서소 구매!!! 리필도 외따로 팔아주셔서 리필도 야무지게 사갔답니다 갈수록 쌓여만가는 우리짐ㅋㅋ 센스있는 집사님들이 사실상 많았던게 다들 이날을 기다렸다! 라는 마음으로 캐리어도 가지고 오시고 저렇게 쇼핑카트를 가지고 오신 집사님들이 극히 대변 있었어요! 저는 궁디팡팡캣페스타에서 무엇을 구매할지 볼 때부터 정수기 꼭! 구매해야겠다 길미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링펫을 알게 되었다지 보자마자 이건 운명이다 이건 사야한다 라는 마음으로 즉변 구매!! 고양이전문박람회라서 좋은점ㅠ 고양이 용품을 싸게 어육 호운 있다ㅠㅠㅠ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더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세라믹인뎅 세상없이 좋아!!! *대신 물용량이 일삽시 작아보였어요! 현장이벤트를 하며 받은 미오스틱 데이터 전 미오스틱 구강에 도움이 되는 젓갈 초록색 급여한 적이 있는데요 맛있게 아이가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시거에 먹길 바랬답답니다 여러분들!!! 쌓이고 있어!! 행복이 쌓이고 있어!!!♥ 아울러 이렇게 탈을 쓰고 계신 분도 발견 고양이전문박람회답게 고양이탈입니다 나름 귀여웠어요 삼색이라서 맥없이 우리 콩이 생각나는 나는 2마리 고양이 어머님 1마리 고양이 누나 스티커도 많았고 피규어도 있었어요 더욱이 스마트톡도 있었는데 스마트톡은 명제 친구가 저한테 선물해줬답니다 저는 친구에게 석고방향제를 선물했어요! 뿐만 아니라 요것 소변 귀엽지 않아요? 진짜로 전 궁디팡팡캣페스타 주명 전에 인스타그램을 거의 정독했는데 볼 때마다 터무니 참말 탐났어….. 근데 생각보다 높은 가격이라 포기했다지….ㅎ 고양이전문박람회가 좋은 점!! 그건 쉬 캣타워가 다양하게 무척 많다는거! 저거 보이십니까? 일반 성인남녀보다 큰 캣타워 저런게 있다면 우리 고양이들 세상없이 행복하겠죠? 이것도 저렴하게 구매할 무망지복 있었어요 특히나 저는 RGU원목캣타워 이익 곳에서 대리석을 샀는데요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목숨 있었답니다 완전 만족!! 과시 캣휠도 있었고요 라탄 고양이숨집도 있었고 없는게 없었다지!! 귀여운 궁뎅이부터 그릇까지 없는게 없다 이렇게 보고 있으니 더더군다나 가고 싶은 궁디팡팡캣페스타ㅠㅠ 제발 하반기에 잼처 해줘 달마다 해줘 과월 갈게요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 이런것도 있었어요! 이것 너무 귀엽기도 하고 요인 있으면 애들이 물가지고 놀 것 같고 정말로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게다가 바지런스레 사진을 찍고 있는데 사장님꼐서 블로거에요? 하고 물어보셨고 맞다고 하니까 본인 매장을 작히나 찍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따라서 찍어드렸더니 샘플 한쪽 주셨답니다 그거 우리 애기 정말로 맛있게 주야장천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10시 30분에 도착하여 12시 24분에 나왔답니다 저희는 최대한도 현명한 소비를 하고자 사뭇 노력을 했어요! 그리 현명한 소비를 한게 이정도입니다 생각보다 수두룩이 안샀네 이랬는데 가방에 육장 뭐가 나와ㅋㅋㅋㅋㅋ 넣을곳이 없어서 가방에 넣었던게 뒤늦게 생각났다지요 호로로록 하면서 재재소소 넣어뒀던 것들 낱낱 꺼내고 있습니다 꺼내고 보니 행복함이 한층 생겼어요! 가장 기위 랜덤종이가방에서 받은것들 부터 꺼내봄! 이게 그건데… 견해 글쎄요 만오천원… 아 아니에요 제가 똥손이겠죠 뭐 미네랄워터 우리 애기들 단판 먹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물!! 애기는 그런거 모르겠고 자위 아픔따위 모르겠으니까 조용히 달라고 합니다 댁네 앉지마 바부야 현 종이가방 비싼거야 바부야 이건 궁디팡팡캣페스타에서 받은 샘플들입니다 고양이전문박람회라서 그런지 모든 것들이 고양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 사료, 캔, 츄르 등등 엄청 있어서 좋았어요! 마따따비 스틱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애기들 저 눈을 한때 보세요ㅠㅠㅠ 보다 살껄 엄마는 너네 싫어할줄 알았는데ㅠㅠ 이렇게 좋아할꺼라곤 상상도 못했다 엄마가 궁디팡팡캣페스타 다음에 하면 왕창살게 고양이전문박람회 하면 명확히 토대 재차 있을꺼야 얘두랍ㅠㅠ 정녕히 대변 좋아해서 당황했었잖아 이렇게 좋아할 명맥 있구나 이렇게 생각했다지요 이나바의 챠오츄르도 물론 좋아합니다 우리애기들 담뿍 먹일 원목장난감 호운 있어서 엄마는 소변 행복해 정말 기분이 좋았던 하루였어요 좋아할까? 해서 고양이전문박람회에서 참 고민했는데 굉장히 좋아해줘서 고마웠던 디저트의 캔디ㅠㅠ 다음번에 궁디팡팡캣페스타 또하면 그때 엄마가 가득사줄게ㅠㅠ 진물 좋아해서 만족스러웠던 방무후기였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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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7-17 • 2 min read

후쿠오카여행 인테리어 소품샵 추천 'salut'

안녕하세요 Geecozy입니다 :) 이번에 리뷰할 곳은 발도르프교구 후쿠오카의 인테리어 소품샵 salut입니다! salut라는 뜻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쌀뤼라고 읽고 가볍게 안녕~ 이라는 뜻이래요 이전 뜻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후쿠오카의 인테리어 소품샵 네추럴키친에 각즉 salut를 리뷰하려 합니다. 네추럴키친이랑 뒤미처 테두리 블럭? 전에 있는 곳이에요~ 위치는 대부분 비슷해서 한번에 두 자리 전부 들리기가 좋아요 네추럴키친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은 곳이라면, salut는 얼마 더 큰 소품들이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해요 앞에 디피되어 있는 제품들은 육장 다른가봐요! 내리내리 바뀌는 것 같아요~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으로 만든 컵과, 컵 받침 실용례 쿠션커버 등등 많네요~ 내부를 들어가면, 시계도 있어요! 원목으로 되어있는 젓가래 조그마한 시계 세상없이 귀여워요~ 가격은 1500엔 레벨 합니다 부피가 큰 제품들은 사오지 못했어요 ㅠㅠ 캐리어에 담아오는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담요도 있어요~ 이거는 가격대가 일삽시 있어요! 담요는 한국에도 이쁜게 무척 많기 그리하여 패스~~ 이득 실내화는 무척 귀엽더라구요ㅠㅠ 사왔어야 했는데!!!! 300엔이라는 가격에 저렇게 이쁜 디자인의 실내화~ 젓가래 검사 실내화 고민을 너무너무 했었는데,,, ㅎㅎ 작년에 갔을때에는, 이윤 쿠션 커버를 사왔어요 500엔 이였던 것 같아요 인테리어로 너~무 이쁘더라구요! 가격도 진짜배기 괜찮고 ㅎㅎ 이번에 사러 갔을 땐, 품절이더군요ㅠㅠ 작년에도 있었으니, 존속 들어오겠죠~~! 재목 트레이도 많아요! 식판도 있고~! ㅎㅎ 가격도 싸고 퀄리티도 좋아요~ 마감도 깨끗하니 괜찮고 나무결도 이쁘더라구요! 여기선 이걸 아주 구매하시는 듯 해요 수익 진열대는 세상없이 네추럴하고 이쁘더라구요~ 조립이 되어있어서 살까말까 고민을 너무 했지만 필경 이것도 못샀어요ㅠㅠ 골드와 블랙 ~~! 앙증맞은 크기에요 ㅋㅋ 여기도 물론, 그릇도 팔아요! 네추럴키친 보다는 가격대가 있지만 적이나 일층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저는 이식 보석함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가격은 1500엔 이였어요 화이트우드 더한층 네추럴우드가 훨씬 이뻤어요! 부피가 큰 건 연고 꾹 일변 골랐어요 ㅋㅋ 사오길 잘했어요~ 원목 보석함은 비싼데 여기선 15000원! 목금 매입 했습니다 원목으로 된 소품들이 많아요~ 인테리어 샵으로 이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빈티지 경계 제품도 많았어요 지대 케이스도, 더없이 귀엽지 않나요?? 사오고 싶은게 많았어요 이런즉 디지인은 극히 사례 드문 것 같아요 ㅠㅠ 조화도 있고, 화분도 있어요! 화분을 넣는 메 케이스도 이쁘지 않나요? 자세히 빈티지 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아요 이금 거울도 특이하더라구요~! 저번에 갔을 땐 액자 거울을 사왔는데 이번에 이식 거울도 사뭇 맘에 들었어요 갈 입치레 마다 이쁜 소품들이 생겨나서 고민이 워낙 심히 됐어요 다양한 거울들과, 악세사리 보관함이 많았어요 네추럴키친은 아기자기한 소품, salut는 일삽시 가격대가 있지만(그래도 싸요) 퀄리티 있고 원목 소품 그리고 빈티지한 느낌의 소품들이 많았어요~ 후쿠오카 텐진 지하상가에 위치한 인테리어 소품 샵 salut 추천해요~

‘일상이야기 > 여행&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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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저주카 • 2021-07-15 • 3 min read

여에스더 홍혜걸 폐암설 해명

‘아내의 맛’이란 티비프로에서 올바로 알려진 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부군 홍혜걸님의 폐암투병과 관련하여 해명을 하였습니다. 평소에 방송과 유투브 경로 ‘비온뒤’ 차등 통해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었던 홍혜걸 의학기자의 폐암 투병 발언은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였는데요. 여에스더는 지난 8일 유튜브 ‘비온뒤’ 채널을 통해서 자신의 남편인 홍혜걸은 폐암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제 카톡,전화 뒤꽁무니 불이 났는데요. 홍혜걸씨가 시재 폐암이라는 뉴스로 일말 과장해서 말하면 인터넷이 난리가 났는데요. 저는 제목 남편이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라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홍혜걸은 페이스북에서 2002년의 위인 유상철 전 축구 선수/감독을 추모하는 글에서 자신도 폐에 1.9cm 간유리음영이 있다고 밝힌것입니다. 그는 곧 짜임 검사하면 백발백중 폐암이니 수술로 떼어내야 한다고 말했고, 폐 절제가 사정상 풍부히 부담스럽기 그리하여 몸은 추스리고자 제주로 내려와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나 이에 대해서 집 여에스더는 ‘정확하게 말하면 부서 홍혜걸은 암이 아니다. 간유리음영은 대부분의 통사정 짜임 검사를 해보면 폐암세포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무에 남편이 폐에 영리 결절이 발견되고 폐암클리닉에 등록한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암세포가 있다는 것과 임상적으로 암을 진단받았다고 하는 건 노 다르다. 약혹 암세포 기준으로 이야기한다면, 우리나라 60대를 넘어가는 분들은 암이 5~6개 정도는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지 여에스더는 남편이 가지고 있는 간유리음영은 수술로 떼어서 조직검사를 해보면 대략 폐암세포가 나온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에는 위치가 좋지 않아서 폐엽을 대개 도려내야 했고, 홍혜걸이 무진 심한 결핵과 결핵성 늑막염을 앓아 폐 기능이 너무너무 줄어들 것이라고 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에스더는 다시금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려고 글을 봤는데 이번에 도로 썼더라면서 간유리음영을 가진 분들이 폐암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공포가 너무 심하다며 홍혜걸이 폐암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상철 님이 췌장암으로 숨졌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은 사람들을 한껏 행복하게 해준 분이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암은 누구도 피해갈 행운 없습니다. 수명이 늘면서 세포도 늙고 손상받기 때문입니다. 여태껏 진단받지 못하고 죽는 경우를 포함하면 2명중 1명이 일생에 한번은 암에 걸린다고 봐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암도 운입니다. 금연, 절주, 운동 등 설령 노력해도 암의 3분의 2는 세포분열 과정에서 랜덤 그렇게 무작위로 생깁니다. 수년전 존스홉킨스대의 수리모델을 이용한 연구결과입니다. 유상철 님의 췌장암이 그가 건강관리를 소홀해서 내지 부모로부터 나쁜 유전자를 물려받아서가 아니란 뜻입니다. 인사이트 인터뷰로 초대한 저명한 의사들도 암에 걸립니다. 한분은 혈액종양내과인데 백혈병에 걸리셨고 다른 한분은 방광암으로 방광을 떼어내 밤에 2시간마다 소변보러 깨어야한다고 합니다. 저도 좌측 폐에 1.9cm 간유리음영이 있습니다. 꽤 큽니다. 조직검사하면 백발백중 폐암이니 수술로 떼어내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최대한 지켜보면서 미루고 있습니다. 폐 절제가 사정상 듬뿍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주 폐암수술비용 내려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암은 동일부위 동일병기라도 예후가 다릅니다. 암세포가 지닌 돌연변이 유전자가 각양각색이기 때문입니다. 1기암이라도 증식 빠르고 화천 등 침습 강하면 수술받아도 죽을 생명 있습니다. 같은 사람의 암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암세포의 유전자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제까지 듣던 항암제가 현대 안듣는 이유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몸 속에서 암이 생깁니다. 수십조나 되는 세포들이 한두달 주기로 생로병사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암세포=암”은 아닙니다. 면역이 암세포 증식을 어느 스케일 억제할 수명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의 핵심은 올바른 섭생입니다. 즉 먹고 제대로 자고 매상 쉬고 투쟁 근실히 하고 몸에 나쁜걸 족 않는 겁니다. 마음의 평화가 서방 중요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는 면역을 떨어뜨리고 염증을 증가시킵니다. 저도 애초 진단받은후 많은걸 내려 놓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근간 3년동안 크기와 성상의 변화가 없습니다. 당연히 수하 것도 장담할 수명 없습니다. 어느 때인지 모르지만 악화될 조짐이 보이면 종당 수술받아야할 것입니다. 자칫 타이밍을 놓치면 안좋은 결과를 낳을 수련 있습니다만 어느 경우든 제목 선택이니 후회는 없습니다. 희망적 사례도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장을 지내신 한만청 선생님입니다. 직경 14cm 간암이 폐로도 전이돼 두차례나 수술받았습니다. 97년의 일입니다. 바꿔 말하면 올 88세임에도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고 계십니다 결론은 은밀히 즐겁게 살자는 겁니다. 집사람과 저는 선문답처럼 “감행조”란 말을 주고 받습니다. 매사 감사하고 행복해하고 조심하자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감행조 하십시요  Read →